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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장문인은 장문인이다~ 와기 기여워…ㅠㅠ다들 아기 청명이 주세요ㅠㅠㅠㅠ
아기는 미인을 좋아해~ 제목 나중에 정해지면 바꿀예정.. 얼빠….
* 논컾, 현화산 시점입니다. * 웹툰 접한지 얼마 안 됐을때 쓴 글이라 적폐캐해 다분 합니다. * 트위터 썰 백업 * 장문인 백전과 윤종 나옵니다. 정마대전이 끝나고 뒷 수습마저도 마무리 되어가던 어느날이었다. 다음 장문인과 장로를 각각 누구로 정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이 한참이었다. 장문인은 당연지사 백천으로 내정 되었고, 문제가 되는 것은 장로였다. 재...
'하 인생..' 청명은 지금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있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평생 안 떨어져본 절벽에서 떨어지는데에-!' 그렇다. 지금 청명은 떨어진다면 도저히 살아돌아올 수 없을 것 같은 절벽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렇게 높은 절벽에서 떨어지면 어디 하나는 기본으로 부러질텐데.. 잘못하면 불구가 될 수도 있고. 소소한테 또 한 소리 듣겠네..' 다치...
분명 약 병맛으로 하려고 했는데... 어두운 분위기가 되어버린... 그 날은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수련을 하고, 밥을 먹고, 또 수련을 하고, 밥을 먹기를 반복하던. 아주 평범한, 그런 날이었다. 청명이 그들 앞에서 어딘가로 사라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건의 전말은 이랬다. 청명은 갑자기 낮술이 땡긴다며 술을 사오겠다고 했고, 이제는 장로가 된 백자배들과...
2차 창작. 쪼금 매워도 참아요. 쪼금 짜도 뱉지 말고 먹어요. 맛있게 적을게요. * 환각이라는 것을 아는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본다는 것을 환각이라고도 한다. 청명은 환각을 믿지 않았다. 나타나라고 할 때는 단 한번도 나타나지 않던 것인데, 그것을 믿기에는 자신이 할 일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그래서 자신이 생각하는 환청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가끔은 착각을...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수정본입니다! 사실 달라진건 거의 없지만 읽으면서 이상한 부분들을 조금 고쳤습니다 ㅎㅎ 구매하시더라도.. 밑에.. 진짜 쪼끔밖에 없어용..ㅜ 하지만 구매해주신다면 제가 바나나 우유를 사먹습니다! >< (넙죽넙죽) 대화산파 이십삼대제자 청명. 천마의 목을 베고 화산에 돌아온 후 영면. 이 한 문장이 강호에 미치는 영향은 굉장했다. *** 기나긴 정...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날이었다. 이설은 밖에 나와 하늘을 바라봤다. 하늘을 바라보면서 한 번 숨을 내쉬더니 이설의 입에서는 하얀 입김이 가늘게 나타났다 공기 중으로 사라졌다. 이설은 가만히 사라져가는 입김을 보자 인상을 썼다. “사고! 날이 추운데 밖에서 뭐하시나요?” 이설은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해 바라봤다. 이설의 시선 끝에 서 있던 소...
화산은 크게 한 번 뒤집어졌다. 화산에 송백이 소소랑 같이 온 것 만으로도 모두가 놀랄 만한 일인데 송백이 등에 기절을 한 것인지 잠을 자는 것인지 모를 청명이 업혀있는 것을 본 이들은 놀랐다. 장문인도 놀라 급히 장로들과 함께 나왔다. 소소에게 이야기를 들은 장문인은 송백에게 청명이를 데려와줘서 고맙다 말을 했고, 청명을 백천에게 넘긴 송백은 장문인을 보...
“당보야~ 술 마시자~!” 청명이 소소에게 어깨동무를 했다. 소소는 청명을 보더니 예에~ 갑시다 형님~ 하면서 잘만 대답을 한다. 화산을 나온 청명이와 소소는 길을 걸었다. “그런데, 어디로 갈 건가요? 윤.. 아니, 청문 사형께서 잡으러 오실지도 모르잖아요.” 소소가 조심스럽게 청명이를 바라보며 물었다. “가긴 어딜 가서 먹어?” 청명이 씨익 웃었다. “...
“청명아~ 어디 있니, 청명아~” 윤종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청명이를 찾아다녔다. 주변 사제들에게도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모른다는 말 뿐이었다. 윤종은 한숨 푹 내쉬고, 제자리에 섰다. “청명이가 어디에 있는지..” “사형, 나 찾아요?” 뒤에서 빼꼼 튀어나와 고개를 내미는 청명의 모습에 놀란 윤종은 아직 크게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청명이를 쓰다듬...
청명이 다른 사람으로 부르는지 벌써 며칠이 지났다. 소소는 하루에도 몇 병이나 술을 마셔대는 바람에 청명을 피하느라 정신이 없고, 백천과 이설, 혜연은 장문인과 장로님들께 청문과 청진에 대해 물어보고 누구인지 알아낸 후, 조용히 청명이를 멀리서 바라봤다. 청명이 잠시 사라진 지금, 백천과 이설, 혜연, 소소, 조걸, 윤종이 모여 이야기를 했다. “청명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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