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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릴때마다 조금씩 업데이트합니다
- 금란방. 어지러움과 꿈이 허용된 곳. 그곳을 만들어 온 이야기. "저기요. 자상 선생님하곤 어떻게 알게 되신거예요?" 종종 들어왔던 물음이었다. 제법 새침한 표정이었지만 혹여 자상의 이야기가 나올까 반짝이는 눈을 하고 손을 꼭 그러쥔 귀한집 여식의 물음에 마담이 생긋 웃고는 답했다. "그이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졌지." "네에? 정말요? 혹시 선생...
이후 주절거리는거 스포주의 보석국 세계관이 인간이 멸망하면서 뼈/살/혼이 나누어져서 보석/아도마라비리스/월인이 되는 설정이 너무 좋아서... 그럼 반대로 얘네가 한... 만년?오만년? 전에는 하나의 인간이었을수도 있단 소리아니야?? <에서 시작된 망상입니다... 다들 평범한 셉은틴으로 살다가 운석이 6번이나 떨어져서 멸망한다면... 그리고 그 멸망을 ...
4 中 재민 희우 “희우야.” “…….” “입가에 떡하니 피를 묻히고 있는데, 별 일이 없었어?” “…….” 마치 화가 난 것 같아서 나는 아무런 대꾸를 하지 못했고, 나재민만 한숨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이리 와 봐. 잠깐이면 돼.” “…….” 떨떠름해도 순순히 다가가는 것과 별개로 인상을 썼다. 입가에… 피를 묻히고 있다고? 내가? 무슨 말도 안 되는...
스포주의!! 주컨곤 262부터 내용의 스포가 있습니다~ ... 들꽃악기 너무 좋아...
철컥, 탁. 총을 장전하는 소리가 묵직하다. 살생을 이런 식으로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살려고보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털 달린 겉옷에 딸려 올라온 붉은 스카프를 살짝 내려 턱밑에 두고 숨을 길게 들이쉬었다 폐를 눌러 잠잠히 쉬었다. 답답히 절제된 숨이나, 야생의 동물들의 감을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천천히 자세를 낮추고 총구를 들었다. 총선...
He walks along the platforms into the dream Every fiber in me wants to shout and scream, “Stop.” To run across to him, take him in my arms To tell him, “I love you! You silly, silly man, I love you!” ...
스토리 날조 많음 집단따돌림에 대한 트리거가 있는 분들은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미도리는 오늘도 문 앞에 선 채 가방 손잡이를 꾹 만지며 다짐한다. 오늘은 제발 아무 일도 없길. 문을 열고 들어선 교실은 텅 비어있었다. 일반적인 등교 시간보다 삼십 분 이른 시간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책상 서랍에는 다행히 아무것도 없다. 가끔은 날카로운 것이 있는 경우도 ...
나는 그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단 한번도 믿지 않던 신에게 내 목숨을 받칠 것이다. 하지만 신은 나를 벌했고, 나는 그 벌을 받는 중이다. 그러니 이런 개 같은 상황이 눈 앞에 펼쳐진 것이겠지. 드림주는 흐려지는 시야 사이로 익숙하고도 늘 보고 싶었고, 사과하고 싶었던 이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천천히 눈이 감겨왔다. "드림주님!! " "정신 차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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