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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프로메어 초기연구자들과 어떤 버니시 여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오도 나옵니다.. 후후
! 그냥 밬톧의 하루 ! 가볍게 쓴 글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하시길 ^_^ "어이, 토도로키." "오, 드디어 왔군, 바쿠고." 오래기다렸냐. 엄...별로, 나도 2분 전에 도착했다. 얼른 가자. 바쿠고는 오랜만에 제 애인, 토도로키와 같이 점심을 먹기 위해 약속을 잡았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인 봄이 찾아와선지, 한동안 물 밀리듯 쏟아지는 일과 빌런 탓...
비교적 최근 그림임...
엄청 옛날 그림들이 섞여있음......
*주의점 *옙, 풀프람 날조입니다. *아마 추가본은 성인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는 추가본이 아니라 소소한 설정들 입니다...더 추가할 지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농구 얘기 틀릴 수 있어요. ㅈㄴ 농구 알못임. 초등학교 때, 그들을 농구로 끌어들인 코치는 농구를 그만두거나, 전학을 권유했다. 올해 원중고에는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아마 남아있어도 너희가 시합에 나갈 일은 없을 거라고 말했다. 코치가 1학년 첫 공식전이 끝난 뒤에 알려준 것은 그들을 배려한 처사였다. 원중고는 강호다. 서울의 강호에는 선수...
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 림버스 3장 스포 주의! ※ - 3장 이후의 이야기 - 날조 망상 가득
모든 것의 시작, 아마 이때가 3월 30일쯔음.(현재 게시글 작성날짜 4월 5일.) 그리고 적폐해석... 덕질 이렇게 하지 맙시다. 여기까지는 혼자 그리고 혼자먹으며 조용히 잊혀져 갔을 수 있으나~ UTAU 음원 제작자님에게 존재를 들키게 된다.(BGM: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To be continued 밈) 참고로 음원 재배포는 하루 한정으로 현재는 종...
에렌을 훈육하는 리바이가 보고싶어서 써본 단편 * 하드한 체벌, 스팽킹 요소 주의 에렌이 처음 조사병단에 입단하고 나서 한동안 조용하게 리바이반 선배들 말도 잘 듣고, 리바이 명령은 당연히 더 잘 들었어. 재판장에서 아무리 연기였다지만 개처럼 쳐맞으니까 당연히 말을 잘 들을 수 밖에 없지.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아르민이 죽을 뻔 하면서 엘빈과 아르민을 선택...
+인내심이 긴 발로르 베임네크와 마음 가는대로 나폴나폴인 밀레시안과 두근두근 풋사랑 알터의 나이차가 크거나 적당하거나 할 수 있는 삼각관계 난장판 봉건제 세계관 중년 연애 입니다. +알터가 등장하는 비중이 몹시 적습니다. +밀레시안의 가문명은 제 밀레시안의 설정에서 따왔습니다.(빌릴 곳이 마땅치 않아서...) 가문의 성은 편하게 생각해주셔도 됩니다! “알터...
※ 후반 부분 거의 전면 수정하였습니다... 제정신 아닐 때 써서 그런지 너무 템포가 빠르더라고요... 많이 수정해서 아예 재발행으로 올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들이마셨던 숨을 다시 내쉬는 것도 까먹은 채였다. 호열의 시선이 소연에게서 천천히 농구공을 향해 돌아갔다. 널찍한 거리가 있음에도 주황빛의 농구공만이 망막에 또렷하게 꽂혔다. 퉁. 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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