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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강도민 선생님 글의 외전 입니다. 강도민 선생님은 현재 수정중이라 게시하지 않습니다.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등장하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매에 신중해 주세요.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들을 깊이 애도합니다.내일까지 162-168편 업로드 예정입니다. 제가 아직 퇴근 전이라 나머지 회차 퇴근 후 업로드 예상하고 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독자님의 댓글, 하트, 구독에 진심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성혁의 전무실 복귀 이후 숨 쉴 틈 없는 일상이 이어졌다. 전무 한 사람이 복귀했을 뿐인데 총괄팀 분위기가 예전과 판이하게 ...
이 둘로 인형사랑 인형..보고싶다 민우아루에서는 민우가 인형이고 아루가 인형사 강우지연에서는 지연이가 인형 강우가 인형사.. 민우는 주인한테 전적으로 의지하는 시계탑 인형.. 지연이같은 경우는 진심으로 주인을 사랑하는 초록빛 발레복 입은 마리오네트.. 강우는 자신의 인형의 아름다운 모습을 계속 보고싶어 계속 혹사시키는 인형사.. 아루는 진심으로 아껴주고 돌...
하루를 외박하고 이른 저녁 집에 돌아온 장군인 기분이 좋지 않았어. 아까 걸려온 제 아버지 전화 때문이었지. [문기가 이틀내내 전화를 안받는데, 무슨 일이 있는거냐?] ㅆ이발.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장군인 입밖으로 새는 욕을 씹어 삼키면서 대답했어. 출장중이라 잘 모르겠다고, 이따 들어가서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그렇게 둘러대며 전화를 끊었지. 사실...
"문기씨, 내일 아침은 두 명 분 준비해주세요." 그 말을 들은 문기는, 네 그럼 들어가 보겠습니다. 깍듯하게 대답하곤 집을 나왔어. 문기는 집을 나와서 목적 없이 그냥 걸었어. 딱히 갈만한 곳이 없었으니까. 아까 사람들 구경했던 공원을 쭉 걸었어. 그러다 또 벤치에 앉아 사람 구경을 하고. 또 일어나서 걷고. 근데 갑자기 콧물이 찔끔 나고 머리가 어지러운...
🎃 🐶 1. 오랜만의 흡연이었다. 제로의 연락책이 된 후 금연을 시작한 카자미였지만, 오랫동안 수사하고 있던 일이 끝나자 담배가 생각났다. 결국, 카자미는 부하와 함께 담배를 한 대 피우러 왔다. 집에 가고 싶어요. 나도 가고 싶다. 쓸데없는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부하는 손을 내밀었다. “카자미 씨, 트릭올트릿.” “뭐야?” 카자미의 설명을 요구하는 눈짓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영국의 셜록홈즈가 미림시에도 있다는 말 아시나요? 못 믿으시겠다면 221B 골동품점을 찾아보세요. 딸랑~ 맑은 방울 소리가 들리고 골동품점의 주인이 손님을 맞이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여자는 쭈뼛거리며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강혁은 수리하고 있던 시계를 조심히 치워두고 손님을 2층 계단 쪽으로 안내했다. "1층은 골동품점을 하고 있고 2...
*본 내용은 어떠한 성애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무거워진 눈을 깜빡거리며 수현이 멍하니 고개를 돌렸다. 조사 자료들을 정리해 둔 종이를 쥔 채로 반쯤 무너져가는 동료들의 신형이 시야에 들어왔다. 중앙에 위치한 탁자는 온갖 증거품들과 구겨진 커피잔으로 가득했다. '경장들은, 저렇게 자면 불편할 텐데. 각 경사님은... 금...
당신의 말에 두어번 정도 눈 깜빡이다 일말의 생각도 거치지 않고는 입 열었다. " 몰라, 20대 즈음부터 피웠던 것 같은데... 30년은 훌쩍 넘었겠네. " 하고는 이어지는 당신의 말들을(당연히 오래 사셔야한다, 제 목숨을 소중히 해달라 등등..) 듣다가 피식 웃고는 " 아니, 뭐.. 오래살면 좋기야 하겠지만, 나는 당장 내일 죽던 30년 뒤에 죽던 언제 ...
(위의 sound track 을 꼭 들어주세요) 유럽 체코 프라하. 12월의 끝자락, 새하얗고 포근한 것들이 바닥에 쌓여 거리를 꾸미고, 조그마한 별들이 묻어 각각 다른 색으로 빛나는 나무들, 저마다 서로에게 장난치며 걸어가는 사람들, 들어오는 찬 공기를 연료 삼아 몸 깊숙한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그런 흔한 겨울의 마지막 의식. 크리스마스. < ...
-선동과 날조 주의 -급전개 주의 -캐붕 주의 -짧은 조각글 /차가운 바람이 연화오를 감싸다 흩어지길 반복한다. 그에 자동으로 덧씌워진 그날의 기억 또한 홀로 창밖을 바라보는 강징의 곁을 맴돈다. 바람에 흩날려 펼쳐지는 자줏빛 옷자락이 왠지 모를 외로움을 담고 있다. 창틀을 쥐는 손가락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고, 눈시울에 붉은 기운이 아른거린다. 그토록 바라...
"하..." 깊은 한숨을 내쉬는 종훈이다. 중전이 이승을 떠난 지 아직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국모의 자리가 비었다 어쩐다 하며 종훈을 압박해오는 대신들이었다. 그가 중전을 사랑한 것은 아니였다. 그것은 분명 아니였다. 자신이 세자 시절부터 함께해온 여인이었다. 사랑은 아니더라도, 분명히 우정이라 할 수는 있겠다 싶은 종훈이다. 중전은 어렸을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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