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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파괴 충실 ~ 네로의 목소리는... ~ *타 장르 언급, 성우 장난이 있읍니다,, (네로에게 에/미/야/ 시/로 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현자님) ~ 대가리만 긁지말고 말을해 패러디 ~ ~ 무시무시한 오엥 ~ (잔뜩 긴장한 채 짤을 눌러 보는데...) ~ 서로를 칭찬하는 시간을 갖는 남법들 + 미스라 ~
. . . "설아누나 아니...?..." "맞는것..." "머리...." 아직은 앳되보이는 목소리, 이제 막 변성기가 온듯 낮고 긁는 목소리들의 웅성거림이 이어지며 금공간이 소란스러워진다. 기억이 없을 시절부터 다니던 학원은 기억속에는 한없이 큰 존재였지만 지금은 한없이 작아보인다. 하지만 역시 꼿꼿하게 그 자리를 유지하는것 같아서, 변함없이 날 기다려 준...
"내가 아직… 그렇게 고장난 것 같진 않은데." 그는 다시금 삐뚜름히 미소짓는다. 더이상 대답을 기대할 수는 없겠으니, 이젠 아주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언젠가는 당신에게서 답을 얻어내겠다고 다짐하면서. "당신의 기준이 어떠한진 모르겠지만…, 나는 무서워. 그래. 이 말을 입 밖으로 내뱉어본 건 처음 같은데… 당신은 무섭지 않은가? 우리가 웃고 떠들던 시...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오니, 소파에 앉아있는 네가 보였다. 등받이에 등을 기대고, 한손으로 책을 들어 읽고 있는 모습에 저절로 옅은 미소가 띄워졌다. 그냥 가만히 놔두려 하다가, 작은 장난을 치고 싶어졌다. 그래서 슬그머니 몸을 움직여 그 가운데에 자리를 잡았다. 무릎을 아프지 않게 살짝 잡고, 굳이 비집고 들어가겠다고 애를 쓰며 비비적거리다 자신을 내려...
매뉴패치 입에 칼물고 매래 배우자확인하는 매뉴얼썰. 2021년 2월 2일 화 오전 4:15 매뉴얼은 오늘 스턴에게 이상한 어릴적 놀이에대해 들었음. 솔직히 이걸 놀이라고 불러야할지도 모르겠음. 밤 12시에 입에 칼을 물고 거울을 보면 거울에 자신과 결혼할 사람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였음. 스턴은 그시절 애들이면 한번씩은 해봤을텐데 너만 안했냐고 웃음. 매뉴얼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무대의 뒷사정이란 복잡하기 짝이 없어서 때로는 그 자리에 서는 이들도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공연장을 덮은 장막이 오르기 직전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작은 공연장인지라 무전기를 들고 오가는 스태프는 없었다. 다만 이리저리 돌아치는, 정확히 어떤 부서를 맡고 있는 건지 알 수 없는-대체로 이런 이들은 무대의 전반적인 사정을 담당하곤...
*아서, 오즈 캐붕이 심할수도... ~오즈의 연배가 묻어나는 카톡~ (알 = 대략 알겠다는 뜻) ~괜찮지 않은 아서~ ~ 유행어를 배우는 아서 ~ (현자님 열심히 강의중) ~ 다음 날 중앙의 단톡방에선... ~ ~그리고 장렬하게 오즈한테 혼남~ ~ 선착순 마나석 ~ ~ 빗자루도 주인 알아보나요? ~ (사실 확인중인 현자님) 미스라의 거짓말이었다고 합니다,,...
미스터리 수사반분들이 파자마파티를 한다면 어떨지 궁금해서 적는 글입니다아! 일단 음 상황은 휴가 하루전으로 하고.. 타닥타닥- 키보드 소리랑 커피마시는 소리만 들리는 사무실에서 미스터리 수사반분들이 되게 열심히 일하고있는데 공룡님이 갑자기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시는거지 "공경장..내가 문좀 조용히 열라고 했잖나!" "아니 지금이 몇시인데..지금들어오는거야....
중학교 때 이전의 기억이 단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기억의 파편조차 남은 것이 없고 마치 새로 태어난 기분이다. 그저 눈을 감았다가 떴을 뿐인데 1년 동안 병실에 누워있었다고 한다. 침대에서 일어나서 바깥을 보면 커튼 사이로 일렁이는 햇빛이 살랑거렸다. 햇빛은 나를 바라보며 잘 잤냐고 인사했다. 옆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내가 일어난 걸 확인한 간...
눈이 하얗게 흩날리던 날, 나는 다시 너를 만났다. 그리고, 너의 손에 끼워진 바래진 우리의 추억을 보고 나는 이 전장에 나온 너를, 그리고 바보같은 나를 원망하게 되었다. ... 원망할 추억도 이제는 시간 속에 바래져버렸는데, 릴리안 너는 왜 재한테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있는거야? 라고 마음 속에서 어떤 목소리가 물어왔다. 그리고 나는 그 목소리가 하는 ...
손에 움켜잡은 모래알, 내 손을 떠나랴 두렵다. 발에 흩뿌려진 모래알, 내 발에 상처받을까 두렵다. 내 손에서 떠날 때에는 발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바람에 날려 홀연히 사라지면 아니 되나. 바람에 날려 으스러지지 않으면 아니 되나. 사실, 모래알을 죽을 때까지 품고 싶었다네. 모래알이 썩어 문드러지든지 간에, 모래알을 품어 씨앗이 죽든지 간에. 허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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