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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기간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나갔다. 1학년인 나에겐 첫 정기고사의 스케쥴은 정말 극악무도 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2학년인 선배의 상황도 나와 그리 달라보이진 않았다. 나보다 빡셌으면 빡셌지 덜하진 않은 시간표였으니. “오- 윤정후.”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선배는 어디서 공부를 하는지 시험기간에는 내내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가...
** Trigger warning 폭력적인 내용이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 폭력에 대한 묘사는 일부러 수위를 낮추고 생략하거나 자세히 묘사 하지 않았으나, 사람에 따라 폭력적인 수위의 강도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허구입니다. **체벌 묘사는 아주 살짝 있습니다. 태성이 앞장 선 선배들, 준우, 현준, 재현을 따라 들어...
* 체벌 기합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진호가 사라지고 3일이 지났다. 진호의 동생도, 어머니도 전부 전화 연락이 되지 않았다. 다행히 동생이 살고 있다는 지역을 기억하고 있던 준성은 그 지역 인근 학교를 다니며 동생을 찾았다. 시커먼 남자가 서류상 아무 관계도 없는 여학생을 찾는다고 하면 친절히 알려줄 리가 없으니 수없이 학교 주변을 맴돌며 학생들에게 우진...
후배(?) 이동혁 X 선배(??) 김여주 내가 이 나이 먹고 신입생OT를 따라 가는게 말이 되냐? 라고 고작 21살 된 김여주는 생각했다. 귀찮아 진짜... 22학번 병아리들이 하나둘 강당에 등장한다. 어리버리한 모습이 귀엽긴 한데, 아 그냥 제발 집에 보내달라구욬!!! 다시 한 번 탈출을 시도했지만 도영선배에게 목덜미가 잡힌 채 그대로 끌려...
주술회전 드림 수학여행으로 일본 갔다가 석탑에서 주력 쎄벼버린 드림주... 약 한 달간의 상층부 살해 협박 끝에 (강제로) 주술고전으로 입학하게 됨. 근데 새 학기 입학은 흔해도 멀쩡히 일반고 다니다가 고전으로 전학 오는 건 고전 애들도 처음일 거 아냐. 게다가 외국인이래... 벌써부터 놀릴 생각에 엉덩이 들썩거림. 야가가 조례 마치자마자 현기증 나서 조퇴...
문대와 청려는 사귀는 사이였다. 정확히는 였었다라고 해야했다. 왜냐면 지금 문대가 청려에게 청혼을 했으니까. 문대는 청려의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반지를 손가락에 끼어주었다. "나랑 결혼해줘. 나와 영원히 함께 살자. 네 옆자리에 내가 있게 해줘." 메인 보컬다운 감미로운 목소리였다. 문대는 자신을 빤히 보는 청려와 시선을 맞추었다. 청려는 잠시 뭔가를 생...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새벽부터 내리던 눈이 제법 쌓여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눈을 치우는 작업을 해야했다. 군대에서 눈이 오면 그렇게들 싫어한다던데.. 그 마음이 십분 이해가 되었다. 하늘에서 쓰레기가 내린다는 말은 그야말로 명언이고. 기숙사로 돌아온 진호는 추위에 얼어버린 손을 녹이며 책상 앞에 앉았다. 어제까지 시험공부를 하느라 책상이 엉망이었다. 아.. 정리하기 싫다. 어차피...
* 체벌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전작 〈선배님〉의 번외 시즌으로동일한 배경, 등장인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지우-최준우 형제, 권해준-최준우 라인, 최지우-박강현 사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 다소 아동 학대,...
#통정 레이의 방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어디가 부서진 것도 아니었고, 어질러진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침대 위에 누워 있다가 히스를 보자마자 재빨리 몸을 일으키던 레이는, 확실히 좀 이상해 보이긴 했다. “가주님을 뵙습니다. 제가 방금 일어나서........” 당황을 감출 수 없어 보이는 아이의 머리카락은 조금 헝클어져 있었고, 얼굴은 평소보다 상기되...
“하여튼 아쉽네.” “저도요.” “잘 지내고.” “네, 형도요.” “선배님이랑도 잘 지내고.” “아- 진짜.” 정현 형은 끝까지 나를 놀려먹었다. 하지만 그렇게 술집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버스정류장까지 형을 바래다주는 길은 적막 그 자체였다. “정후야.” “네?” “나중에 또 일 있으면 연락해.” “아....” “파트너로 말고 그냥 형으로. 나는 너...
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이 여러 번 오갔다. 해야 할 이야기가 있는데 자꾸만 말을 빙빙 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먼저 정현 형을 끊어내는 상황이라 먼저 말을 꺼내기도 애매했다. 게다가 선배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자주 담배를 태우러 나가는지, 그때마다 뜨끔하느라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나는 정후야.” “네? 네.” ...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등장하곤 합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임채현 김하빈 " 인원 확인 합니다.“ 오티 날 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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