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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크리스마스에 걸맞게 눈이 내리고 있었다. 벨져는 회사에서 조금 떨어진 골목에 등을 기대고 섰다. 이러고 있으면 아주 예전의 일들이 떠오른다. 크리스마스. 오스트리아에 있을 때엔 가문에서 커다란 파티를 열곤 했다. 홀든의 친척들, 그리고 쾌검사들.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벨져의 시선을 잡아 끈 단한명의 사람은 언제나 다이무스였다. 언젠가 홀든가의 당주가 될 ...
[쿠로코의 농구/황흑] 꽃잎 날리는 길을 따라 w. Christine 무심코 펼친 소설의 한 페이지에, 인상적인 삽화가 실려 있었다. 서로의 몸을 부둥켜안은 두 소년이 가로등 밑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었다. 뜻하지 않은 목격에 놀랐지만 잘 그린 그림이란 걸 부정키는 어려웠다. 쿠로코 테츠야는 흥미로운 시선으로 인쇄된 글귀를 훑어 내렸다. 잘은 모르겠지만 ...
크리스마스 이브에 지갑을 소매치기 당한 적이 있습니다. 제 지갑은 아니었고, 아버지의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제 돈이랄 것이 없어서 아예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니 좀처럼 동네 일대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오사카에 오기 전까지는 신칸센이라는 걸 구경조차 해보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혼자서 마을버스를 타고 시내에 나가 본 적도 없었습니...
* 직업의 경우 '1인분 몫을 할 만큼 운용할 줄 아는' 직업만 서술 대상이 됩니다. * 고대무기는 신생과 창천의 시리즈 둘을 모두 포함... 하지만 제가 제타는 만든적이 없습니다. (안녕!) *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후에 조금 더 세부적인 묘사로 수정됩니다! * 적마 추가예정 / 릴리스:제타 추가예정 > 소울 크리스탈 목록 < [주직업] 음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흰 눈따위는 내리지 않았다. 네가 줄곧 말하던 화이트크리스마스는 떠나버렸다. 흰 입김만 무성한 하늘에 나 또한 숨을 내쉬었다. 하늘 색이 붉은 빛을 띠면, 너는, 크리스마스는 빨강이니까, 저녁에 만나야 의미 있지. 너는, 올까. 그렇게 질문을 곱씹다가 의미없음을 깨달았다. 어차피 네 곁에 있을 사람은 따로 있는데 내 곁에 네가 올 리 없지. 그러니까, 이와...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무관심한 인생을 살아왔다. 내 이름이 그것을 증명해보인다. 이 이름은 원래 내 여동생의 이름이였다고한다. 이름은 사람의 운명을 투영하는 거울이라고도 하는데, 어쩌면 두사람의 이름이 엇갈렸던 그 순간부터 우리의 인생은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르지. 뭐, 이제와서 그런건 상관없지만. 무슨 이야기를 서술해야 좋을까. 서론은 길게 이야...
[쿠로코의 농구/황흑] 잃어버린 계절 w. Christine -다음 역은…….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유리창에 기대고 있던 머리를 들었다. 시야 가득 저녁놀의 붉은빛이 번졌다. 문득 어릴 적 가족끼리 갔던 야외 캠핑이 떠올랐다. 그 때 피웠던 모닥불처럼 따사로운 빛깔이었다. 네모난 창틀에 갇힌 도시가 그 빛에 감싸이며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
의식하는 시선 너머 BGM :: White Cristmas & R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_J. rabit. w. 솔잎 엔터프라이즈호는 거의 다 건조되었다. 크롤, 아니 프랭클린호의 함장이었던 발타자르 에디슨에 의해 산산이 조각난 엔터프라이즈호를 다시 건조하는 데에는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 엔티호의...
[크레뉴트]Got to get you into my life_ w. 솔잎 숨가쁘게 계단을 올라오는 이가 있었다. 우당탕하는 큰 소리가 났으나 그는 신경쓰지 않는 듯 했다. 속도감 있게 다리를 놀리면서도 다급하게 턱끝까지 차오르는 숨을 내몰아쉬었다. 그들이 오고 있어. 올가미를 죄어오듯 다가오는 오러들은 집요했다. 그는 누구보다 다정한 영혼인데. 뉴트는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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