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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함박눈이 내리던 그날 이였다 '그럼 나는 어때 ?' 내 한마디가 이렇게 될줄 누가 알았을까 . . . '비오네 우산은 챙겨 나갔을려나' 오늘도 그 걱정만 하게 된다 알아서 잘 나갔을걸 알면서 '춥네 옷을 잘 챙겨 입었을련지' 오늘로 724일째 너와 나의 시간들이 이렇게 허망하게 느껴지는 지금 이 나날들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날도 추웠는데' - -딸랑- ...
에로스와 타나토스의 균형은 얼마나 중요하던가?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이더라도 즐거움을 원한다. 사실 진실이 그들에게 즐거움을 주지 않는지도 모르지. 진실은 언제나 살을 뼈에서 도려내듯 아프기도 하니까. 차라리 거짓이더라도 그것이 쾌락을 줄 수있는 것이라면, 그건 너무나 당연한 선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읽고, 쓰고, 보고 듣는 것이겠지. 그래야 ...
━━━━⊱⋆⊰━━━━ >한 겨울 이불속에 들어가 있는 것 처럼, 아니 그 무엇보다 다정한 그녀의 손길은 너를 향해 친절히 다가왔다. `` 이름이? `` >무슨 일이야, 많이 아픈 거야? (....) 조심 좀 하지. < 이름 > 권 려하 / Gwon Ryeo ha 한자로는 성씨 權 고울 麗에 노을 霞 이다. < 나이 > 43 ...
Re:Sister 02 - Re:sister -카니발 2087 - 시온이 에유 (postype.com)- https://posty.pe/3dbcw8 의 팬픽입니다. 본 소설에 등장하는 글쓴이의 오너캐릭터 시점에서 재미로 써보는 글입니다. 눈이 부신 햇빛과, 뜨거운 아스팔트의 열기. 8월 9일, 흐르는 땀이 멈추지 않는다. 두 소녀가 곧 역 앞에 이르렀다. ...
Rosie Winter. 로지 윈터. 혼혈로 얼굴은 굉장히 이국적이지만 아름답게 생겼다. 브이형의 얼굴형과 입술은 한국인 어머니를 닮았고, 높은 코와 눈동자 색은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를 닮았다. 새하얀 피부에, 핑크빛 홍조가 있으며 눈동자 색은 살짝 어두운 녹안이다. 본래 머리카락의 색은 검은색 보다는 밝은 베이지 브라운 색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보드카 15ml 진 15ml 데킬라 15ml 블루큐라소 15ml 럼 15ml 레몬 주스 15ml 스프라이트 fill up 남들 앞에서 발음하기 엄청 애매한 이 칵테일의 이름을 의역하면, '이거먹고 가냐 이 자식아' 정도로 순화할 수 있다. 술이 5가지나 들어가는 술답게 IBA레시피대로 만들게 되면 35%에 가까워지는 술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생...
※ 약간의 살생,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안녕! 저는 이제 8살이 되는 아티에요. 나풀나풀 예쁜 벚꽃이 피는 봄날에 저는 태어났어요. 늘 제 생일날에는 언제나 창밖에 형형색색의 꽃들이 난무해서, 저는 꽃이 정말정말 좋아요. 우리 집은 3명의 사람이 살아요. 아빠랑, 엄마랑, 그리고 저까지. 항상 사랑을 속삭이는 아침을 맞이하며, 엄마가 만들어준 토스트와 아...
종장. 저항하는 자들, 그리고 -촥! 온몸에 쏟아지는 차가운 물세례에 오스카는 정신을 차렸어. 눈을 뜨자 보인 건 어두운 감옥이었지. 오스카가 깨어나자 간수는 물통을 들고 감옥 밖을 나갔어. 오스카의 손에는 단단한 족쇄가 채워져 있었어. 빛이라고는 천장에 뚫린 작은 창밖에 없는 어두운 감옥에 갇혀 오스카는 허니를 떠올렸지. 방 안 가득 가스가 퍼지고 허니는...
6. 감옥 혹은 성(城) 덜그럭 흔들리는 마차, 제복 위에 흐드러진 금빛 휘장, 볼에 닿은 따스한 체온과 귓가에 울려 퍼지는 일정한 심장 박동 소리. 허니는 두 눈을 감은 채로 먼 옛날의 기억을 곱씹었어. 맨살에 닿는 차가운 보석의 촉감에 허니는 잘게 몸을 떨며 눈을 떴지. 오늘은 대관식 홍보 기사를 위한 사진 촬영이 있는 날이었어. 숨 막힐 정도로 두터운...
“마지막으로 ‘그’가 남긴 말은 없었습니까?” 보샹은 사진을 껴안은 채 천장을 바라보았다. 퍼석퍼석한 피부 위로 굵은 눈물이 흘러내렸다. 힘없는 노인의 눈물에 우리는 모두 침묵했다. 그는 겨우 감정을 추스른 뒤 입을 열었다. “약속이 있다 했소. 아직 지키지 못한 약속이 있다고…, 이번만큼은 그 약속을 지키고 싶다 했소. 그러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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