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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백업... 형식에 가까운 다듬어지지 않은 글입니다.. 재혼한 어머니 따라서 양군네 집으로 들어간 정대만.. 정대만보다 두 살이 어리다는 양군은 아버지가 말한대로 정군을 형이라고 곧잘 부르고 정군은 양호열 동생으로 부르면서 지냄 양호열이 집에 들어올 땐 늘 잉크냄새가 났지만 다 씻고 살짝 젖은 머리로 형, 하고 방에 들어올 때면 희미해진 잉크의 냄새를 비...
* 편지 형식으로 적은 단문입니다. * 둘이 쓸법한 단어와 취소선을 사용했습니다. [여우. 서태웅에게. 야. 여우. 전화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통화를 줄이자는 말이 그렇게 화낼 일이냐? 안 그래도 잠 많은 네가 내 시간 시차에 맞춰서 전화 거는 것도 힘드니까 적당히 하자는 말이지. 전화하다가 졸았던 게 한두 번이냐? 그리고 보고 싶다는 말 깜빡했다고 ...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객석에서 외치는 함성이 경기장을 울려 머리가 아플 정도였다. 지상고는 마지막 슛을 던진 기상호를 향해 뛰어갔다. 기상호의 위로 5명이 뛰어들었다. 모두의 힘을 이겨내지못한 기상호는 앞으로 고꾸라졌고, 도미노처럼 모두가 무너졌다. 그럼에도 지상고의 얼굴에서는 기쁨이 가시지 않았다. 승리의 열기는 차를 타고 숙소로 돌아오는 ...
유료분량× 전개가 완전 부자연스럽습니다ㅜㅜ 양해부탁드려요ㅜㅜ 필력 구립니다.. 양해 부탁드려요..ㅜㅜ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그 남자의 손을 잡고 간곳은 으리으리한 궁궐이었습니다 여기서 튈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으리으리했죠 " 자 들어가세! " 남자는 뭐가 그리좋은지 싱글싱글 웃고있었어요 " 이거..들어가도 되는건가요..? " 저는 그 남자분에게 물었지만...
#래번클로_입학서류 [ 동심의 속으로 퐁당, 빠져보아요~ ] “ 혹시 책 읽는 거 좋아해? ” 추리소설이라던가! 그런 것도~? 이름 Laila S. Artrisa [라일라 S. 아트리사] 성별 XX 혈통 순혈 Pure-Blood 키/몸무게 111/미용체중 기숙사 래번클로 외관 역십자가 모양의 특이동공, 눈밑 점. 성격 친절한, 활발한, 자유로운, 여유로운,...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D.P./ 안준호한호열/ 준호열] 소유의 문법 (上) W. 여명 전역한 한호열과 연락이 안 된 지 두 달이 지났다. . 시간이 날 때마다 걸었던 전화를 받지 않은 적은 없었다. 처음엔 하지 말까 하다가도 자꾸 생각나는 뒷모습에 용기 내어 걸었던 전화는 반갑게 받아주는 목소리에 자주 하게 되었다. 전역한 후 뒹굴거리면서 하루를 보낸다던 호열은 여전히 무...
23.08.26 상호른교류회'상호야, 학교가자!' 에 제출한 원고입니다~. 준향대1학년 박병찬x지상고2학년 기상호/ (아직)안 사귀는 사이 /총 16p 급전개일수도 있어요,,,, 저도 정신없이 마감하느라 잘 모름. 뭔가 문제가 있다면 귀엽게 봐주길. 재밌게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행사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 ^-^)9 최고 ~!!! 본문에 머...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인물,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왜 이렇게 비장한 브금을 까셨냐고 물어신다면..그냥...) 호태는 제 맞은편에 앉은 태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지원영 옆에 있을 땐 금방이라도 녹아버릴 것 같은 솜사탕같은 표정을 짓던 태준의 얼굴에 묘하게 그림자가 져 있었다. 호태는 자신과 태준 사이에 흐...
주의 키워드 - 살인, 자살, 메리배드엔딩 "백호야 우리 섬으로 가자."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손을 한 백호는 호열에게 이끌려 달렸다. 달리는 두 발은 제 것이 아닌 것만 같았고 맞잡은 손에서 심장이 뛰는 것 같았다. 섬 어스름한 새벽. 뱃고동이 울렸다. 마지막 담배를 지져 끈 호열은 몸을 일으켰다. "백호야 가자." "어... 엉!" 며칠 전 살인을 저지른...
단풍잎이 팔락 바닥에 떨어졌다. 어? 책 사이에 끼어있었던 건가. 들고 있던 책을 덮고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집어 들었다. 계절에 맞지 않은, 잘 마른 붉게 물든 잎은 선명하고 아름다웠다. 떨어질 때를 그대로 떼어낸 것처럼 생생한 잎을 빙그르르 돌렸다. 이런 걸 책에 끼운 기억은 없다. 더군다나 이 낙엽 책갈피가 끼워진 책은 대만이 거의 보지 않는 종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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