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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여느 때나 다름없는 평화로운 일상, 비극은 예고 없이 다가온다고 했던가. “어? 정주임도 하늘에 저거 보여?” “….” 처음 세상에 등장한 그것. 「균열」 그것의 첫 모습은 마치 하늘에 금이 가 살짝만 두드려도 깨져버릴 것만 같은 유리창의 모습이었고 훗날 세상에선 이를 균열이라 칭했지만, 이는 먼 훗날의 이야기일 뿐. 지금 서울 상공에 나타난 의...
2차 선발 3라운드 스테이지 3대3 5점 선취제..오랜만이네..그리고 이 조합으로 시합을 뛰는 것도 오랜만이지..승부는 과거랑 같게..그럴려면 내 성능을 낮춰야 하나..그건 또 싫어..이왕이면 이기고 싶은데.. '이 거리..이 타이밍..이사기' '아..나이스 나기' '이사기! 슛 정확도 많이 올랐네!' '그러게 낭비도 없고..' '이제 그만.' '!?' '...
해리포터. 그게 내 이름이다. 사람들은 나를 살아남은 아이 라 칭한다. 말할 수 없는 이름의 '그' 에게서 살아남았다고 말이다. 어찌나 거추장스러운 호칭인가. 고작 11살 된 어린아이는 그날 이후 세상을 구해야 한다는 무거운 짐을 얻었다. 그 짐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웠으며,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대가로 하였다. 어린 날의 나는 세상을 원망스러워했지만...
=Ch. 01 시작의 날= 잠이 덜 깬 건지, 꿈에 취해 있는 건지 모르겠다. 드러누워서 한참 멍하니 새하얀 천장만 올려다보던 아레스는 아까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부드럽지 않은 기세로 후다닥 몸을 일으켰다. 7월 15일. ‘시작의 날’. 물론 그 자신이 멋대로 정해둔 기념일이다. 안절부절못하는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나 과장된 동작으로 주위를 둘러보던 그의 ...
=Ch. 00 어느 최후의 결전= 눈앞의 넓은 동굴을 가득 메울 정도로 거대한, 최후의 적. 양옆과 등뒤로부터 함께 싸워온 아군의 긴장감이 온몸을 따갑게 찌른다. 쥐떼처럼 달려들던 적들을 무아지경으로 헤치고 여기까지 파고들었다. 머릿속은 이미 과열되었는지 뒤죽박죽이고 체력마저 거의 다 방전된 상태다. 비오듯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려 했으나 들어올린 손에는 전...
변방으로 가는 마차 안 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차라리 내가 저들이 말하는 것처럼 희대의 악랄한 악녀가 되어 후작가의 차녀이자 내 동생인 레이젤에게 질투하여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죄를 지었다면 지금의 처사는 관대하다 못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음에 감사해야 마땅하지만. 저들이 말하는 나의 죄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멍하니 마차 밖으로 보이는 숲속...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장르는 절대 느와르 9 날아가는 공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자기 스스로 홀인원….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이 게임판에서는. 심지어 민선우가 공 하나를 칠 때마다 퀘스트 창은 하나하나 참견질을 해댔다. 가령 '공이 홀에서 멀어졌습니다', '실패', '조금 더 연습을 하시는 게 어떨까요?' 같은…. 종래에는 무슨 노래방도 아니고 점수판까지 ...
여기도 번쩍, 저기도 번쩍 입이 떡 벌어진 상태로 복도를 배회하면 형들이 잡아채 길을 잡아준다. “둘 셋, 방 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안냐세요! 방탄소년단임다!!” 얼이 빠져도 인사만은 놓치지 않고 누구보다 크게 꾸벅- 눈 코 입 어느 한군데 빠짐없이 동그란 동구래미 정국이는 요즘 세상의 거대함, 인생의 쓴 맛을 동시에 경험중이었다. [아빠...
프롤로그 속에서는 '대신 아이돌이라도 해봄'의 줄거리와 캐릭터를 요약적으로 설명하는 회차입니다 본편에서는 바로 테스타와 스타티의 만남을 다룰 예정이니 ⚠프롤로그를 통해 캐릭터와 줄거리를 파악해주세요⚠ 모든 설명은 원작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토리를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 . . 스타티 (StarT) *테스타와 동일하다고 보면 편합니다!* 테스트...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신입 직원이었다. 혼의 데뷔 시기와 엇비슷한 때 회사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곤 소름이 끼쳤다. 조사를 하면서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의 사내 컴퓨터에는 혼에 대한 기록이 가득했다. 공적인 것 부터 사적인 것들까지. 한바탕 회사를 뒤집어 놓은 사건이 공론화 되면서 연예계 또한 뒤집혔다. 회사까지 쫓아들어온 스토커의 만행이 사생팬에 대한 ...
[사건 발생 하루 전] ‘혼이는, …일단 서로 깊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얘기하자.’ ‘저 약속 지켰는데.’ “혼아.” 조용한 복도. 넋이 나간채 돌아가는 혼을 불러세운 석진이 손을 내민다. “폰 좀 줘볼래?” 건네받은 휴대폰과 제 폰을 번갈아가며 조작하던 석진이 다시 휴대폰을 건넸다. 혼의 것이 아닌 제 것을. “오빠-“ “바꾸자.” 그리고 “혹시나 ...
정신이 혼미했다. “…발, 씨발, 씨발!!!” 좀 닥치지. 머리 울리는데. 머리가 지끈거린다. 타박상 때문만은 아니었다. 슥, 시선을 옮기니 질질 끌리고 있는 다리, 욱신거리는 뒷통수에 인상이 찌푸려졌다. 뒷 머리채를 우악스럽게 쥔 손 속이 거칠었다. “놔.” 혼이 짜증스럽게 일갈하니 멈칫, 끊임없이 욕설을 지껄이던 이가 신형을 멈춰 세운다. “놓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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