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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이곳에 없다면 언젠가 너와 함께 했던 카페의 제일 구석진 자리에 앉아주겠니 그 자리에 앉아 늘 함께 바라보던 창 밖의 노을을 바라봐주겠니 내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네가 그곳에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 너는 언제나처럼 늘 똑같은 노을 풍경이라 하겠지만 삶의 매 순간순간이 특별한 날이 될 수도 있으니 네가 보는 노을도 늘 평범한 것은 아닐...
그림실력 빼고 지적 받습니다. 트젠혐하시는 분은 제장르원작5권까지 읽고 감상문 써오셔서 제가 눈물흘리게 만드신다면 반박하셔도 좋습니다.
"……기분 나쁜 꿈을." 목을 타고 흐르는 식은땀을 닦아내며 얼굴을 찌푸렸다.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 꿈을 꾸고 난 다음은 항상 그랬다. 어렴풋하게만 기억나는 내용, 반복되는 같은 것. 그런데도 무슨 꿈인지 감이 잡히지도 않아 사람을 짜증나게 만드는 것이었다. 이대로 다시 잠들면 또 같은 꿈을 꾸겠지. 침대 밖으로 발을 내딛어 자리에서 일어섰다. 갑자기 ...
몸이 찬 건 체질이라고 했다. 생각해 보면 누나도 항상 손이 차가웠다. 두 손을 가만 모으고 있어도 손등이며 손바닥이 하얗게 시려워서, 나는 자주 누나 손을 잡고 기대 앉곤 했다. 누나를 빼고는 손을 잡아 본 사람이 없었으므로, 다들 손이 차가운 줄 알았다. 처음 사비토의 손을 잡고 기겁했던 것도 닮은 맥락에서였다. 한겨울인데도 사비토의 손아귀는 더웠다. ...
이제노가 전역한 지 4개월로 접어드는 7월 어느 날. 나재민과 이제노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한탕 거하게 붙어먹었다. 재민아, 이제 그만…. 재민아, 재민아. 나 너무 힘들어. 힘들다고……. 진짜 힘들다고……! 목까지 나가버린 이제노는 더는 못 하겠다며 이제 좀 쉬자면서 나재민을 밀어내기 바빴다. 결국 허허실실 웃으며 이제노에게 밀려난 나재민은 이제노의 뺨...
[宇髄 天元 X 我妻 善逸] Cherry bullet 2 ‘끈질기게 쫓아오네 씨발,” 희뿌연 안갯속, 옷이 마구 찢긴 채 사방이 막힌 공간을 빠져나가려 발버둥을 치고 있다. 큰 기둥 뒤로 숨는 순간 검은 정장을 입은 남자 네다섯이 목각을 들고 그를 한 곳으로 몰았다. 검은 정장의 남자들이 나를 잡고 무릎을 꿇게 하고 찬물을 끼얹었다. 또각또각. 듣기 거북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99X년, 어느 초여름 언저리에.
이름 : 나타샤 로젠가르텐 골드슈미트 팔레올로고(Natasha Rosengarten-Goldschmidt-Paleologo) 나이 : 15 생년월일 : A.P 983년 7월 20일 키 : 167cm 몸무게 : 55kg 가족 : 루돌프(아버지), 안톤(오빠), 율리우스(오빠), 도미니크(언니), 레오(남동생) 미린고등학교 1학년생. 공주인데, 본인 말로는 황...
이름 : 류젠리츠인 하야토(龍禪律院準人) 나이 : 14 생년월일 : A.P 984년 8월 8일 키 : 165cm 미린중학교 3학년 A반. RZ그룹 집안으로 엄청난 늦둥이이며 동생이 하나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중학생 신분으로 투자대회에 응모해서 준우승을 한 적이 있다. RZ그룹 회장(하야토의 이복형)이 후계자로 생각중인데, 회장의 자녀들은 모두 탐탁치 않아서...
용선은 이제 두가지 갈림길에 섰다. 첫번째. 아예 오픈하기. 그냥 떳떳하게 '그래, 나는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야~너는 설마 이런거 아직 안써봤니?' 해 버리기. 만약 성공한다면 털털하고 솔직한 이미지를 얻음과 동시에 상대방과 공감대 형성으로 급격히 친해질 수 있다. 그렇지만 '네, 안쓰는데요?' 하며 경멸의 눈빛으로 바라본다면? 두번째. 끝까지 발뺌하...
그냥 나 혼자 생각 정리하려고 쓰는 글 숙대 트젠 입학포기 사건 이후로 한참이 지났다. 그 동안 관련 글도 읽어보고 혼자 생각도 해보고 이 의견도 맞는데? 저 의견도 맞는거 같은데? 하다가 그냥 난 딱히 트랜스 젠더를 배척하고 싶지는 않은 스탠스구나하고 결론을 내림 근데 또 나는 [트젠들이 성역할 고착화에 공헌을 하고 있다]는 거랑 [트젠이 수술을 받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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