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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SF작가루이x독자츠카사입니다. ♬ BGM- Daish Dance Moonrise Moonset 올해 읽어야 할 책으로 카미시로 루이의 <머나먼 빛 틈 사이로>라는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다양한 매체에서는 루이의 작품을 홍보하기 바빴다. 출판사의 입장에서는 어찌 보면 감사한 노릇이었다. 거의 다 망해가는 이곳을 구해준 것은 루이의 공이 컸기 때문...
... 결국 '문화' 또는 '사회'라고 하는 것이 생겨난다. 쉽게 말하면 이런 단계로 진행된다. 하나, 둥그런 물건이 모난 물건보다 비탈을 잘 구른다는 것을 발견한다. 둘, 도구를 써서 모난 물건을 둥그렇게 다듬으면 더 잘 굴릴 수 있음을 깨닫는다. 셋, 둥근 물건을 만들어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친구가 똑같은 것을 네 개 갖다붙여 수레를 만든다. 넷, 전차...
『 좁은 문 』앙드레 지드(1954) 나는 나이보다도 빨리 철이 들었다. 좁아터진 방안으로 달빛이 스며들었다. 그랬으면 분명 안됐을 텐데 발이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발은 해변가의 어느 모래사장이었다. 걸을 때마다 사박사박. 눈을 밟는 듯한, 모래 알갱이가 으스러지는 소리가 들리며 내 마음에 안정을 주었다. 그 날따라 달빛이 유난히 푸른빛을 띄더라...
이름: 블래쉬(blash) black+ash=blash로 검은재나무를 뜻한다. 종족: 인간 성별: 여 생일: 8월 23일 나이: 3부 기준 27세 키: 165cm 이미지컬러: 연보라색 (#E1CDF3) 좋아하는 음식: 팬케이크 상징동물: 다람쥐 사복: 교복: 나이트브링어 데빌폼: 직업: 프로파일러 형사가 희망진로였으나 힘이 약해서 진로를 살짝 틀었다. 그래...
이 소설은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진짜 그냥 소설입니다. 성인인증을 하게 할까 고민이 될 정도로 잔인한 요소들이 제법 있으며, (유혈, 죽음,감금 같은 것이 있지만 최대한 묘사 피하고 수위 조절은 한..) 우울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빠른 스토리 진행을 위해 이번 편에 여러 내용이 있고 정신 없을 수 있으니 양해를 구합니다. 보름달이 뜨는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야야야 민수하 너 그거 알아? 뭐? 우리 학교 옥상에~ 귀신 있대! 그런 얘기 아직도 있어? 요즘 누가 그런걸 믿어 진짜라니까?! 본 애들 있대!! 요즘 수하의 학교는 귀신 얘기로 떠들썩 했다. 옥상에 귀신이 있다나 뭐라나.. 그걸 왜 믿는건지.. 떠도는 소문 같은 건 잘 믿지 않는 수하는 별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그 말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수하는 ...
몇번의 생이 지나고도 여전히 혼자인 장문기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아저씨, 혼자 사는거 안 심심해요?" 처음에는 한지우가 다시 돌아온 줄 알았지만 곧 한지우가 아니라는걸 깨달았고 여전히 늘 그래왔던것처럼 장문기는 혼자이기를 원했지만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다는게 더 정확한 감정이었다. "나는 심심해서 그러는데 우리 같이 놀...
파판14의 6.1까지의 스토리가 내포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직 스토리를 밀지 않으신 분이라면 스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달의 캐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모르도나 상공에 위치한 신역, 옴팔로스. 그 신역에서 지내는 열두신은 인간들과는 달리 무한한 시간을 보낸다.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자라 후대에 여러 지식들을 남기고 사라지는 인간들. 열두신은 각자의...
그는 아주 오랫동안 지켜봐왔다. 바라만 보는것이 지겹고 무력하다고 느낄만큼 무료하고 긴 시간이었다. 도자기처럼 하얀 얼굴을 하고서, 사람들이 말하는 생사의 틈에 맞추어 인격이 나뉘었을때는 제법 신묘한 일이라고도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삶은 불꽃처럼 타올랐고, 죽음은 서늘하도록 어두운 빛으로 타올랐다. 하지만 그들은 둘로 나뉘어도 근본은 언제나 같았다. 결국...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초콜릿보다 달콤한 시리즈의 첫번째 외전, 블루베리 외전입니다. . . . 왼손 약지의 반짝이는 반지를 볼 때마다 괜히 흐뭇해서 실실 웃는데 왜 ...
5편~~ # 입술이 떨어지고 나서야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다. 정국이 보다도 먼저. 아주머니와 아저씨. 정국이를 길러주신...음... 좆된건가..? 생각보다 편견이 없는 분들 이실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지금 당황을 안할수가 없다. "...그, 아니예요." 정국이가 먼저 입을 뗐다. 그리고 내 등을 밀어 엘레베이터에 세웠다. 얼떨결에 1층까지 내려온 나는 어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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