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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늘이 나의 남은 생의 마지막이 아닐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기에, 막연한 의구심보다는 확신이 더 앞서있었다. 만용이라 불러봐도 타당하다. 이유없는 의견을 가장 내쳐하는 것은 자신임에도, 그걸 실행한 까닭은. 단순 옆에 있던 사람이 죽을 위기에 있었기에? 그런 본인은 그 자에게 구해졌으면서도. 연속된 협상의 실패에 위축들었기 때문에? 그렇다 해도, 하지 않...
* 차가 있다면 우리 부부만의 드라이브 코스를 만들어 보자 아무리 좋고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라도 매번 같은 곳만 반복해서 다닌다면 식상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장거리 코스와 단거리 코스를 나누어 만들고 단거리 코스로는 한 바퀴 돌고 오는 데 한 시간 이내의 코스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코스는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 코스인데 정상에 ...
우후후, 그렇다니까? 우리 L이 얼마나 다정한데~ 오, 뭐 어때? 칭찬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것, 아니겠어? 아하하, 아니라면 유감인데~ 뭐 적어도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 이 말이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좋은 것, 아니겠어~) 오! 그래? 내가 너보다라~ 거짓말도 참! 내가 어딜 봐서 다정하다는 거야? 큭큭, 그래도 그런 칭찬은 오랜만이라 기쁜데?...
호석인 책도 좋고 카페도 좋아서 음식까진 아니고 디저트랑 음료만 파는 적당한 크기의 북카페 사장이야. 이것마저도 전문대 졸업후 십년동안 일만해서 번돈으로 대출끼고 문연거겠지.(현실적으로 대출없음 이런거 문 못 여니까) 전문지식은 없지만 박물관이나 미술관 가는거 좋아해서 작은 그림이나 예술품도 카페에 몇개 인테리어로 있고. 그 카페는 천천히 그렇지만 멈추지않...
아, 또다. 또 이 지독한 악몽이 시작됐다. 이미 예전에도 겪었던 지독하고 쓰라린 풍경. 모든 곳이 피로 물들었고, 모든 곳에 시체가 널려있다. 이곳에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함에 짓눌려 괴로운 숨을 내쉬는게 전부다. 생기라곤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그저 비릿한 핏물에 젖어 힘없이 쓰러져 있는 장문사형이 눈에 아프게 틀어박혔다. 이미 살아있지 않음을...
0. 종이를 준비한다. 쓰이지 않을 문장들을 미리 기록해 두세요. 늙은 의사는 흘러내린 안경을 치켜올리며 그리 말했다. 네. 성훈이 담담한 목소리로 답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슬럼프란 게 원래 다 그런 법입니다. 급격하게 줄어드는 감, 그거 언젠간 다시 치고 올라오게 되어 있어요. 내리막길이 있었다는 건 올라올 길 역시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네. 성훈이 ...
- 강렬한 첫인상에 비해 통성명은 무난했다. 어색했던 인사가 끝나고 곧이어 통화를 끝내고 들어온 이 대장은 신수가 훤하고 잘생겼다고 민호를 추켜세웠다. 그는 인상좋게 웃을 뿐이었다. '저 푼수아저씨, 또 저러네.' 기범이 처음 서울 경찰청에 발령받았을때도 이 대장은 그의 외모를 추켜세우며 온갖 일차원적인 칭찬을 쏟아냈더랬다. 기범은 이 대장의 익숙한 헤픈 ...
『 " 바닥에 떨어지면 뭐가 좋은지 알아? 올라갈 길밖에 없다는 거야, 위로 쭉! " -영화 sing 中 』 뜨거운 햇살이 다시 한 번 살갗을 내비쳤다. 낯선 분위기 속에서 방송을 통해 울려 퍼지는 낯익은 목소리는 또 우릴 찾았다. 체육과 부장이 하는 말을 자세히 들었느냐고 묻는다면, 역시나 대답은 아니오. 더이상 이 공간에서 옳은 것은 없다. 그토록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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