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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수뢰스트리밍 2. 회(홍어), 생선대가리(연어), 소주 3. 딸기요거트 4. 핵불닭볶음면 5. 찹쌀떡
사냥꾼은 눈을 떴을 때 이미 밤은 깊어 있었다. “살았군, 제길” 그는 살기 싫은 사람처럼 내뱉었다. 거대한 폭발에서 정신을 잃을 때만 해도 이대로 세상을 떠난다고 생각했다. 사냥꾼은 자신의 사지가 멀쩡한 것을 확인했다. “일어났어? 다행이다. 내가 얼마나 걱정했다고.” 빛을 피해 그림자 속에 숨을 필요가 없는 밤, 어둑시니는 온전한 모습을 하고 있다. “...
*이 글은 사실이 아닌 허구로 다뤄진 픽션입니다. 누가 공주님의 사과를 훔쳐먹었어!
-손님 황림 X 술집 직원 한유진 / 전체이용가, 성인글 삭제본 -> 성인글은 이쪽 : https://posty.pe/hc5ag1 퇴근하고 싶다. 방금 출근했지만 격하게 퇴근하고 싶다. 이미 유니폼을 입었지만 바로 다시 갈아입어도 귀찮지 않을 정도로 퇴근하고 싶다. 탈의실에서 나온 청년은 그런 생각을 입 밖으로 내지 않으려 애쓰며, ‘한유진’이라고 적...
그러니까 이건 골목에 뻗어있던 취객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집까지 모셔다드릴 테니 얼른 일어나시라고 재촉한 게 화근이었다. 지갑만 털리면 다행인 이곳에서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술을 마셨다니 솔직히 제정신인가 싶었지만 일단 그런 건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우선 집이 어디냐고 물었다. 우리 집이 우리 집이지 그런 걸 왜 묻냐고요? 저기요, 제가 아저씨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사람과 로봇의 가장 큰 차이가 뭘까? 물론 여러가지 차이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사람은 먹어야 살 수 있지만 로봇은 충전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특히 사람은 배고파서 밥을 먹기도 하고,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고 싶어서 먹기도 하고, 먹고 싶은데 없어서 못먹기도 한다. 적어도 로봇보다는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서 선택의 폭이 넓기도 하고, 좁기도...
늑대랑 코요테 사이가 그렇게 안 좋다던데 보통 늑대가 이긴다고... (크롬 관상 코요테 닮음.) 아니 근데 접점 없진 않아.. 그렇게 뜬금포는 아님.. 노말에서 욕설 교환도 했고 (멍청이, 바보).. 노말 컷신에서 프람이 크롬 눕혔고.. 엘리트에서도 견제하고..... 오히려 생각보다 많음..
※ 소재 및 전개 상 유혈, 고어, 식인, 신체 훼손 등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6월, 이타도리 유지는 어떤 경위를 통해 작은 나무 상자를 얻었다. 본래라면 학교 백엽상 안에 은밀히 안치되어 있어야 하는 중요한 물건이었으나, 무슨 연유인지 상자는 그의 손안에 들어가고 말았다. 낡은 나무 상자는 어쩐지 자그마한 관을 연상시켰다. 그 때문에 상자를 열어보는 ...
"야." "왜요." 목난호가 퉁명스레 대답했다. "고기 사줘?" "됐거든요. 울 아부지가 그러는데 상사랑 소고기를 먹느니 집에가서 물만 밥에 오이지만 먹어도 집에서 편하게 먹으랬습니다. 집 가서 그냥 햄버거 사 먹으면 되요." 말은 그렇게 해도 고기 사줘? 라는 말에 이미 반쯤은 넘어온 얼굴이었다. "니가 그러니까 얼굴이 그따위잖아." "내 얼굴이 어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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