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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청춘 방송 01. 새 학기였다. 학교에 도착한 여주는 문에 붙어있는 반 편성을 확인하기 위해 걸음을 옮겼다. 많은 아이들이 문 쪽에 몰려있었다. 아이들 틈을 파고 들어간 여주는 반 편성을 확인했다. 7반이었다. 자신의 반을 확인한 여주는 7반으로 올라갔다. 문을 연 여주는 교실을 둘러봤다. 이미 몇몇 ...
♪ SZA - Snooze 25 노을이 지는 아래에서 눈을 떴다. ".. 하, 다행이다..." ".. 헉, 저, 저기요..!" 쓰러지듯 내게 안기는 난생 처음보는 인물과, 너무나도 푸르른 나무가 가득한 장소. 그리고, 더이상 느껴지지 않는 이여주의 감정. 분명 끝없는 어둠이 날 집어삼키고 검은 손들이 날 옥죄어왔는데.. 새소리가 들리고 평온한 이곳은 마치 ...
뿡뿡이들 TALK 2. 김정우 이상하다. "어 여기여기!!" 여주는 저 멀리서 정우의 모습이 보이자 정우를 향해 손을 흔들며 외친다. 여주의 그런 모습에 정우는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든다. "뭐야아~?너 왜캐 멀끔하게 차려입었음?" 여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꾸민 정우의 모습에 정우의 팔을 팔꿈치로 툭툭 치며 말했다. "뭐래~ㅋㅋ" 여주의 말에 귀끝이 ...
계약 기간이 끝나기까지 딱 2년. 그러니까, 여주가 이 저택에서 나갈 날이 2년 남았다는 뜻이었음. 겨우 글을 읽을 줄만 알고 쓰는 건 시원찮은데 이대로 나간다고 해도 뭘 할 수나 있을지 막막함. 감사하게도 공작부인과 하녀장님께서 추천서를 써주신다고는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음. 그래서 글을 배우기로 함. 같이 방을 쓰는 하녀 언니들이 자기들도 아직 부족...
* 유료글 X, 소장용 결제 O 제로슈가 TALK 설탕 없이도 달달한 스물세살들의 7년째 연애 톡 1. 명쾌한 해답 .. 이긴 한데 (만족) 7년째 연애하고 있는 건 맞는데 누가 너네 사궈? 이러면 걍... 갑자기 부끄러워짐 왠지 모르게 그냥.. ... ? 보일러 따땃하게 돌아가는 집에서 공부하면 생기는 단점 >> 걍 하염없이 자고 싶음 결국 둘...
황여주의 미국 생활은 규칙적이고 단조롭지만, 전시를 앞둔 만큼 정신없이 바쁘다. 아침 8시에 눈을 뜨면 환기를 위해 집안의 모든 창문을 열어두고 식탁에 앉아 멍하니 뜨거운 차를 마신다. 그리고선 외출 준비를 하고 바로 작업실로 직행. 가는 길엔 항상 가는 베이글 집에 들러 언제나와 같은 메뉴를 골라 포장을 해 작업을 하면서 간단하게 먹었다. 그러다 저녁 8...
황여주는 입국심사를 끝내자마자 휴대폰을 꺼내 공항 내부 사진을 찍어 부모님과 천러, 그리고 재민에게 각각 보냈다. 밤 비행기를 탄다고 이번엔 간만에 부모님께 출발 일정을 미리 말씀드려 놓은 뒤라 부모님껜 잘 도착했다는 의미로, 아무것도 모르고 있을 천러와 재민에겐 더 이상 자신이 한국에 없음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한국은 지금 새벽인지라 부모님은 몰라도 휴식...
뎅-뎅- 1월1일.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무심히도 울려댔다. 영하를 웃도는 날씨임에도 추위 속 서로의 따뜻함을 찾아 소망과 사랑을 나누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 풋내기 커플인 우리는 당연한듯이 속해있었다. 진눈깨비가 포실포실 내리는 새해의 첫 시분초. 사랑에 빠지기엔 더할나위 없었다. 빽빽한 인파 속 나이 잘 잡수시고 3시간만 걸어도 카페인 수혈해줘야...
"아가." "네." "옷 좀 같이 봐줄래?" '지점장님 옷이요? 좋아요.' 기현, 아가의 학사일정을 적어놓은 서재 캘린더를 들여다보다 고민한다. 곧 개강이네. 기현도 안다. 새내기도 아니고 3학년으로 복학하는 와중이면 샤랄라한 불편한 옷보다는 편한 옷을 찾게 될 학년이라는 것을, 아이쇼핑을 하면서도 화려하고 딱 붙는 옷들에는 난색을 보이던 아가의 취향을, ...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01 01 김여주가 드디어 미국 유학생활을 마치고 복학했다. 있어야할 곳으로 되돌아왔을 뿐이지만, 그녀가 학과사무실에 복학신청서를 조교에게 내민 순간부터 캠퍼스에는 온통 ‘김여주가 복학한다더라’ 라는 말이 돌 뿐이었다. 그 말은 돌고 돌아 결국 그녀의 전남친 민윤기에게까지 닿고 말았다. “너 소식 들었냐?” “무슨 소식.” “김여주 복...
나도 동혁이 좋아해 아니 눈치 뭐야 밥 말아 먹었어? 밥 아직 안 머것능데 아니 너 동혁이 남자로서 좋아하는 거야? 남자로서는 좋...같지? 이동혁은 너를 여자로 본다고 바보야 이여주 옷은 왜 또 춥게 입었어 너 유병단수 하고 싶어? 오빠 병만 주던가 약만 주던가 하나만 해ㅡ..ㅡ 어디까지 가? 저어기 바로 앞이네 그냥 비 좀 맞지는 나 멀다고 한 적 없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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