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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말하자면 그는 지금 죽어있다. 부정할 수 없지 않은가. 아무리 말을 걸어도 대답할 수 없고 당신을 바라보며 웃거나 울 수 없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곳에서 친구도 뭣도 없이 홀로 끝을 맞이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지금부터는 그가 살아온 길을 하나하나 되짚어 가며 그의 이야기를 하나의 단편으로 엮어보려고 한다. 알렉산드라 이리나 카라마조바...
" 여기는 어딜까? " ✒ 이름: Roseria Relaylist (로젤리아 릴레이리스트) 간혹 사교회의 친구분들은 아가씨를 '릴리' 라며 부르기도 한답니다. 가족들도 아가씨를 이렇게 부르곤 하죠. 아가씨도 이 호칭을 좋아하신답니다. ✒ 나이: 26 ✒ 성별: XX ✒ 신분: 아가씨 ✒ 키/몸무게: 172/52 ✒ 외관: 검은 빛의 반짝이는 긴 머리결이 아...
※폭력 묘사 주의 ※아동학대 묘사 주의 ※욕설 주의 ※자해 묘사 주의 (간접적으로 언급됩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공허하고 하얀, 의미 없는 배경만이 되풀이 될 뿐이다. 이곳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간파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계속 걸었다. 걷고 또 걸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결국엔 주저앉는다. 그러자 내 앞에는 어린...
앤제 @Njosnavelin__ 2021 어서오세요, 매리엔의 저택에 잉그리드 헬스트롬 우리들의 생, 이생세실리아 "시시" 히스코트 PROTOTYPE E소이어 포드 버디(-에이미 모건 로잔필드) NOCTURNE: NOVUS ORVIS마고 제네시에(-리오 도 로사리오) 11 Things I hate About You호아킨 "조" 젤크 2022 불못 한가운데서...
주의 사항 - 상업용이 아닌 유료 리퀘스트입니다.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 컨펌은 러프 때 러프에서 한 번 합니다. 최종 완성에서 오류가 난 점이 있다면 편히 알려주세요. - 상업적 이용을 제외하곤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 소장용 굿즈 0 ) - 완성된 일부(또는 워터마크) 커미션은 가리고 업로드&샘플용으로 쓰입니다. - >Hollow k...
약간의 감정선 날조 ※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자살)를 포함하고 있음. - 천서진이 죽었다. 윤철은 꽤 오랫동안 아무리 곱씹어도 낯설기만 한 문장을 이해하느라 하루의 대부분을 사색을 하는데 써버리곤 했다. 제 소중한 딸이 충격을 이기지 못해 혼수상태에 빠지고 나서는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뉴스에서 떠들어대길, 자살이라고 했다. 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프로필 “ 세계정복보단 우주정복이 신세대라구!~? ” 🧡 이름 : 온 우주 🤍 나이 : 18 세. 🧡 성별 : XX. 🤍 키 | 몸무게 : 158cm / 48kg 🧡 동아리 : 우주정복부. 🤍 외관 : (사진 첨부) 🧡 성격 : [유쾌한] [장난기 많은] [긍정적인] [끈기 있는] [호기심 많은] [승부욕 많은] 그 외는 이후에 차차 알아가보자! 🤍 L ...
https://twitter.com/subefactory/status/1476916441165164545?t=6t6hy9G9S7JyBmEl64rn6w&s=19 Homeostasis 1 w. 꿀공장인턴: sube 항상성 (恒常性) 1. 생체가 여러 가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생명 현상이 제대로 일어날 수 있도록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또는 그런...
그곳은 장미정원이었다. 폴은 눈을 뜨지 않아도 이 곳이 어디인지를 알았고 지금 이 순간이 언제인지도 알았다. 그 순간의 향과 공기의 미세한 흐름, 그리고 묘하게 촉촉했던 그 날의 습도까지 피부로 예민하게 와닿았고 그것을 모두 상쇄할만큼 긴장하여 기어코 입술끝에서 피맛을 볼때까지 입술을 짓씹었던 것조차 완벽하게 기억했기 때문이었다. 그 순간은 폴에게 가장 특...
누군가 가르쳐주길 바랬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나라는 존재도 사랑할 자격이 있는지 말이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르고서야 누군가가 나에게 사랑이란 것을 가르쳐 주었다. 텅 빈 새하얀 도화지 같던 나의 삶에 당신이라는 어여쁜 물감이 그림을 그려주었다.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그림을. 아무리 모른다 하더라도 당신에 대한 감정은 점점 쌓여만 갔다. 차마 그...
제대로 보충하지 않아, 고작해야 서너 개가 남은 담뱃갑을 쥔 아이브가 주위를 둘러본다. 날카로운 손끝에 들린 작은 상자는 언제나와 같은 모습인데, 주위는 평소의 HL의 모습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이 엉망이 되어있었다. 건물이며, 바위, 대지가 허공으로 떠오르고, 어느 순간 아래로 붕괴하는 것으로 모자라 누군가 절단이라도 낸 것처럼 깔끔하게 잘려 나간 물체들...
― Anytime that you hum it wrong, I'll help you sing the right melody. 그런 거 치곤 저번에 다쳐온 게 너 아니었나? 퉁명스러운 문장에 입술을 앞으로 비죽 내밀더니 치―, 하고 한 음절의 소리를 뱉어냈다. 그렇게 따지면 시현 씨도 할 말 없으면서! 나만 다쳐온 것도 아닌데! 물론 개중 입 밖으로 꺼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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