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Trigger warning 폭력관련 묘사가 있습니다. **욕설 쪼금 있고, 폭력묘사가 짧게 있습니댜. 일부러 자세한 묘사는 생략했지만 사람에 따라 수위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 듯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한 학교에서 만난 형제+선후배 훈육이야기로 곧 다시 뵙겠습니다. 😄😁😆 "뭐, 이 새끼야? " 찰나였다. 지훈이 박훈의 끌어 잡아 올려 주먹을 ...
호다닥 썼습니다. 할로윈 리퀘였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 에델가르트가 혈액 재건 수술을 받은 지 일 년이 되는 날이었다. 이를 축복하기 위한 황실의 축하 연회가 열렸다. 황제의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축하하는 날이기도 했고, 잃어버린 수명을 되찾음에 기쁨을 느끼는 날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황제를 기쁘게 한 것은 머리카락의 색이었다. 짙은 밤색의 머리...
채우지 못한 그릇 으아악! 하지 마세요! 종족 천사 이름 강천 나이 31세 / 354세 키 / 몸무게 189cm / 88kg 성격 자존감 낮은, 까다로운, 솔직한, 자존심 없는, 자신감 없는, 책임감 있는 | 자존감 낮은, 자신감 없는, 자존심 없는 | 뭐, 뭘 시키셔도 잘은 못해요. 예전부터 꾸준히 그랬다고요……. 그 어떤 행동도 능동적이었던 적이 없었다...
소피아로부터 코트를 받은 미호크는 금방 섬을 떠났다. 딱 자기 볼일만 보고 간 것이다. 그리고 미호크의 전담 재봉사가 된 소피아는 해적단으로부터 직접 전보벌레를 받았다. 앞으로 이 애가 어디로 이직하든 가게를 차리든 미호크가 플로렌디아에 찾아오는 이유는 대부분 얘 때문일 거고, 이번처럼 본선이 정박할 때 미호크가 오면 곤란하니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선 그녀의...
하루타 대장과 아멜리아가 옷본을 가지러 의상실에 간 사이, 삿치 대장은 아멜리아의 또 다른 형제 - 소피아의 가방을 소매치기 했던 그 청년 - 와 함께 빼돌린 재료들이 숨겨진 곳에 가서 재료를 가지고 돌아왔다. "와……! 세상에, 이걸 다 써도 된다니!" "다 써도 된다고는 안 하지 않았," "금실에, 은실에, 자개 단추도 있어!" 아무튼 기뻐보이니 상관없...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나와 삿치 대장은 하루타 대장이 말하는 곳으로 향하며 그가 알아낸 사실들을 들었다. [의상실의 공범은 소피아와 같은 재봉사인 아멜리아라는 애였어.] "그런가요." [뭐 이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건 이 일을 벌인 동기쪽이거든.] 내가 추측했던 대로 범죄의 동기는 원한이었다. 다만 그 원한의 깊이가 훨씬 더 깊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
갑작스런 소녀의 부탁에 사건의 촉을 느낀 건 에이바 뿐만이 아니었다. 하루타 역시 정보 부대 대장 답게 이 소녀가 섬의 경비대가 아닌 흰 수염 해적단을 직접 찾아와 도움을 요청한 대목부터 뭔가 있음을 직감했다. 방금 섬이 평화롭다고 얘기했는데 사건이 스스로 굴러오자 헛웃음도 못 터뜨린 그는 일단 에이바를 숙소에 보내고 소녀와 따로 이야기하려 했다. 하지만 ...
시무룩해진 에이스 대장을 달랜 방법은 간단했다. 이조우 대장한테 간식 사먹을 돈 받으러 왔다는데 내가 대신 돈을 쥐어주고, 삿치 대장과 함께 시장을 다니며 알게 된 맛집들을 알려줬다. 너무 단순하게 취급한 거 아니냐 싶지만, 이렇게 쉽게 해결된다는 것 자체가 그렇게 상처를 받은 게 아니라는 의미일 테니 차라리 다행이다. "그런데 왜 웃옷이 있으면서 안 입는...
다음 섬이 가까워지자 나는 그곳이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언제나 이런 설명을 해주던 사람을 찾았다. "알려주세요 티치에몽!" "뭐?" "아, 말이 헛나왔어요." 단팥빵- 이 아니라 체리파이를 먹고 있던 티치는 갑자기 내가 찾아왔음에도 당황하지 않고 손에 든 파이를 마저 입 안에 털어 넣었다. 그 사이 나는 그의 옆에 털썩 앉았다. "뭐가 궁금해서 그래?" ...
소란이 좀 있긴 했지만 어쨌든 진단 결과를 대장들에게 다 알려준 에이바의 다음 일은 기존에 쓰고 있는 약의 분석이었다. 앞서 병의 진상을 보고 마르코와 아트모스가 그러했듯, 영혼의 병이라는 걸 알게 된 뒤 자연히 드는 의문은 대체 지금 쓰는 약은 무슨 효과가 있길래 저 병을 완화시켜주고 있냐는 거였다. 분명 지금까지 잘 쓰고 있고, 부작용도 없는 걸 확인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