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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요즘들어서 그녀, 각청은 통 잠을 자지 못하곤 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잠은 푹 잘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녀에게는 너무나 이상하게도, 분명 푹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일어나면 피로가 하나도 풀리지 않아서 언제나 욱신거리는 허리를 부여잡고는 했던 것이다. 설마 일의 피로가 남아있는걸까? 싶었기에 응광한테 사정을 설명하고 며칠 휴가를 받아서 아예 집에만...
어쩌면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게 피해망상이 아니라 진짜고 내가 나에게 ㅍㅣ해망상이라고 애써 속이고 있는게 아닐까? 정말 모두가 날 싫어하는게 맞는것같아 내가 귀찮겠지 얼마나 질리겠어 정신병자 놀아주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누가 이런 찐따새끼를 좋아해 나라도 멀리할께 뻔한데 나는 엉망이다. 요 근래 뭔가 잘해보려고 하는줄 알았는데 기분이 또 밑바닥이다. 조금이나마 ...
- 캐릭터 사진:: - 선호하는 향 / 싫은 향:: 비누 향, 꽃 향 / 딱히 없음 - 캐릭터 설정:: 신생 시점 기준 - 향수 색:: 하늘색 - 기타 요청사항:: 시원한 향 위주로 오마카세 예전 신청 당시 바다처럼 청량하고 상쾌한 향으로 해주셨습니다! - 배송정보 (이름, 연락처, 주소) 정채원 010-4586-5461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서5...
오 늘 도 평 화 롭 다 : 신국의 밤
-3기 러닝 중- 3기 뜀 눈물이 나고 정병에 걸려도 뚸긴 해야지 전 대충 견백야가 추위 많이 타니까 핫팩 삥 뜯으려고 판 세웠는데 와... 핫팩 없는 애들 개많아서 오히려 뜯김;; ㄴ개중엔 평민서도 있었다...... 뭔가 개미워서 (+ 얘네 2기 대화 이후로 ㄹㅇ 커뮤 세계관에서 대화 ㅈ도 않했을 것 같아서 심란...) 응 너 안 줘 ^^ 함 별로 손 시...
난처한 표정은 머잖아 미소를 그린다. 땅에 매여있다,라. 지하에서 태어나 처음 하늘을 보기 전엔 그 좁은 땅굴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았다. 지금은? 괜찮아. 아직 사랑하잖아. 여전히 밤하늘에 가슴이 벅차고, 망막 아래 쏟아질 것처럼 어지러운 하늘이 있는데! 그 모든 걱정은 당장의 일이 아니고, 이제 지상에 발 딛은지 겨우 5년이다. 게다가, 카펠라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4년 3월 18일까지만 소장용 포인트 걸어둡니다. 학교 앞에서 분식집 하는 엄마 돕는 딸(홧김에 회사 때려치우고 내려온 상태) 그 분식집에서 뭐 훔치다 걸린 아이가 적반하장으로 여주 보고 뭐 아줌마!! 이런다. 여기서 지지 않는 여주. - 너 부모님 데려와 시전하면 - 너 진짜 왜 그래 김주하 개빡친 김도영 등장에 김여주도 더불어 공손해짐... 처음 ...
하...... 이 거지 같은 관통후기를 올해에만 두 번씩이나 쓰다니 정신 좀 차려 의주야 제발 ㄴ훡유 아무튼 시작~~!! 만화 푸른 상자 기반으로 한 한국 인문계 고등학교 (지만 체육 동아리 중점 학교 뭐시기...) 암튼 줄여서 체고라고 할게요 걍. 원래 체고 설정이었어 ㅋㅋ 커뮤니티를 열기로 하댜... 바로...!!!!!!!!! 반짝이는 미래에게 성장 청...
Bgm 추천: 브라운아이드소울 -그대의 밤, 나의 아침- 오늘, 아니 정확히는 어제. 그와 결혼했다. 가족과 친구들, 각자 살아오면서 맺은 인연들의 적당한 관심 속에, 충분한 축하를 받으면서. 그래서 지금은, 신혼여행을 가는 비행기 안에 있는 그와 나다. 내 손에 깍지를 끼고 목베개를 한 채로 곤히 잠이든 오빠를 한 번 본다. 피곤할 만도 하지, 얼마나 정...
※ 헥스 헤이와이어에 대한 개인 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 그건 신성 모독일까? 그는 당신에게 질문한다. 그건 신성 모독일까?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게, 우주의 법칙을 거스르고 진리를 어긋나게 하는 끔찍한 짓일까? 그는 웃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자기야. 설령 그렇다 해도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는 없어. 그건 이성의 문제도 아니고, 스스로 바...
- 있잖아, 어쩌면 빌어먹을 그 새끼들을 되살릴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 뭐라고? - 정말 말 그대로야. 그 새끼들. 너 두고, 나 두고, 우리 두고 떠난 걔네 있잖아. 저 미친놈이. 우융의 입에서 나오는 너무나도 뻔뻔스러운 말에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떠났다는 말이 우융 입에서 나올만한 말인지 두고두고 곱씹어도 의아스러웠다. 아니, 막말로, 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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