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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COVER] MINHYUN(黄旼炫) - 想見你想見你想見你 (原唱:八三夭樂團) - YouTube *대사는 뮤지컬 [태양의노래]에서 인용했습니다.
자낮(인척하는)여우수인황이 강 은근 삶아먹었으면,,
*자살, 사망 소재와 가상의 병이 존재합니다. 1. 강동호의 시간은 황민현이 죽는 날인 7월 30일 이후로 흐르지 않는다. 이 문장으로 가설을 세우고 성립시키는 과정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세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다. 조금 해설해보자면, 강동호가 세 번의 황민현의 죽음을 마주하고 나서 그는 다음 날로 향하지 못한다. 시기는 그가 정하지 못하지만, 그는 황민현이...
prologue 잊으려고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기억이 있다. 스치던 바람, 하늘의 색깔, 몸을 감싸던 온도, 지나가던 이름 모를 이의 향수 냄새까지도 또렷해 두고두고 아픈. 내겐 그날이 그랬다. 그날따라 유달리 하늘이 파랬고, 여름을 앞두고 있다는 것도 잊을 만큼의 선선한 바람이 머리칼을 흩뜨리던 오후였다. 잠깐 머리를 식히려 평소엔 마시지 않는 믹스커피 ...
* 소재 주의 * 다소 불쾌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는 조금씩 더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 초여름이었다. 장마가 시작이 되었고 어김없이 그날도 습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었다. 황민현은 그날따라 평소에는 잘 생각나지 않던 바다가 문득 보고 싶어졌다. 안 그래도 습한 날씨였지만 바다의 그 습한 냄새와 바람을 만끽하고 싶었다. 황민현에게 있어 그런 일...
트윈지 키워드: 휘핑보이 트리거 유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보다 노골적인 가정폭력 등의 묘사가 짙게 느껴질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바랍니다. 고압적인 장면, 폭력에 무뎌지는 아이들과 살해 장면이 있습니다. 동업자 링크~^^ > https://ilovebrossimisrevolution.postype.com/post/10585330 웹발행 내립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앞으로는 너랑 요란이 함께 야습 부대로 빠지겠다고?" 이유를 말하지 않은 부탁이었는데도 마초는 마대에게 그 이유는 물어보지 않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마대가 하는 말이니 타당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거겠지. 전투는 두 사람의 예상대로 처절했고 어둠이 해에 삼켜질 때까지도 끝나지 않았다. 해가 떠오르기 전 마대는 요란에게 먼저 막사로 돌아가있으...
제1심 재판 Voice Drama 등장인물 에스, 시도우 에스 기다리게 했군. 죄수번호 5번, 시도우. 시도우 아뇨. 수고하십니다, 에스 군. 에스 그럼, 시도우. 심문을 시작하지. 시도우 네. 그러죠. 에스 ...음. 밀그램은 너희 죄수들의 죄를 밝혀내고, 적절한 판결을 내리기 위해 존재한다. 그러기 위해 나와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누지. 시도우 잘 부탁드...
뒤죽박죽 순서... 낙서 포함 중간에 ts주의
처음이라는건 선배가 떠났다. 떠나기전 만남도, 떠나기전 전화도. 눈물 한방울 없이 웃으며 헤어졌다. 잘지내. 잘다녀오세요. 시작한것도 없으니 끝낼 것도 없다는 찬열의 놀림아닌 놀림을 들으면서도 아무 반응 없는 여주를 아닌척 걱정하고 챙겨주는 찬열이 그저 고마웠다. 정말 진심을 다해 후배로서 아껴주어서. 1주일을 끙끙 앓고서 드디어 돌아온 여주였다. 선배로서...
처음이라는건 축제 준비가 시작됐다. 학교에서 꽤 유명한 동아리가 몇 개 있었는데 우리 동아리 또한 그 속에 포함됐다. 백현선배의 영향이 적지 않았지만, 알고보니 선배들이 다들 글쓰기 실력이 출중했다. 엄청 관심 없을것만 같은 정석선배 마저도. 시화전을 준비하며 개인 시를 준비하는건 당연했고, 시화 그리기 담당, 시화에 필기 담당, 도서실 미화 담당으로 크게...
첫사랑은 아련하기 마련이다. 특히 서로를 마음에 담고서도 이루어지지 못했던 첫사랑이라면 더더욱. 잊을수도 없고, 잊혀지지도 않는. 마지막 엔터키를 누르고 관자놀이를 꾹 눌렀다. 간간히 써내리던 시를 읽다 문득 길게 풀어써볼까 생각한 일이었다. 짤막했던 시에 표현을 얹고 대사를 적어내리자, 어느덧 장편이 됐다. 소설로는 처음 출품하게된 소설가 J.의 첫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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