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대리석 같은 놈이냐! 그랑테르는 종종 환영을 보곤 했는데 종내에는 그것이 그를 완전히 잡아먹어서 그가 술을 마셨기에 환영을 보는 것인지 환영을 보기에 술을 마신 것인지 헛갈릴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낮이든 밤이든 상관하지 않고 또 한잔의 압생트를 마시며 이렇게 외치곤 했다. "보라고! 내 술잔에 담겨있는 술이 얼마나 아름다운...
섭른 전력 57회 주제: 와인, 초콜렛으로 참여했습니다! Goodbye Valentine w. 보리차 ( 높새 ) 조곤조곤 티비에서 엠씨가 하는 말이 흘러나오는 늦겨울의 거실은 나른하고 한산했다. 무엇인가 단정하게 어질러진 부엌에선 단내가 진동하고 있었고, 의자위에 표정 없이 널부러진 하얀 몸뚱어리는 그 보다 더 단정하게 상자를 닫았다. 내일이면 모든 것이...
1. 주제 공개 첫 번째주 토요일 오후 원식시 (14:15) 2. 신청 트위터 @RH_9395 DM or 포스타입에 업로드 될, 주제 공지 비밀댓글 이용 ex) [랍혁] 제목 / 작가명 / 트위터 아이디 - > [랍혁] 잘 익은 복숭아 / 월간 랍혁 / @RH_9395 제목이 없는 경우와 익명으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께선 (무제 / 익명) 으로 신청해...
오늘 OO구민체육관에서 시 낭독회가 있습니다. -숨 유치원- 이 밑도 끝도 없는 짧은 문자의 도착지는 찬열의 핸드폰이었다. 지금껏 찬열이 봄이의 모든 유치원 행사에 참석할 수 있던 이유였다. 유치원 내부에 찬열을 지지하는 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 준면이 알면 까무러칠 일이었다. 찬열 또한 그것도 모르고 넙죽넙죽 정보만 받을 뿐이었다. 찬열은 카메라를 ...
애 갖자. 무심하게 물을 마시고 하는 말에 민규는 그만 입안에 있던 걸 와르르 쏟고 말았다. 드럽게. 동그란 안경테 너머로 인상을 팍 쓰더니 테이블 끄트머리에 있는 티슈를 박스 째 가져다 내민다. 그걸 또 멍하니 보고 있었더니 팔을 뻗은 채 원우도 눈만 깜빡깜빡 했다. 휴. 결국 한숨을 짧게 내쉰 원우가 티슈를 뽑아서 민규 앞부터 정리해줬다. 형. 반쯤 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영공 전력 < 네가 아니면 나는 어쩌지 > BGM : 316 - Cappuccino https://youtu.be/ABYREt9bvMI 강영현 김원필 * 타각타각..., 꽤 오랜 시간을 붙들고 있던 노트북 덕에 목이 뻐근한 영현은 이리저리 목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했다. 영현은 다 마신 아메리카노를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쓰레기통에 넣은 뒤 카운터...
본 글은 나폴레옹의 일화 중 백일천하를 모티브로 창작한 것이며 사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더불어 역사와는 전혀 관계없는 팬픽 (fan fiction) 이니 보기 불편한 분들이 있으시다면 가볍게 스루해주세요. 아래 글은 글쓴이의 역사관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며 후에 같은 내용이 다른 곳에서 발견 될 시 연락 주세요. w. 보리차 오...
“손.. 잡아도 돼?” 야간 자율 학습을 빠질 수 없다는 혜성을 바득바득 우겨서 야자를 빠지게 하고 학교 주위를 한 바퀴를 빙빙 돌더니 민우가 내뱉은 말은 손을 잡아도 되겠냐는 물음이었다. 도대체 왜 그러나 싶어 혜성은 가만히 민우를 바라보았다. 물론 원래도 민우가 야자를 한다거나 오후 보충 수업을 듣던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혜성까지 빠지게 하는 일은 드...
헉, 허억, 헉. 현수의 짙은 숨소리가 공간을 메우고 있었다. 현수의 하얀 손에 걸쳐져 있는 리볼버, 그리고 발 밑에는 흥건한 피가 현수의 속도 모르고 바닥을 채운다. 눈을 뜬 채로 현수를 바라보고 있는 금학의 시체. 혈흔의 주인은 금학의 것이었다. 심장에 두 발, 어깨에 한 발, 정강이에 두 발. 다섯 구 짜리의 탄환은 모두 금학을 뚫어냈다. “조현수, ...
소년은 여전히 흐트러진 침대 위에 엉망이 된 침대 시트처럼 아무렇게나 구겨져 있었고 새하얀 얼굴에는 핏기가 없었다. 눈도 뜨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어서 죽은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힘들게 들썩거리는 몸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쌕쌕 거리는 숨소리가 소년이 죽지 않고 살아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렇게 가만히 눈을 감고 구겨져있는 소년에게 부스럭 거...
"초콜렛? 아니면 나?" I love your eyes. I love the rest of your face, too.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