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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스코치미스트 JammingNa NaCl
이상하게도 아픔이 느껴지지 않았다. 주변이 고요했다. 시간이 어느 순간 멈추기라도 한 것 같다. 당소소는 순간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을 마주하는 것에 조금 두려움이 일었다.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 노릇. 당소소는 제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가리듯 세운 제 팔을 서서히 내리며 질끈 감았던 눈을 떴다. 가장 먼저 눈에 담긴 것은 자신과 조금 앞에서 주저앉아있던 ...
#본 이야기는 인물 설정, 지명, 시간, 배경, 세부 묘사 등 실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푸른 성의 불가사의: 팩트 리조트 경매장 살인사건 AU ++++ “자, 그럼 지금부터...........” “몸수색이라도 할까요? 저부터 할게요.” 누구한테 옮아붙었는지 익숙한 말투가 입에서 흘러나왔다. 그리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서하빈은생각했다우리여름이되자면다시만나자던그약속은눈과함께녹아버린걸까·········. 서하빈 여명 부단장 20 F 163 미용 단정한 앞머리에 찰랑거리는 윤기나는 흑단발. 묶여도 묶이는 머리들에 비해 비교적 짧은 단발인 탓에 자주 풀고 있는 편인데, 그 속을 보면 진한 색의 녹발이ㅡ. 사실 구태여 그 단발 안쪽까지 보지 않아도, 이미 가닥가닥 흑색의 머리칼들...
2024_결 매미가 시끄럽게 울고 화창한 나뭇잎들이 반겨주는 한국의 덥고 습한 여름. 길거리의 사람들은 모두 땀을 뻘뻘 흘리며 손부채질을 하고, 잔뜩 짜증이 난 표정을 짓는다. 그리고 여기, 대한민국 서울 어딘가. 몇 장인지 채 가늠도 되지 않는 수많은 종이 묶음들과 희미한 믹스 커피 향이 가득한 곳. 살벌할 정도로 정적만이 흐르는 사무실에는 규칙적인 타자...
황자와 소설가... 어쩜 이렇게 찰떡이지? 칵테일 아니고 원래 로판 세계관이라고 해도 믿겠음(주관적) 음슴체 쓰겠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우선 죄송해요ㅜ 앤오님이 말씀하신 대로 아비첼은 황제 집안?의 셋째이자 차남일 것 같음... 당연하지만 권력에는 관심이 없음. 누님이 야망적이라 대립하고 싶지 않은 것도 있고, 그냥 정치에는 관심이 없는 것도 있음. 국가라는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소닉 더 헤지혹 AU 3차 창작. 자의적인 캐릭터 해석 및 AU 공식 스토리라인에서 벗어나는 IF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P 소재(빌런 x 에이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주의! 기억 상실, 정신적 압박 묘사가 등장합니다. 글쓴이는 해당 소재에 대한 미화를 의도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해당 소재가 불쾌하실 경...
한수영은 천천히 일어섰다. 눈앞에 보이는 텅 빈 연구실을 뒤로하고 밖으로 나왔다. 이제는 진짜로 김독자를 마주해야만 했다. 계속해서 손이 떨려만 왔다. 김독자를 보고 나면 꼭 한 번씩은 느끼는 감정이었다. 가짜지만 김독자를 죽인 후에도 꼭 악몽을 꾸었다. 그럴 때마다 룸메이트인 유상아가 등을 다독여 주고는 했지만 지금은 유상아가 보이는 때가 아니었다. 눈에...
여기서부터 5~6권 스포입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1565852/chapters/78097946 AI 로(DEEPL) 번역중이며 작가님께, 코멘트로 허락 받았습니다. AI 번역이므로 잘못된 오역과 오타 기타 등등의 것들이 존재합니다. 단지 와타시가 편하게 보려구 문장만 수정해서 올릴 예정. 드레이코 말포이가 되는 것의 중요성 "만약 벅빅 이 드...
-10.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매, 빛이 있었다. ㅡ Genesis 창세기 -9. 나는 실존이다. 처음과 끝이 없는 실존이었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비롯되었고, 모든 것이 나에게로 수렴된다. 곧 존재 자체가 이유였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매 빛이 있었다. 혼돈 속에서 빛이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고, 물질이 파괴와 재생성을 되풀이했다. 물질이 곧 우주가...
분은 키가 작았다. 이마도 작고 손바닥도 작았다. 손가락과 손톱도 작았다. 손바닥을 맞대면 내 손가락이 분의 손가락보다 마디가 하나 그리고 반쯤 더 길었다. 나는 얌전히 포갠 손바닥을 살짝 비틀어서 분의 손에 깍지를 꼈다. 분의 손바닥은 축축하고 따뜻했다. 어린아이들의 손바닥이 늘 그렇듯이. 이샤바나에서 불어오는 바람처럼. 분은 이제 아주 어린 나이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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