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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클럽에서 만난 원나잇의 상대가 NCT의 정재현이였다? _외전 최악의 200일과 최고의 makeup sex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어 접싯물에 코 박고 뒤져야 해. 아니지 내가 왜 뒤져야 해?? 죽으려면 이 화주년부터 죽이고 죽을 거다. 앞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는 화주년을 째릿*째려보며 이빨을 부득부득 갈았다. "야야 그렇게 째려 보지마 내가 미안하다니...
w. Mmm "오빠 지금 뭐랬어?" "헤어지자고." "오빠," "가볍게 하는 말 아냐." 너무나도 달랐던 우리 둘이었다. 나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어울려 노는 걸 좋아했고 정재현은 혼자 있는 걸 가장 좋아하고 술담배는 물론 여럿이서 노는 자리 자체를 꺼려했다. 이렇게 다른 우리가 만나 2년이나 연애를 했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이유나 들어보자...
정재현이 데리고 간 곳은 난방이 잘 되서 잠 오기 좋은 도서관이었다. "198 페이지 봐봐" "하아 벌써 졸려" "시끄러 빨리 펴" 재희가 천천히 교과서를 펴는 동안 재현은 가방에서 안경을 꺼내서 썼다. 안경 쓴 모습은 처음이라 빤히 쳐다보는 것을 느꼈는지 정재현은 고개를 숙였다. "그만 쳐다봐. 반했냐" "그냥 쫌?" "풉, 뭐?" "와 선배 안경 쓰니까...
BGMJP Saxe - If the world was endingListen in Browser 서로를 너무 많이 애지중지한 것이 우리의 패착이었다. 김도영과 나의 사랑은 우리보다 컸다. 우리는 어떤 것보다 귀중한 보배를 손에 쥐고서 어쩔 줄을 몰랐다. 몹시 행복하고, 행복한 만큼 불안했다. 우리의 연애는 거짓말처럼 찾아온 행운이었다. 눈을 감았다 뜨면 사...
모임과 파티의 계절, 겨울. 연말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이 시기는 고된 업무를 배로 힘들게 만들었다. 휴일도 반납하고 출근하는 것은 기본으로, 열두 시간을 넘는 근무 시간에 휴게 시간은 한 시간 남짓도 되지 않았다.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으며, 불만 조차 토로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바쁘니까. 그럴 틈도 없으니까. 우리 재혀니 오빠❤︎: 유연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길어져서 옮김. 이어집니다. 저번편보다는 짧아요. 감정묘사 많음. 권진아_나의 모양 ...뭐? 내 삶이 필요해. 연애를... 해야겠네. 멍하니 말하는 여주 보면서 정재현은 자기가 잘못 들었나 싶음. 연애를 한다고? 누구랑? 마음에 안 드는 거지. 여주는 이제 정재현 지우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함. 이대로는 안 되겠어. 이렇게 살...
셋이 같이 산지 어언 3달이 지났다. 정재현 아침운동 하고 와서, 서여주 방문 두드려주는게 일상이 됐고 여주는 그 소리에 밍기적 일어나서 문열고 나와 눈도 못뜨고 머리 산발인채로 선배 감삼다,,,, 굿모닝,,,, 외치면서 씻으러 다시 방에 들어가는게 일반적인 루틴이 되버렸다. 다들 어떻게 시간표를 잘 짜서, 아침에 자주 식탁에서 만나는데 도영이 그때마다 여...
"야," "......" "좀 나대지 말고 얌전히 다녀. 다 너 싫어하잖아." "죄송합니다..." "죄송하긴 하디? 그럼 재현이한테도 그만 좀 치근덕대. 꼴사나워서 못 봐주겠네." 얼마나 주먹을 꽉 쥐었는지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눈물이 날 것 같아 입술을 깨물며 숨을 힘겹게 내쉬고는 조용히 자리에 앉았다. 잔뜩 뜨거워진 눈시울이 너무 아팠다. 울음을 참기...
독재 2 作 summer feelings 재현은 창가 앞에 비치된 서재에 앉아 긴 다리를 편하게 꼬아 비스듬이 앉았다. 금 테두리도 굴곡진 쟁반 위로 놓여진 고급진 위스키를 잔에 따라 담는다. 얼음의 굴곡진 모서리와 글라스가 부딪히며 섞이는 소리가 울려 퍼진다. 자유로운 재현과 달리 움직임이 어려운 여주는 가만히 재현의 움직임을 눈에 담았다. "그래서 이번...
개강은 오고야 말았다. 한국무용 파트를 수석으로 입학한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었던 나 김도영은, 당연한 결과를 바라며 지난 학기에 콩쿨을 나갔다. 1등의 혜택이 무려 군면제였기에 나 같은 안일한 생각을 했던 무용학도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다. 그리고 결과는 4등에 그쳤다. 수석 입학이라는 이라는 타이틀은 그저 우물 안 개구리 같은 것이었다. 날고 기고 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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