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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다 니 잘못일 거야 그래야 내가 살아 안녕... 오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게 됐다 연말을 따숩게 관통후기와 보내보자 참고로 적어보자면 욕이 좀 많다 허락은 받았다 그리고 미리 말하자면 이 글은 이런 남정네들이 허구한날 이러다가 이렇게 되는 이야기다 한 줄 요약을 해보자면 지랄염병을 하고 자빠졌네라는 뜻이다 시작 때는 3월 22일... 부르주아 그사세 커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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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요새화된 무덤에 생매장된 사람들이다. 삶을 터전을 되찾은 우리가 받은 건 핍박과 차별이었다. 2034년. 인류는 드디어 모든 땅을 썩어빠진 시체에게서부터 탈환하는데 성공하였다. 끝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싸움에 종지부를 찍고, 피와 살점이 즐비하던 거리는 과거의 모습을 조금씩 되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다들 한 가지 생각에 강하게 사로잡히게...
그 선배에게 별 감정이 없었다. 그냥 수영부에 소심한 선배라고 생각했다. 뭐···. 처음엔 선배인지 몰랐었나···. 어쨌든, 그 선배에겐 별 감정이 없었지만, 언제부턴가 사랑이라는 감정이 피어난 것 같다. 17년을 살며 사랑이라는 감정은 처음인 것 같았다. 이 불편하고 이상한 이 사랑이라는 감정은 무엇일까? 의문점을 가지기 시작했다. 가슴 한쪽이 갑자기 막...
MOVIE <리스본행 야간열차> KEYWORD NOTHING BY 익명 WARNING NOTHING 우리는 다시 VFA-151, 비질란테 소속의 제이크 “행맨” 세러신의 입원 소식이 노스 아일랜드의 피트 “매버릭” 미첼 준장의 사무실까지 도착하는 데 걸린 시간은 두 시간 남짓이었다. 근무지 이탈을 위해 사유서를 작성하는 것은 십분, 최종 결제 라...
MOVIE <오블리비언> KEYWORD SF, 약간의 안드로이드AU, 로맨스 BY 퓨즈 WARNING NOTHING 당신과 나는 서로이기에 우리로 존재한다 You Complete Me. 늘 같은 꿈, 같은 공간. 어느 순간부터 저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파이트 타운, 캘리포니아, 전투기 대신 우주 비행선이 늘어지게 서 있던 곳. 우주가 연결되고 ...
"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 이름 : 메이에일 [Maiale] 이름의 뜻은 돼지입니다. 꿀꿀. 돼지라는 말에 딱히 불쾌감이 없는 메이에일은, 이따금 이름의 뜻을 아는 이들이 " 돼지씨~ " 하고 불러도 해맑게 인사해줍니다. 실제나이 / 외관나이 : 모름 / 25 그녀는 그녀 자신조차 정확한 나이를 모르나, 외관 상 25정도는 되어보입니다...
[좀비] “터벅…. 터벅….” 나는 걸었다. 가현이는 할일이 있다며 먼저 가버렸다. ‘황치호 이 개새끼는 어디로 튄건지…. 통 보이지를 않니.’ 골목을 도는 순간 “푸직” 다리에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샤프펜이 다리에 박혀있었다. “끄으으아아악…. 황치호 이 미친놈이!” 그는 한번 웃어보이더니 도망갔다. “황….치….호…!!!!!!!!...
이렇게나 눈이 내리는 것은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터널을 지나기 전에는 흐리기만 했던 날씨가 터널을 지난 후에는 세찬 눈발로 바뀌었다. 신칸센에 몸을 실은 까닭에 눈이 가로로 내리고 있었다. 창문에 눈송이가 붙을 새도 없을 만큼 빨랐다. 논밭이었던 것들은 눈 아래 숨어 내년을 기약하고 있었다. 기름진 것으로 되살아나려면 지금부터 부지런히 지력을 보충해야 ...
01 불온한 시작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부제로 더 유명한 대영제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예술의 도시이자 영국 여왕이 살아 숨쉬는 런던은 더욱 그렇다. 차링크로스 역이나 피카딜리 서커스 역, 레이스터 스퀘어 역, 그리고 임뱅크먼트 역에서 내리면 고딕 양식의 건물이 한 채 런더너들이나 예술과 미술에 민감한 사람들을 유...
6월의 어느 날 밤이었다 공룡은 여느 때와 같이 간절히 원하고 있었고 각별은 어느 때보다 더 지쳐있었던 그날 밤 그리고 마지막 통화 "공룡아 우리 이제 연 끊자" "...그냥 혼자 있고 싶으니까 연락도 하지 말고" 그 통화 이후로 더 이상 각별을 볼 수 없었다 사건의 시작은 2월 9일. 그때부터 각별은 머리를 풀고 다녔고 그때부터 각별과 공룡의 사이가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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