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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https://youtu.be/zSOJk7ggJts Aimer - 짝사랑 例えば君の顔に昔よりシワが増えてもそれでもいいんだ 타토에바 키미노 카오니 무카시요리 시와가 후에테모 소레데모 이인다 혹시 네 얼굴에 예전보다 주름이 늘어난대도 그래도 난 괜찮아 僕がギターを思うように弾けなくなっても 보쿠가 기타-오 오모우요-니 히케나쿠낫테모 내가 기타를 원하는대로 칠 수 없...
디키가 밴드 들어온 지 꽤 시간이 지났을 무렵, 디키랑 로저랑 같이 합주 끝 나고 술마시러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디키는 로저를 좋아하고 있었으면. 좋아하는 음악을 같이 하고 있고 밴드에 잘 녹아 들게 도와주는 형이 예쁘기까지한데다 맨날 살랑살랑 웃고 귀여운 짓 하는데 안 반할수가 없었겠지. 그런데 로저는 워낙 남자여자 가리지 않고 편력이 대단해서 차마 대...
제게 걸린 이능력을 풀기 위해, 유난히 다자이에게 "여기 좀 만져 봐.." "왜?" "만지라면 그냥 처만지라고!" 하니까 일부러 뭔가 숨기냐며 묻고선 안 만져주겠지. 털어놨다간 더 짓궂은 장난을 칠까 봐, 그렇게 저가 다자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고백해버리고 말까 봐서 애써 꾹꾹 참을 거야. 이후로 기회 봐서 다자이에 닿으려고 잠복해 있다 어떠한 상황을 보게...
오늘 날씨 쌀쌀하길래... -크응, 병갑이 흐르는 코를 훌쩍였다. 조금만 더 밖의 찬바람을 쐬다간 감기가 걸릴 참이었다. -야아, 재호야아, 친구야, 얼핏 애절하기까지 한 목소리로 열심히 재호를 부른다. 그러나 이미 눈동자에 빛이 번쩍이는 재호는, 뚜두둑- 소리가 나게끔 주먹을 쥔 손목을 돌리는 데에 여념이 없다. -하아...... 병갑은 빠르게 포기하곤 ...
사랑은 원래 구질구질하다. 첫 짝사랑의 아픔을 치루고 있는 니노미야도 그 구질구질함을 피할 수는 없었다. 니노미야의 '처음'은 조금 길긴 했다. 어… 올해로 4년째였다. 사쿠라이와는 딱 10년 친구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짝이었고, 어린아이들이 흔히 그렇듯이 쉽게 단짝이 되었다. 그리고 그대로 중학교까지 들어갔다. 니노미야는 그렇게 사쿠라이에게 얽혔다...
몸이 조금 추워지는 것 같아서 드러난 팔뚝을 쓸었다. 소름이 돋았는지 손바닥 아래로 우둘투둘한 느낌이 느껴졌다. 떠지지 않는 눈을 살짝 뜨고는 허리춤까지 내려가 있는 이불을 끌어당겼다. 이제 좀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다시 눈을 감았는데 옆에 누워 있던 정국이가 나를 깊게 끌어당겼다. 서로 아래옷밖에 입고 있질 않아서 맨살이 부딪혔다. 너무 야한 거 같은데....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전정국, 네가 왜 여기 있냐니까?" "형 어디 갔다 왔어요?" "전정국. 내 말에 먼저 대답해, 네가 왜 여기 있냐고." "왜, 나는 여기 오면 안 돼요?" "어." "왜 안 되는데? 지민이 형은 맨날 오잖아. 아 설마, 지민이형 하고도 나 같은 그런 관계예요?" "전정국..!!!!!" "왜요, 내 말이 틀린가?" "어. 완벽하게 틀렸어. 지민이랑 절대 ...
짝사랑하면서 기쁨+질투+슬픔 등등을 겪는 남망기와 무의식 플러팅 중인 죄 많은(..) 위무선
운명보다 우연이 더 멋질 때가 있듯이 영원보다 찰나가 아름다운 순간 또한 존재한다. 내 사랑은 찰나라기엔 너무 길었고, 지겨울 정도로 앓았다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반에 들어갔을 때 눈에 들어온 건 몇 명 안됐다. 김기찬, 신예슬, 김지수…. 전에도 몇 번 붙은 적 있지만 친해지지 않은 애들이다. 취향이 같지 않아서 눈인사만 몇 번 ...
니가 그럴 때마다 난 딱 죽고 싶어져. 쓸데없이 큰 침대에 몸을 묻고서도 잠을 이룰 수 없던 건 딱 한 가지 이유였다. 제 빌어먹을 ‘동생’을 기다려야 하니까. 그 누구도 기다리라 강요치 않았지만 노엘은 줄담배를 피우며 진실을 보류했다. 채 풀지 않은 손목시계의 초침이 자정을 넘어 새벽 한창을 향했을 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가 물먹은 솜처럼 축...
BGM : 버스커버스커 - 그대 입술이 (with 채지연 - 풋풋) “찬아, 오늘 집 같이 갈래?” “아니.” “그럼 교문까지만 데려다주면 안 될까? 오늘 너 민규 없어서 같이 갈 친구 없잖아.” “같이 갈 친구 없어도 너랑은 안 갈 건데.” 솔직히 이 정도쯤 했으면 적당히 포기하고 지나가는 게 정상 아니냐? 찬은 미간을 있는 대로 찌푸렸다. “찬아, 너 ...
W. 몽슬 * 본 편과 등장인물 성격 묘사에 차이가 있습니다. 김태형은 누구에게나 다정하다. 처음 만난 사이에도 넉살좋게 웃으며 말을 건네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부탁은 거절하는 법이 없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결코 그냥 지나치지 못하며, 저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것은 둘째 문제로 늘 남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 먼저였다. 그렇기에 당연한 순리처럼 태형의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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