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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풍설 덕질하던게 벌써 2년전이라니.. 커플링 에델레스 태반 + 레아레스 디미에델 등등 h2 트레 오뉴블패러디 ㅋ 진격거패러디 나루토패러디 책도냈었네 미췬~ 덕질 참 즐겁게 했던듯 후훟 무쌍 언제하냐.
"이 머리 끈이요? 누구에게 받은 것 같은데, 그게 누구였는지 까먹었어요." 이 말을 하며 린하르트는 흠칫, 놀랐지만 이내 표정을 감췄다. 왜 자신이 그런 말을 한지 알 수 없었다. 그냥 저도 모르게 툭, 내뱉어버린 말이었다. 선생님께, 처음으로 한 거짓말이었다. 아니, 엄밀히 말해 거짓말은 아니었다. 이 말을 내뱉기 전까지만 해도 그 날의 일을 떠올린 적...
린하르트는 최근 자신의 주변에서 무언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다만, 알 수 없는 건 어쩌다가 이런 일이 생겼느냐에 관한 것이었다. 톡, 톡, 톡.... 신경질적으로 펜으로 애꿎은 종이만 괴롭히던 린하르트는 새 종이를 꺼내어 최근 있었던 이상한 일들을 적어보기 시작했다. - 아침에 페르디난트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게 모든 일...
으악 흑수리는 2부를 두개 진행해야 하나봐 으악 으악! 선생님 힘들다 얘들아...... 청사자 때 같이 달렸던 카트린, 시릴, 세테스 그 친구들도 같이 가고 싶어서 열심히 기웃거렸는데 스카우트 버튼이 계속 안 떠서 뭐지 지원회화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싶어 영입 공략을 찾아봤더니... 흑수리반 중 특정 루트는 영입이 안된대... 가슴 찢어진다. 이번 회차는 ...
"형! 어디가, 형?" 또 저 녀석인가. 참 지치지도 않는다. 샤하드가 아래쪽을 흘끔 보면, 자신과 비슷한 초록색 눈동자가 반짝이면서 쳐다본다. 여덟 살의 막내 칼리드는 또래보다 몸집이 작다. 훈련할 때도 검이나 도끼를 제대로 휘두르기는커녕 드는 것도 힘겨워하고, 저런 녀석이 드래곤을 타려 하면 낙사 할 것이 뻔하다. 활은 그럭저럭 잘 다루는 것 같지만, ...
이 지역의 바닷가는 여름에도 시원하다. 푸른 하늘, 기분 좋은 바람, 적당한 햇살. 곁에 낀 믿음직한 팔과 따스한 체온, 그리고 가죽과 꿀을 은은하게 섞은 듯한 남편의 사프란 향수 냄새. "클로드." "음?" 단둘이서 모래 위를 걷다 보니, 리시테아의 생각도 거닐기 시작한다. 지금처럼 느긋하게 그이와 세계를 여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뭔가 하고 싶...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캐릭터의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유혈 표현 있습니다. -린도로 지원회화 B+짱이더라. -존잘님과 연성 교환을 위해 급히 쓴 글입니다. - 당신은 언제나 과거를 마주하고 불합리에 맞서는 사람이었다. 과거가 고민되면 버리고 마주하기를 회피했던 나와는 달리, 싫은 것은 싫다 표현하고 당신이 아끼는 것들을 사랑하는 올곧은 사람이었다. 사실 가끔은 귀찮았다. 잠을...
엔딩을 보는 내내 이게 맞아? 이렇게 아무것도 안 밝혀지고 상황에 휩쓸려 보는게 맞나?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아무런 해명도 설명도 없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이게 청사자의 포지션이지. 이렇게 생각했다. 삶에서 어떻게 흘러가는 모든 일을 다 알고 선택을 하겠어. 그 순간에 버티다 부러지기도 하고, 회복하는 것 만으로도 온 힘을 다 쏟아야하는 사람들도 있...
모든 것이 쾌청해 보이나 마음은 지옥을 걷고 있었겠지.. 아직 1회차 청사자 엔딩 못봤다. 바쁘기도 하고, 매일매일 손 풀려고 하니 통으로 시간이 안 나서 마지막 달에서 멈춰져 있음.
* 풍화설월 무쌍 청린 ep14 '제국군 추격전'의 스포일러 있음. 캐붕 있음 * 싸우는 건 싫다. 피가 흐르는 것도, 다들 과도하게 흥분하여 목숨 걸고 - 문자 그대로 목숨을 걸고- 내달리는 것을 보는 것도 유쾌한 일은 아니다. 죽고 싶지 않다. 죽이고 싶지 않다. 목숨을 포기할 수 없어서 왕국에 넘어왔다. 하지만 자신이 어떤 처지가 될지 어렴풋이 짐작했...
얼굴 익히기~ 오늘은 플레이를 쉬었다 왜냐 오늘 엔딩을 보면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왕자 디미트리 가슴팍에 어려운 문장 뭔가 했더니 교단 문장인가보다.디애들 그리는데 다 들어가 있네 자료 찾아보다가 메르세데스 스포 당해서.. 걍 이게 연성러의 삶이지 하고 울고있음. 그리고 자료 찾다보니 결혼 엔딩도 있던 것 같은데 역시나 이성으로만 나는구나 하하...
다같이 이야기 할 때 순간적으로 되게 지쳐서 서늘했다가 금세 바른 청년으로 돌아오는 모먼트 있으면 좋겠다. 역대 최애중에 제일 머리구조가 복잡하시군요. 밑그림 없이 그리면 바로 무너지는 디미트리 디미트리 눈은 양 끝에서 시작되는 쌍커풀과 날카롭게 빠진 눈매지만 미간쪽은 살짝 올라오고 큰 눈꺼풀 안에 작은 눈꺼풀이라고 해야나 2D라 선이 들어간다고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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