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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누군가의 죽음만이 다른 누군가의 생을 지키는 방도가 되는 일이 있다. 그는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한창 바쁠 때의 대학로 카페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세상에는 죽어 마땅한 이들이 너무도 많다고 그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는 꽤 많은 충동을 참으며 산다. 아르바이트생의 얼굴에 뜨거운 커피를 부은 진상을 보면서 진상의 얼굴에도 방금...
*형사 AU. CSI 과학수사대 코왈스키 x NYPD 강력반 경위 스키퍼 코왈스키는 미 전역을 뒤지며 일치하는 지문을 바쁘게 검색하고 있는 CODIS* 화면을 바라보면서 생각했다. 범죄 현장에 남은 증거들을 모아 그것을 분석하고 서로의 아귀를 맞물려 어느새 그 자리에는 홀연히 없는 범인을 밝혀 내는 데에 일조하는 것은 그의 직업이었고 오랜 시간을 필요로 했...
정번성과 곽승은 벌써 며칠째, 서재에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는 샤오잔 덕분에 24시간 대기 중인 상태였다. 갑자기 대본에 필이 꽂히면 정신 나간 사람처럼 매달려 한 회를 뚝딱 써내고는 했지만 이번엔 더 걱정스러웠다. 상하이에 다녀온 이후 밤새 수정한 대본을 넘겨주며 쓰러지듯 침실로 들어간 샤오잔은 일어나자마자 식사도 물린 채 서재에 틀어박혀 대본만 쓰고 ...
* 본편 내용, 본편 엔딩(명예+존), 에필로그 내용, 에필로그 엔딩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 에필로그 마지막 미션에서 이어지는 IF. * 공백 포함 7500여자. * 3편 예정. * 수위 x. 설산에 금방 어둠이 내렸다. 셋은 먼저 육포와 비스킷으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고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세이디에게 따뜻한 커피와 다행히 얼지 않은 빵을 넘겼다...
엔시티 드림이 컴백했다. 영웅 때 127에 프로모션해준 것에 비해 너무 급하게 컴백한 감이 있어서 퀄리티에 대한 걱정을 좀 했는데, 뮤비를 본 첫인상은 노래가 굉장히 좋다는 것이다. 음악을 틀자마자 나오는 후렴구는 색다르고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 동시에 대중성도 챙겨간다. 이번 타이틀곡은 내가 느끼기에 엔시티 컴백마다 묘하게 아쉬웠던, 가려운 데를 긁어준 느...
※공포요소, 불쾌 주의※
Dubhe 두베 운명의 실을 쥐고 있는 큰 곰자리의 지도자 " 깊은 밤, 하늘에는 크고 작은 지도들이 그대를 비출겁니다. " 외관 남보라 빛의 원석같은 사슴 뿔 같은 것이 자라 있으며, 그 사이에 큰 곰자리의 형상이 있다.크림색의 부드러운 반 곱슬 머리에 옆머리가 길게 내려와 있다. 그 끝과 긴 뒷 머리는 남색으로 밤하늘이 내려 앉은 것 같이 작게 빛나는 ...
X 무의 세계의 재판장 "정말로 따라오고 싶어?" 외관 성격 특이사항 관계 스토리
" 난 왜 변한 게 없는 거 같지.. " [이름] Eos perdina Flandre 에오스 페르디나 플랑드르 " 새벽 공기 좋지 않아? " [작위] 공작 Flandre : 플랑드르 유서 깊은 가문으로, 그 기간 동안 쌓아온 부와 재물이 막대하다. 플랑드르의 영지는 넓고 살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저택은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 찬 정원이 가장 눈에 띄는데,...
“있지, 오늘은 우리 집에 올래?” 말을 꺼낸 것은 우리의 주인공, 보라였다. 라라의 집에 놀라 갔다는 말, 특히 무언가 얻어먹었단 말에 엄마가 한 답변이었다. “그럼, 오늘 학교 끝나고 데려 와. 뭐라도 먹이게.” 뭐, 대게 그러하듯 지켜질 일 없을 것이리라, 보라는 생각했다. 라라와 함께 하교하라던 말을 듣기 전까지 말이다. 라라는 눈에 빛을 내며 좋아...
Nazar boncuğu 나자르 본주 재앙 속의 구원자 " 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 외관 키는 180이 조금 넘는 듯 하며, 가벼운 편이다. 성격 굉장히 잘 웃는 듯 하다. 자주 미소를 띄고 있다.시원시원 하고 활달한 성격이다. 붙임성이 좋은 듯 하다.능글맞은 말투로 말하는 경우도 있으며, 상대방에 대한 호의의 표현이다.악마 치고는 순한 ...
0 오늘 자고 가요. 5:16 pm. 통보하는 것 마냥 짧은 문자 메시지에 구정모가 입꼬리를 끌어올려 웃었다. 이름도 저장하지 않아 열한 자리 전화번호가 그대로 적혀 있는 문자 메시지 창의 주인공은, 계약을 맺은 지 몇 년이 지나도록 사용한 흔적이 없어 뵈는 구정모의 집을 가끔 도둑 고양이처럼 오가는 이은상일 것이 분명했다. 미자 티 다 벗은 스무 살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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