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형 배는 안 고파요? “ “ 어, 조금? “ “ 그럼 우리 뭐 좀 먹을까요? “ “ 그럴까? 뭐 먹지? “ “ 우리 츄러스 먹을까요? 저기 앞에 츄러스 파는데 “ “ 그래! “ [ 뀨륵 ]님이 별풍선 428개를 선물했습니다.지지가 428개면 규지지그치그치 놀이공원은 츄러스 먹으러 가는거지 [ 숨덕 ] 남무님 굿 초이스다[ 김 은연 ] 규지지님 츄러스 좋...
1. 남사추와 금릉의 결혼식의 사회가 구양자진이라 들었던 위무선 당일 날 사회를 맡은 남경의입니다 보고 어리둥절 하는데 금릉도 둥절..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갑자기 집안에 일이 생겨 못오게 되어서 신랑인 남사추가 단독으로 결행..... 2. 등떠밀려 사회를 보긴 하지만 사실 남경의도 이게 처음이라 재혼하면 더 잘해주마! 는 오늘 결혼 하는 사람들의 ...
경영관 앞이 조용히 소란스러웠다.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부사와 형용사를 함께 쓸 수밖에 없는 건 딱히 다른 말들로 이 오묘한 분위기를 설명할 수가 없어서였다. 강의가 끝난 건물 앞은 수업을 위해 다른 건물로 이동해야 하는 사람들이나 다음 강의 시간까지 시간이 비어 시간을 흘러 보내기 위해 고심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은지호가 기억상실에 걸렸다는 말에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비록 과거 프라이팬에 머리를 맞은 사실 하나로 기억상실에 걸렸던 반여령을 본 적이 있었지만, 은지호는 그런 단순한 충격도 있지않았다. 만약 그런일이 있었다면 함단이에게 말을 안 할리가 없었으니까. 하지만 과거의 은지호와 지금의 은지호가 바뀌었다? 그건 더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모두 생각했다. 결...
-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은데, 이건 꽤나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다. 철천지원수로 생각했던 놈의 무릎 위에서 끈적한 눈빛을 받아내며 얼굴을 붉힌다니. 다른 누구도 아닌 곽아론(자식)을 좋아하는 감정과 아직 친해지지 못한 민기는 이런 상황이 영 어색하기만했다. 게다가, 이놈의 알파는 어찌나 변태적인 기질이 다분한 인간인지. 익숙해질래야 익숙해질 수가 없다...
1 친부가 모든 걸 바쳐 꾸리던 극단 만카이 컴퍼니의 2대 총감독이라는 이름으로 살게 된 지 벌써 한 달이 됐다. 신생봄조의 연습도 그럭저럭 되어 가고 있고, 나도 이 생활에 적응했다. "저녁에 시간 있어? 식사 같이 하자." "이타루 씨가요……?" "……직장인이거든?" "그건 아는데 저한테 그렇게 시간 쓰실 거라곤 생각 안 했거든요." "기브 앤 테이크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느 다채로운 색깔들이 널려있는 꽃밭. 은발의 남자는 갈색머리에 중단발 머리를 가지고 있는 그녀에게 고백하고있었다. 조금은 긴장되는듯,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함단이 나 너 좋아해." "어? 정말? 나도 네가 좋아!" 은지호의 꿈이었다. "그래.. 꿈이겠지.." 은지호는 꿈에서 깨어나서는 한숨쉬며 중얼거렸다. 자신이 무엇을 기대한건지 회의감을 느끼며, ...
02. 얼른 결혼 하세요♥w. zizo 현시점 왕실 내 가장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별궁 커멘더 강태현 실장. ‘정말요? 비밀? 저한테?’ 깔끔한 하이톤, 오늘 하루도 순탄할 것 같지 않군요. 태현의 눈을 피해 아래로 아래로 꺼지는 연준의 고개. 아예 바닥에 앉아 주군의 얼굴을 요리조리 살펴보는데, 앞으로 삐죽 솟아있던 입술부리가 어느새 안으로 쏙 말...
그러다 결심한 듯, 리반이 카엘을 바라보았다. "아뇨, 하겠습니다." 리반의 대답에 카엘이 확실하게 물었다. "그대가 한 일로 인해 가족들이 한 순간에 무너질 텐데, 그래도 괜찮겠나?" 카엘의 물음에 리반이 고개를 끄덕이며, 애써 미소지었다. "자기 자식을, 제 동생을 독으로 죽이려한 사람들은.. 제 가족이 아닙니다." 리반의 말에 카엘이 미소를 지었다. ...
넌 억울하지도 않아? 제대로 된 연애도 못 해보고 덜컥 정해주는 사람이랑 결혼 해야 되는 거. 김선우는 꼭 제가 아니더라도 상관 없다는 태도였기에 더 그랬다. 피곤하게 사는 놈. 김선우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에 가까웠지만 선우는 오히려 그 반대일 거라 생각했다. 피곤해지지 않기 위해 정해주는 일을 따르는 거라고. 암만 설명해봤자 지 멋대로 사는 게 익숙...
키스데이 기념 샤룐~~~너흴위해서포타가입햇어 막짤보기전에준비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