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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센티넬버스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한 세계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한 40퍼 왔나...점점 길어지네요. - “소장님! 지원 인력이 부족해요! 어떻게 하죠?” “외부에 지원을 요청할까요?” “건물이 추가로 붕괴할 위험이 있는데, 센티넬들이 거의 다 부상 상태라 처치가 힘들어요!” 현장은 난장판이었다. 여기 저기에서 미처 꺼지지 않은 불길이 넘실...
만우절기념(먼상관?) 파이어 엠블럼 풍화설월 AU 금사슴 (in 페르디난트)vs흑수리 패러디 여기까지 읽으셨을때 너무 그먼십이라면 뒤로가기를,,,,,,,,,,,,,, 만약 아신다 하더라도,,, 스포를 원하지않는다면 뒤로가기를.......... %%%스포주의%%% 1. 가르그 마크 사관학교 <산왕반> 사관학교이기 때문에 각자 병과가 따로있습니다 이...
* 두서없음 * 개인적인 해석 많음 * 태웅x백호보다는 태웅+백호에 가까움 * 수정 x 원작 백호가 농구를 좋아하게 된 건 (농구 자체가 즐거운 것도 있지만) 백호가 원한 소속감이나 인정욕구를 충족시켜준 것도 크다고 생각하는데, 안정적인 집안에서 자라면서 자신과 유사한 조건의 상대(심지어 쌍둥이)와 어릴 적부터 비교당하면 농구가 싫어지지 않았을까? 동일 조...
*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선배, 만약에 놀이할래요? " " 정찰할 때 딴짓했다고 혼나고 싶어? " " 주변에 명헌이 형도 없잖아요. " " 내가 명헌이한테 고자질할 수 도 있잖아. " " 에이- 그러면 선배도 같이 혼나잖아요. " " ... " " 그럼 저부터 할게요. 만약에 제가 농구를 계속했다면 어땠을까요? " " 이 고집불통 진짜... 산왕...
페어리 타입 체육관 관장 엘페스..다시봐도 좋아요
윤대협이 그랬어요. 대협태웅 실트를 본 대협태웅 AU 잠결에 문뜩 품 안이 허전함을 느끼고 대협은 무거운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태웅아?” “웅. 여기 있어.” “잠 안 자고 뭐해?” “이거 좀 보느라.” 제 자리로 돌아올 생각이 없는지 침대 밑에 기대앉은 태웅의 손이 핸드폰 불빛으로 반짝거렸다. 태웅이 잠도 포기하면서 뭘 그렇게 보고 있는지 궁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탱댐, 우명 요소 있음 * 전편들은 굳이 안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 100원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낙수는 목소리가 작다. 그래도 나는 누구보다 그 소리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 내 귀에 그것만큼 익숙한 감각은 없으니까. "서점 알바생, 잘 생겼더라." 지금만 해도 그렇다. 알 단테로 삶아 낸 링귀네 위에 면수를 붓고 열심히 저녁 준비를 하던 내 귀를 ...
전영중 [준수야] 00:00 전영중 [어제가] 00:01 전영중 [무슨] 00:01 전영중 [날이게?] 00:01 전영중 [ ^^ ] 00:02 전영중의 메시지를 확인한 성준수는 쯧 혀를 찼다. 이 새끼 이거 또 지랄이네. 잠이나 자지 새벽부터 왜 시ㅂ 거의 본능적으로 자판 위에 손가락을 놀리던 성준수는 멈칫했다. 뒤통수가 간질간질하니, 뭔가 까먹은 게 떠...
백호 생일이기도 해서 충동적으로 휘갈긴 토막글.(이게 왜 생일 연성...) 연재 가능성 지극히 낮음. === 열이 내렸다. “나, 안 죽었어…?”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숨이 넘어갈 정도의 고열에 시달렸건만, 언제 그렇게 아팠냐는 듯 개운함만 남아 있었다. “여우…. 여우 그 자식은…?” 문제는 간밤에 같은 침대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고통을 견...
대망의 쇼케이스 당일. 스퀘어 하나를 빌려 개최된 데뷔 쇼케이스에는 밖에서부터 안쪽까지 사람으로 가득 차 있었어. 취재하러 나온 기자들, 해찬의 팬으로 보이는 사람들, 해찬의 행방이 궁금했던 대중들, 그리고 거리를 지나가다 모여든 사람들까지. 그중에는 마크도 있었지. 마크는 지난주 해찬의 소식을 듣고는 아는 선배에게 연락을 취했어. 일일이 전화를 돌릴 생각...
“뭘 혼자 히죽대고 있어?” 불만스러운 목소리에 윤대협은 고개를 들었다. 조막만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큰 키 때문에 한참 올라가야 겨우 시선이 맞는다. 미지근한 물을 가져와서 건네주는 친절에 “태웅아, 나는 찬 게 더 좋은데”라고 괜히 토를 달았더니 이게 더 건강에 좋다며 간단히도 묵살한다. 저 고집을 누가 꺾어. 별수 없이 핸드폰을 테이블에 올려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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