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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글 특성상 BGM이 자주 바뀌고 많습니다. 필수로 틀어주세요.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고 싶구나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강한 전사가 되고 싶구나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긴 영생을 갖고 싶구나 가능하냐고? 당연하지. 이곳 인스탄시아로 오렴. 너희의 소원을 들어줄게. DREAM IN THE SEA 혼자서 걷기 힘들 정도로 비...
*소장본 제작 후 유료발행 처리되었습니다.
??: 이러려는게 아니었는데 말이지
선배 좋아해요. 난 너 안 좋아해. 아이 씨팔 장난이에요. 벚꽃내 가시던 교정에서 십팔 분 전 대차게 차여버린 년은 꽃다운 십팔세 여고생 S였다. 어째서 그녀의 열애 인생은 이다지도 기구한가. 구태어 티브이에서 보던 생과 다를 일인지. 신이 있다면 멱살이라도 잡아채고 싶다는 심경. 누가 티브이더러 바보상자라 했던가. 정말이지 맞는 말이다. 뇌가 녹아내리는 ...
"제정신입니까?" 한셀의 첫 마디는 그랬다. 비아냥도 비웃음도 아닌 차갑고 뚱한 얼굴을 보며 에바는 거짓말을 할 의욕을 잃었다. "나 멀쩡해." "그래요, 아주 멀쩡한걸요. 봐요." 산드라가 반쯤 비워진 에바의 접시를 가리켰다. "술까지 마셨어?" 한셀은 거의 바닥을 보인 에바의 잔을 보며 질린다는 얼굴을 했다.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니까." "무슨 일이라...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수정.... 정말 합니다. 진짜 10화 전으로는.... 벌써 8화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상했던 본론에 도현은 허, 짧은 숨을 내쉬었다. "팀은 자유롭게 결성할 수 있어요?" "그럼. 이번 주까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슈는 제작대 하나를 차지하고 섰다. 약학부와 마법학부 공용 실험·제작실인 이곳에는 6개의 실험대와 마력 화로, 차단 장치, 추출기, 약탕기, 약절구 및 기타 다양한 실험 도구가 갖춰져 있다. 어둠노루의 뿔은 달이는 데 오래 걸리니 다음 휴일로 미루고, 일단 오늘은 심장을 먼저 사용할 거다. 어둠노루는 마계의 숲에 서식하는 마수로, 공격성은 낮지만 보통 ...
"가지 마……" 뭉개져 나오는 웅얼거림임에도 발음이 명확해 귀에 꽂혔다. "카엘?" 시러가 조심스럽게 불렀다. 그 목소리에 카엘의 몸이 파르르 떨렸다. “.......” 시러가 쟁반을 내려놓고 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갔다. 심장박동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았다. "...제발……." 이 상황 뭔가 익숙했다. 오래전 여관에서 함께 보내는 첫 다음 날에, 증거 인멸...
아무래도 너라서 괜찮고 아무래도 너라서 좋다. |애착과 고착| 약국이 눈에 들어온다. 정확히 무엇에 쓸렸는지는 김태형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건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이 다치기는 하였으니까 김태형은 시선에 쏠리는 약국 앞, 대로변에 잠시나마 정차하였다. 그러자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이 김태형을 말갛게 쳐다본다. 이쯤에서 확실히 ...
소림사 정파 무림을 대표하는 구파일방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명성을 자랑하는 집단. 어쩌면 그 기원은 강호의 근원부터 시작되었을지도 모르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이들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연미란은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어떻게 저 만독악귀가 소림의 무공을 사용한단 말인가? 혹시 자신이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닐까? ‘아니. 그럴 리가 없어. 아무리 강호...
고즈넉한 아침 바람은 차고 찼다. 이미 식어버린 녹차에도 아침바람만큼 냉랭한 기운이 감돌았다. 그것을 보다가 수현은 달렌이 내민 명함을 보았다. “뮤턴트 놈들도 참, 만나도 괴상한 부역자를 만났군.” 그렇게 중얼거리며 수현은 윙 스파클링의 명함을 들여다보았다. 오갈도 시, 언캄 구, 리버 웨스트동… 이하는 평범하디 평범한 주소였다. ‘이곳에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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