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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러니까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지극히 평범한 하루들 중 하나였다. 한국인은 고사하고 동양인쯤으로 쳐야 값싼 초코칩 쿠키의 초코칩 마냥 드물게 볼 수 있는 네덜란드 시골 마을에서 유학생 생활을 하는 여주에게는. 그래 굳이 말하자면 근래에 들어 가장 만족스러운 하루였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 수강 신청을 말아먹어 재앙처럼 떨어진 9시 아침 수업들 사이에서 첫...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 태용 이태용이랑은 롤 메이트임. 주로 태용이 현지한테 버스를 태워달라고 함. 쉬는날에는 어김없이 버스태워달라고 방으로 찾아옴. 현지 롤 티어는 현재 챌린저. 원딜 애쉬로만 챌린저 찍은 장인임. 그래서 그런지 롤하는 멤버들 다 현지에게 버스태워달라고 조르는편. " ...
*BGM을 재생해주세요! “나도 몰라요. 그 인간이 어디서 뭘 하고 다니는지, 살아는 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고, 나도.” 몇 번을 마주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 그리고 사람들. 오늘도 아버지란 사람의 부재를 묻는 이들에 두 눈을 질끈 감고 말했다. 나도 모른다고. 나한테도 좀 알려달라고. 무슨 생각으로 자식들한테 이러는 건지, 살아는 있는 건지, 혹여나...
한남동 고급주택단지에 위치하는 집. 넓게 트인 창틀로 들이치는 태양빛이 이른 시간임을 짐작케 한다. 부엌에 자리한 유광 베이지 빛 싱크대와 대조를 이루는 무광 블랙 베이스의 마블 섞인 아일랜드 식탁이 눈에 띈다.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하는 영호의 취향이 담뿍 담긴 인테리어였다. 그 속에서 한 남자가 얇게 슬라이스 한 사과를 반으로 잘린 베이글 위에 촘촘히 올...
<게시판 [썰글] 기묘한 꿈을 하나 꿨는데 엊그제 내가 시험 기간이라 오랜만에 학교가 일찍 끝나서 집에 돌아와서 낮잠을 잤거든 날씨도 진짜 좋고 창문도 열어두니까 막 선선한 바람도 불고 그런 딱 이불 빨기 좋은 엄청 좋은 날씨 알지? 그리고 국룰적으로 시험기간은 항상 날씨가 좋잖아ㅋㅋㅋ 제일 시험 빡세게 준비할 때 벚꽃 휘날리고 ^^ 암튼 간만에 각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인준 Side "우선 팩트를 한 가지만 말해주자면 너는 진짜 개쓰레기라는 거야." "……." "황인준, 너는 널 좋아한다는 여자한테 정녕 개쓰레기같은 남자가 되고 싶은 거냐?" "……아프네." "당연히 아프겠지. 팩트로 아주 그냥 내리꽂았으니까." 제노의 일침으로 인하여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했던 나는 고등학교 동창 중 한 명이었던 동혁이...
PROLOGUE 이제 막 19살이 된 두사람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지겹게 얼굴 봐 온 12년지기 친구였다. 인생에 반 이상을 같이 보냈다. 어른들이 흔히 말 하는 누구집에 숟가락 갯수가 몇 개인지 빤스 갯 수가 몇 개인지 다 안다고 말 할정도로 죽마고우 보다 더 막역한 사이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옆자리 친구로 시작한 관계가 고등학교까지 ...
명실상부 대한민국 제1 국가기관인 Korea Sentinel Guide Center에서 가장 일 못하는 팀을 고르자면 모두가 지원본부 센티넬 지원팀을 꼽는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능력을 가진 S급 센티넬 셋과 n번의 채용절차를 통과한 초엘리트 일반인 하나가 근무하는 아주 지랄맞은 지원팀 하나가 있다면... 심지어 이들이 센티넬 본부의 모든 팀을 관리하고 있...
© 닌니 특수능력 관리청: 태용_2년 특수능력 관리청을 지키는 청장 최백훈은 대통령이 와도 기백을 내뿜으며 상대하기로 유명했다. 정계엔 관심 없고, 이 나라를 지키는 집단 중 하나인 특관청 하나만을 끈질기게 도맡아 온 그는 무서울게 없는 사람이었다. 직급을 떼더라도 키가 2미터에 달하는 거구에, 현장직 내려놓은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사람이 근육은 현직 센...
전편 링크입니다! 아까 풀 죽었던 모습은 어디 가고 같이 나가자니깐 금세 활기차진 재현에 여주는 고개를 저었다. 평소 잘 쓰지도 않는 누나 선글라스도 쓰곤 어떠냐느니.. 여주의 반응이 마음에 안 든 재현은 입술을 삐죽이며 선글라스를 내려놓는다. "우리 몇시에 나가?" "곧 나가야지." 여주는 재현에게 대답을 함과 동시에, 정우에게 연락을 해서 혹시 재현이도...
우리의 사랑은 신도 못 막을 줄 알았던 사랑인 줄 알았는데, 우리의 사랑은 너무 위험했나보다 다음날이 밝았다. 부스스해진 머리를 대충 정리하고, 정수기에서 시원한 물을 한잔 먹고 핸드폰을 켜 알람들을 확인했다. 그중 이동혁의 메시지가 하나 와있었다. -일어났어? -방금 일어났어 넌? -난 아까 전에 일어났어 아 참 오늘 알바 늦게 한다고 했지? -응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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