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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해는 시작부터 끝까지 머릿속 어디 한 구석에 네가 있었던 것 같아. 귀여운 걸 보면 너 닮았단 생각을 하고, 신기한 걸 보면 너도 이걸 알까 궁금해 하고, 재밌는 걸 보면 네 감상이 궁금하고, 생일카페나 이벤트가 있으면 꼭 가보고, 해 보고 싶었던 굿즈 만들기도 마음껏 해 보고. 돌아보니 스스로가 징그러운데, 그래도 참 재밌었다. 혼자서 함께 했다...
*주의 :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등 *미수반 3부작 중 1부. | 연말 기념 글. *바다조, 미수반이 결성된 1995년 그 겨울. *읽기 전 보면 좋은 글 : 불꽃의 무덤 (https://posty.pe/8zxp37)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스물...
전원우 xx 대학교 국어국문 재학 중, 내신 위주 국어 영어 과외 선생질이란 거에는 딱히 재능이 없었지만 여러 알바를 뛰어봐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게 과외 알바랬다. 그만큼 시급도 세고 몸도 편했다. 성별 가리지 않고 학생을 받았으면 돈 모으기엔 더 수월했을 텐데, 원우는 굳이 남학생만 골라 받았다. 남학생이 취향인 건 절대 아니었고 쓸데없이 얼굴 붉...
“이전까지의 이야기. 두둥탁! 우여곡절 끝에 사귀게 된 주우성과 서호윤. 사건이 발생한 건 크리스마스 3주 전 함께 보내던 휴일. 주우성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뭐 할래?” 라고 서호윤에게 물었으나, 1군에 눈 돌아 있는 그의 (사랑스러운 애인)새끼는 “아, 나 그 날 애들이랑 라방 킬 건데요? 우리 그날 만나기로 안 했잖아요?” 라고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
* 원작에 나오지 않는 이름을 사용하였습니다. * 스포 방지를 위해 쓰는 주절주절주저리입니다. 화몽님이 1394 "그 발언" 리퀘해주셔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스포 방지를 위해 주절주절주저리입니다. 어디까지 보일지 몰라서 열심히 쓰는 중인데 제발 안 보였으면 좋겠다. 아무튼 언제나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옴쫍쫍! ‘저랑 유람이...
아니 자네 프랑켄 공연을 한지가 도대체 언제인데 갑자기 이걸 올리는겐가? 라고 생각하셨겠지만 그냥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하세요 세월이 흘러흘러 그렇게 됐습니다. 쁘랑켄슈타인!!! 와 정말 재밌는 뮤지컬이었습니다... 특히 빅터프랑켄슈타인과 괴물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나서 사시미 하나씩 들고 한걸음씩 다가가는 장면은 정말 손에 땀을 쥐고 봤습니다. 이하 스포...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인터넷에선 낯가림 조금 심한데 현실에서는 1도 없음 어라라
시간,장소,설정등 모든 오류를 감내하실 수 있는 분만 가볍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벽난로가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기세 좋게 타올랐다. 희뿌연 하늘이 금세라도 흰 눈을 뱉어낼 것만 같았고,조그맣게 틀어놓은 라디오에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들뜬 디제이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밤샘 촬영을 하고 쉴 틈도 없이 몇 시간을 운전해서 도착한 이 곳엔 ...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우리는 아직 모른다 라는 애니메이션에서 설정을 따온 au 입니다. *죽은 이릉노조를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사람은 남망기 혼자 입니다. *노래는 ZONE의 secret base ~君がくれたもの~ 들으면서 생각했던 썰입니다. 노래가사도 좋아요. 위무선의 시체라고 찾고 싶어서 난장강을 찾아 갔는데, 거기에 '이릉노조'가 앉아 있었음....
사마토키님의 눈물을 보는 것은 극단적으로 희귀한 상황이였다.같은 팀의 이루마씨와 리오씨가 다쳤을 때도,조직의 두목님의 생사가 불안정할 때도 눈물방울을 머금고 있는 것까지였지 볼을 타고 입꼬리를 지나 턱 끝으로 흘러 떨어지는 것을 처음 본 것은 얼마 전의 지하실. "여자는 내 담당이 아니라고 말했잖아." 사마토키님은 조직과 엮인 여자들의 일에 손을 대지 않았...
아도니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것같았는데... 이 얼굴로 꼬시면 반칙이지 가보자고 무배수는 너무 힘들기도하고 시간 한정 스카우트 티켓도 있으니(2주년, 쿠키런 감삽니다) 배수 가챠부터 돌려주기 목표는 배수 20% 10연 무봉 반년만인듯 제대로 찾아온 니키!!!!! 니키야 고마워!! 사랑해!!!!!!!! 이번 카오루 하코는 배수 21%로 달릴 예정^^...
* 색이 있는 기울어진 이텔릭 체가 유망과 홍설화의 대사, 일반 글씨체가 독백입니다. 이 나라에서 가장 큰 벚나무라 불리는 요괴는 제 크기만큼의 선함을 지녔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친절을 베풀 줄 알았으며 쉽게 웃는 낯을 보였다. 그러니 제 앞의 자가 너라 하여도 제 행동에는 특이할 게 없는 것이다. 또한 자신은 싫다 여기는 것이 거의 없었으니 땅거미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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