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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고딩패치답게 조금 설정을 고쳐서 원작과 설정이 다를 수 있음보고싶은 장면만 소설체로 조금 써봄 시끌벅적하다. 성년 직전의 어린 아해들을 모아 하는 짓거리가 고작 교실 한구석에 앉혀 놓고 하루 종일 첫 째도 공부, 둘 째도 공부, 셋 째도, 넷 째도, 다섯 째와 여섯 째도... 이천 백 스물 일곱 번째도 공부. 이런 빌어먹을, 강림은 공부하려 책걸상에만 앉았...
프라이베트로 풀었던 썰입니다. (1)+(2) 2편 합쳐서 올립니다. 영구정지 된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프라이베트로 썼기 때문에... 혹시나 몰라서, 이쪽에도 백업해둡니다! 저질 개그 소재 주의 댓글 및 하트 언제나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이백만 선생님 연성 : https://twitter.com/2000000won/status/1640744410...
모든 것이 타버린 폐허 속에서, 송유진은 식어가는 박성화의 손을 잡았다.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잔해들을 무심히 치우고는 온기를 잃어가는 그 손을 제 뺨에 가져다 대봤다. 없다. 아무것도 없었다. 정확히는 ‘없어져 가고’ 있었다. 송유진의 한쪽 눈이 광을 잃었다. 능력을 너무 써서 그런지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이런 일은 최이한이나 박가인한테나 있을...
그냥 혼자 보고 싶은데 없어서 쓰는 망상 뻘글 캐해석 이상함. 임신 소재있음. 불편하면 뒤로 이상하게 이번 편은 안 써져서 지웠다 다시 쓰고 반복했는데 여전히 마음에 안 드네요... 이렇게 부족한 글인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 그러고 있으니까 진짜 안 어울린다." "별로 먹고 싶지 않나 봐?" "에이, 뭘 또 그렇게 받아들일까. 아, 송태섭이 만들어...
침묵이 한없이 불편한 건 유다 뿐인 듯했다. 쓰레기와 여기저기 튄 음식 자국을 치우는 제임스의 모습은 평온해 보였다. 그 뒷모습을 흘끔거리며 죄 없는 밥알만 꾹꾹 씹고 있던 유다는 자기 눈을 의심했다. 뭐야, 저게 다 치운 건가? 어어? 쓰레기 봉투를 저렇게 아무데나 놓는다고? 정확히 따지자면 제임스는 평범한 중년 남자가 할 법한 정도로 청소를 이어가고 있...
의미를 잃은 선택의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알고있어 그중 단 하나도 갈피가 되지는 못하고 나는 다만 발 없이도 걷고 말 없이도 말하고싶었다. 시답잖은 비유에는 이제 싫증이 나 너는 내게 절대 지워지지 않는 관성이 될 것이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X년, 전 지구를 강타한 역병이 창궐하다. 현재 상태창. 소지품 목록. 핸드폰 1개, 배터리는 충분하다. 핸즈프리 이어폰 좌우 1개씩 한 쌍. 현재 동행인 1명. 호흡 급함, 땀 흘리고 있음, 부상 또는 질병 없음, 단순 체력 저하로 인한 총체적 상태 ‘나쁨’으로 판단. 새벽 날씨. 기온 서늘하고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 약 50미터. ...
"그 기도 꼭 해야 하는 겁니까?" 평온한 밤이었다. 둘은 늦은 새벽 인적이라곤 없는 길가에서 멍하니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만의 낡은 고물차가 결국 파업을 선언했기 때문이었다. 부적에 불 붙이다 망가진 라이터로 어떻게든 담뱃불을 붙여보려다 실패하고 포기한 대만이 문득 말을 걸었다. "네?" 어떤 기도 말씀이십니까? 대만은 저를 바라보는 동그란 눈을 바...
"엣취!" 일요일 점심을 울리는 기침소리에 패트릭이 한심하다는 눈으로 기침소리의 원흉을 바라봤다. 전날 본인의 과오를 덮기 위해 사주게된 디저트 한 무덤. 그걸 제 앞에서 쉽게 해치우고 있는 바로 그 녀석을 말이다. 패트릭은 물린지 오래된 케이크를 포크로 푹 찔러놓고 팔짱을 끼며 클라우스를 바라봤다. "피곤하다 칭얼거려서 집 앞까지 태워줬것만... 씻지도 ...
+)왕지각에 시간도 3분이나 넘기고 모든게 날라가버린...😂 너그럽게 봐주세요.. 전력에 1페이지 이상 만화는 그리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스불재러..
인터하이에서 최강으로 군림하던 산왕을 꺾은 북산은 이후 많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북산이란 이름을 전국에 선포한 동시에 냉정한 평가라는 명목을 내세워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3학년인 채치수와 부상 당한 강백호가 빠졌으니 골밑이 약해져 윈터컵은 노리지 못할 것이라든가, 강백호가 금방 돌아와 단단히 받치고 나면 윈터컵 때는 더 괄목한 성과를 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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