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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왜 우리 개는 말을 안 들을까⋯. 방울 소리가 차분한 목소리와 함께 복도를 메꾼다. 딸랑, 딸랑⋯ 계속해서, 멈출 기미 없이. 켁, 커흑, 콜록, 컥, 흐윽⋯ 송설화의 이런 울음섞인 신음과 함께 말이다. 압도적인 힘과, 네가 저를 물려고 달려들 때 피할 수 있는 민첩함. 이거 두 개만으로 송설화를 제압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애석하게도⋯ 송설화를 위한 신은...
( 작게 재생!!! ) 눈을 떠보니 텅 빈 교실이 제 눈에 들어왔다. "아 무서운데." 혼자 지내는게 익숙해질 무렵 아까의 일 때문에 무섭기도 했다. "빨리 나가자." 나는 얼른 짐을 챙겨 교실 밖으로 나왔다. 다행히 아까처럼 인기척이 들리진 않았다. 요즘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래. 아까 일도 딱히 심각한게 아닌데. 그저 누군가 문을 덜 닫고 나갔던 거고,...
말하지 않았지만 알아주길 바랬다. "어라, 그건 누구의 사진입니까, 카이?" "여동생이랑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이야." "여동생?" "카렌 너한테는 말한적이 없구나! 난 여동생을 찾기 위해 여기 있는거거든~" "카이는 나미(波) 출신입니다. 오래전 여동생이랑 이 근방에서 헤어진 뒤로 계속 여기 머물고 있다 하더군요. 처음 들으십니까?" "어, 예..." 당신...
<당신의 진로> 게임에서 도담 사육소 옥상에 거대한 호수가 있는 걸 봐서 햅삐합니다. 외 다른 건물 설정은 날조입니다 T-^ 돈이면 안 되는 게 없다지만 엄청나네 해연 지하에 있는 수족관을 1층까지 연장시켜 거대한 수족관을 만드는 공사가 끝났다. 마르가 성체가 되기 전에 경기도 사육소로 떠나보낼 준비를 하던 예림에게 공사 소식은 희소식이었다. 아...
생각지도 못한 카밀로의 말을 듣고 머리가 새하얘진 걸음을 멈추자, 내 어깨를 감싸 안으며 카밀로도 따라 멈추었다. 내가 지금 뭘 잘못 들었나? 아니면 얘가 이상해진 건가? 왜 갑자기 멈추냐고 툴툴거리면서 비 안 맞게 우산을 고쳐 씌어주는 녀석은 내가 알던 다정한 카밀로가 맞는데. "..무슨 얘길 할 건데?" 나는 카밀로가 대답으로 할 말을 추측하면서 제발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사실은, 아직도 히어로라는 직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디케도, 크라시스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대단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느 때나 타인을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멋지다고도 생각해요. 저런 일을 하려면 어떤 각오를 해야 할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래서인지 저는~ 에피케이아에 입학해 디케가 되었다는 선배들의 소식을 들으면서도 그 ...
처음부터 시작하면 끝이없고, 중간부터 시작하자면 놓치는것이 너무도 많았던 관계였다. 혼자만이 매달리는 관계였을 수 도 있었으며 오로지 내가 네가 바라고만 있던 감정을 일방적으로 쏟아부어, 너를 아프게 했을수 도 있었다. 하지만 알고 있을거잖아. 내가 항상 보여줬잖아. [ 좋아한다고. ] 그러니까 이건, 이기적인 내가 너에게 수신하는 편지다. ... ... ...
테이블에 고급스럽고 보드라운 종이가 놓였다. 얘들아, 나 결혼 다음 달에 하기로 했다. - 갑작스런 소식에 놀라서. 기쁨이 지나치면 눈물이 나기도 하니까. 옆에서 우는 사람을 대신해 듣기 좋은 핑계를 뽑아 붙여주고 있었다. 친구들이 참 고마웠으나 나는 무서워서 울었다. 당장 눈을 감으면 잔머리가 잔뜩 삐져나온 어린 아이가 떠오르는데, 눈을 뜨면 웬 다 큰 ...
+공지 "숨어버린 아이는 길을 찾았다" 2.27일자 업로드는 개인사정으로 쉬어갑니다 2022.03.13 무료 공개됩니다.
블리치 2차 창작 이치마루 긴/ 마츠모토 란기쿠 긴란의 전생을 날조해보았습니다 긴은 루콘가에서 홀로 눈을 떴다.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긴은 그래서 혼자 살아갔다. 타고난 기민한 머리 덕분에, 제 한 몸 건사하는 건 그리 녹록친 않았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았다. 거처를 몇 번 이동하거나 먹을 것을 구하러 내려갈 때 가끔씩 다른 영혼들과 ...
종종 오카로 그리고 싶은게 떠오르는데 다 그릴 수가 없어서 눈물이 나네... 이러다 나도 하이큐 칭구타치들처럼 "나도 했다고... 그림을...!" ezr할까봐 그것도 눈물이 남,, 근데 이제 걔넨 감동의 눈물인데 나는 노본새의 눈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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