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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츄야 완전 짜증나는거 알아?""왜 또 시비냐 너 취한거냐?" 평화로운 휴일 저녁 고요함을 깬건 다자이였다 다짜고짜 문을 두드리더니 맛있는 케이크를 사왔다며 함께 먹자고 권하는 그였다 자신의 휴일이 아까워 돌려보내려 했지만 언제나처럼 승자는 다자이였다 결국 접시 두개를 꺼내들고 다자이가 사온 케잌을 자르기 시작했다 평화로운 밤 자신은 와인에 그는 맥주를 들...
츄야는 여느 때처럼 자신의 과자집에서 음악을 들으며 와인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우드득 소리가 나면서 집에 작은 구멍이 나는 것이 아닌가. 츄야는 급하게 집 밖으로 뛰쳐나갔다. "여기 애가 왜 있어?" 츄야의 눈 앞에는 자신의 몸보다 큰 옷을 입고 있는 꾀죄죄한 아이가 서 있었다, 자신의 과자집을 뜯어 먹으며 꼬마는 츄야를 올려다 보고 있었다.여기...
닺츄 여름밤이 보고싶다.. 일단 다자이랑 츄야는 좀 시골 같은 곳으로 놀러갔으면 좋겠어.. 그냥 기념 남길까? 이라면서 간거지 이것 저것 하고 밥도 먹으니 벌써 밤이 된거야 그래서 위를 보니까 별이 많이 보이는거지 그래서 넓은 천장 없는 정자에 같이 나란히 누울거야 츄야랑 다자이가 누워서 아무말 없이 별을 보다가 츄야가 다자이쪽으로 돌아 누워서 다자이 하고...
"츄야,잘 있었어?"
막 완성한 따끈따끈한 원고-☆ 먼저번 츄야가 작아진데 이어 다자이도 갑자기 작아져 버렸는데... 이렇게 적지만 먼저번 츄야가 작아진 원고는 없습니다..'3' 콘티-소롱님 감사해욧!
- 트윗에 쓸 부분 고민했던 가사들 一つ二つ殺めた手で 何を描いているんだろう 하나 둘 죽인 손으로 무얼 그리고 있는걸까 頬に溶けた涙を忘れたくて喉を締めた 過去に残した傷痕 뺨에 녹아든 눈물을 잊고 싶어서 목을 졸랐어 과거에 남긴 상처 자국 こんな世界じゃもう息ができなくて さよなら告げた現実に 이런 세상에선 더 이상 숨을 쉴 수 없어서 작별을 고했던 현실에 許してはく...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다자츄 찌통물 *공포 7,350자 *사망요소 있음 너의 세상은 피로 물들어 있었다.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아도, 아주 먼 곳에서 바라보아도. 네 세상은 언제나 피로 얼룩져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가 말하는 '그'는 포트 마피아의 최연소 간부였기에, 어찌 보면 당연할 수 밖에 없는 말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그'는 누구인가? '그'는 요코하마의 최대 ...
15 창밖에 어둠이 내리면 습관처럼 지붕 위를 찾았다.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며 오늘은 폴룩스가 얼마나 이동했는지 살펴보고 미처 다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을 기다린다. 기다리는 사람은 결국 오지 않고, 다자이는 홀로 이야기를 곱씹고 곱씹었다. 필멸자인 카스토르가 죽고 남겨진 폴룩스는 신에게 죽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사정을 딱하게 여긴 신...
※한국에서 명절날 흔히 볼 수 있는 가정의 모습을 소재로, 애들이 지나치게 한국 문화가 패치 되었다는 점을 유의할 것. * K-패치된 다자츄로 2세물 먹고 싶다... 추석 같은 명절날에 차 타고 정체된 고속도로 위에서 또 티격태격하는 다자츄 가족들.. 굳이 다자이놈이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난리 죽이는 바람에 아침 일찍 집에 나왔는데 저녁 노을이 질 무렵, 차...
썰 정리하다가 느낀 게 있는데 오히려 이렇게 썰을 모아 놓고 백업 하는 게 더 현타 온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이제는 너무 즐거워서 멈출 수가 없음. * 21.09.03 밤피르인 다자이랑 이브인 츄야 보고 싶다..(이 무슨 삼중 세계관,,,) 진심 욕조에서 순순히 흡혈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목덜미를 내주는 츄야랑 증오, 독점, 집착 등등 온갖 퇴폐적이고 피폐한...
아니 진짜 개빻은 거 알지만 그래도 사고친 다자츄 보고 싶다,,,,, 츄야 자기가 임신한 줄도 모르고 과업하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 거,,, 갑자기 시야가 흐릿해지더니 이내 깜깜해져서 쓰러지고 나니까 병실에서 수액 맞고 있는 자기를 발견하고선 어리둥절 하겠죠,,, 옆에 코요가 있었는데 츄야가 깨어난 걸 보고 괜찮냐면서 의사를 불러오겠다며 병실을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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