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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5.4. "내 동생?" "넹! 어떤 분인지 왕 궁금쓰~." "지 영어 이름대로야." "넹?" "호구야. 호구. 지호 구." "그, 하얀아. 내 말 좀 들어 봐…." "무슨 말을 듣는데? 뭐! 뭐!" "아니. 일단 그."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개빡쳐 있는 타인을 만날 때는, 조심하며 다가가질 않던가, 적어도 화가 난 이유를 묻는 게 정상이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비슷한 설정 예에엣날에 타싸에 다른 인물로 쓴 적 있음,, 범죄조직원 인물 다수 나와서 불법행위 많이 저지름 대학원생의 일과/생리 하나도 모름 센티넬버스가 '센티넬은 가이드없으면 폭주하고 가이드는 어쩌든 상관없음' 이게 기본 골조잖아. 그래서 말인데 센티넬이 자기 가이드 단 한번이라도 만나고 나면 평생 가이드 없이는 못 사는 인생 시작하는거니까... 아예 ...
'도전기'라고 해봤자 실상은 '오지게 돈쓰기'긴 하지만 미래의 나를 위한 겸, 기록할 겸, 여러 이유로 겸사겸사 작성해보려한다. 현재 상황부터 정리해보자면, 가장 중요한 돈은 미리 적금으로 모아두었기때문에 일단 OK고, 급하게 티켓을 사서 200개 티켓을 보유하고 있다. 근데 문제는 어제 신나게 모아둔 200연차의 티켓을 모두 다 써버려서 (ㅎ) 예상한 것...
그냥, 그렇잖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거. 겪어보니까 그게 그렇게 틀린말은 아니더라고. 근데 우리사이는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그냥. 왠지 그래서. 연도가 새로 시작된 1월 초. 하필이면 가장 바쁠 때가 겹쳐버린 시점. 더군다나 서로 눈코뜰새없이 바빠 흔한 안부인사 또한 묻지 못했다. 서로 이 관계가 무언가 어긋났다는것을 인지 하...
이것은 소설이 아닙니다. 글도 아닙니다. 그냥 내가 상상한 것을 어디에 옮기고 싶어 끄적인 무엇인가에 불과합니다. 내 머리에 있는 것을 옮기기만 한 것이니 매우 구립니다. 저는 경고했습니다. (읽는 사람에 따라 조금 잔인할 수도 있음) 인외주연 일반인창민 보고싶다 근데 이제 주연은 숲의 괴물이라 불리는 인간을 잡아 먹는 종족인 거지. 괴물이라 불리는 그 종...
우아한 유령과의 춤을 추는 나비당신과 함께 춤을 춰요, 우아한 그대, 닿지 않을 그대, 그대만을 위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 찰나의 애증이란······결코 단언 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내 손길에 닿는 그것이 사랑이며 바다며, 우주일테니까요. " 지금 느껴지는 이 선율, 그리고 사랑의 노래가 좋은걸! " ✦now Playing_ W.Bolcom, Gracef...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의 海에게, 네가 이 편지를 읽고 있다는 건 우리가 그만 작별했다는 뜻이 되겠구나. 우선은 사과의 말을 전할게. 널 두고 가려던 건 고의가 아니었다는 것만 알아줘. 난, 너한테는 정말로 솔직한 사람이고 싶었어. 날 원망하면서 살아도 좋으니까 우리 너무 이르게는 만나지 말자. 너는 나처럼 되지 마. 어떻게든 살아서 미래를 봐. 해경아, 나랑 살자. 그 말을...
나는 고민했다. 나의 진짜 이름은 케네트와 몇몇 동료들만이 알고 있었다. 이곳에 오고 나서부턴 여러 단체들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이름을 바꿔가며 생활했다. 그리고 그 이름들 하나하나가, 해당 지역에선 영웅 급의 인지도를 갖고 있었다. 밝혀봤자 믿지도 않을 것이고, 굳이 소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았다. -승씨를 쓰는 백작일세. 무례하게 굴 생각은 없지만, 살면...
사실 사랑한다는 것은 주관적이고 추상적이기에 정확히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으레 가슴이 미칠듯이 뛰고 갖고싶은 마음이 드는 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니 당신을 사랑하는 건가 싶군요. 그러나 모두가 이런가요? 사랑이란 원래 고통스럽다며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지만, 나는 이렇게 괴로운 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요. 나를 간지럽게 바라보는 당신을 마주보면 너무도 슬...
이제는 관객도 관객참여 시키는 연극ㅋㅋㅋㅋㅋㅋ오늘 레전드 아부지 축사 때 오래 가라고 제가 하나둘셋하면 아자아자 끝까지 가자 시키셔서 다같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터슨 선생님도 레전드셨는데 오늘의 양말강아지 딸기 바꿔달라고 하니 딸기 TV 보고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래ㅋㅋㅋㅋ이후 딸기가 보던 프로그램은 동물농장으로 밝혀져... 나는 어떤 아이였냐는 말에 나를...
지금 너와 나는 수혁청산 from 지금 우리 학교는 이청산은 그런 아이였다. 겁이 없는 건지, 의협심이 투철 난 건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불쑥 끼어들고 자신과 전혀 상관 없는 일임에도 자기 일처럼 나서서 해결해주려고 하는 과도한 영웅심리의 참견쟁이, 관심종자, 그리고 눈에 뵈는 것 없는 골치 아픈 새끼. 그래서 나는 이청산이 싫...
오늘의 양말 강아지는 밝은 강아지 훈이(사료를 몰래 훔쳐먹음). 본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같다시네요. 그러게요 저도요 나는 행복했냐는 질문에 훈이가 행복하려고 노력한 사람이었다고 답했는데 내가 양말강아지를 하게 되면 주고 싶던 정확히 같은 대답이어서 놀랐다. 되게 당황스럽네. 내빛모 보면서 이렇게 힘들었던 적이 없어서. 공연이 나빴단 이야기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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