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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물방울들이 쉴 새 없이 튀고 있었다. 종려의 옥홀 방패와 행추의 우령검을 등에 업고 미친 망아지처럼 날뛰는 타르탈리아의 모습은 그 살상력과는 어울리지 않게 청량하기 그지없다 아이돌 같은 얼굴에 글자 그대로 살인미소를 띄우며 적들을 썰어대는 모습은 과연 공포의 우인단 집행관 말석다운 모습이었지만 루미네의 시선을 끄는 곳은 따로 있었다. 쉴 새 없이 ...
옛날에 썼던 거 다시 쓰기. 타르탈리아의 과거 및 성격 적폐 날조. 시점은 심연 갖다 오고 난 후?.. 앞 뒤 맥락 없음. 직간접적인 폭력 및 살해. 시체유기. 사람을 포함한 생명체의 목숨과 죽음을 경시하는 묘사.
투비컨티뉴드로 이전했습니다 > https://tobe.aladin.co.kr/n/31284
* 타르탈리아X루미네 루미네는 속에서 올라오는 피를 입으로 내뱉으면서도, 루미네는 검을 꽉. 잡았다. 앞에 선 이의 얼굴이 일그러지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타르탈리아는 그런 루미네를 보면서 인상을 찡그렸다. " 질겨. " " 하하. " 속은 잔뜩 문드러진 채. 루미네는 그저 웃었다. 평소 같았으면 이 정도 공격을 맞아도 조금만 아팠을 루미네 였지만.. 역...
두서 없음 주의 분량 적음 10. 흔들의자에 앉아서 따뜻한 차 타 마시면서 책 읽는 종려 타르탈리아가 와서 의자에서 일어나려다 넘어질 뻔하는걸 타르탈리아가 잡아주는 거 주세요 11. 타르탈리아가 종려 생일인거 당일 날 뒤늦게 알아서 종려 따라다니면서 선물 뭐 갖고싶냐고 물어보지만 대답하지 않는 종려 잠깐 걷지 않겠나 하면서 갑자기 산을 타기 시작하고 해질녘...
타르탈리아가 사탕 준비하면서 며칠 밤 샜다던데 ...너무 귀여워 죽겠고 ㅠㅠ 처음엔 고래 모양만 보여서 귀엽다 ㅎㅎ 했는데 나중에 잘 보니까 리본이 단류모양.... 와..와...진짜 배운 녀석이구나 싶었다.. 결국 과몰입 와버려서 다시 또 그려버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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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종이던 종탈이건 공수를 상관하지 않고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냥 둘이 사랑을 할 뿐입니다!!! * 21년 9월 29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 이런...그냥 보고싶은거 쓴 글에 막 엄청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라부유... * 예전에 10,000원 내주신 분들을 위해 결제하신 분들만 볼 수 있는 특별외전이 하나 있습니다. 글 내용과는 크게 이...
愛別離苦(애별리고)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괴로움 "종려 씨, 우리 둘 중 하나가 죽더라도 우린 영원히 함께야. 그러니 대답해줘, 우리가 함께라고." "그대가 원하는 대로 반드시 이뤄질 걸세." 삐빅, 삐빅. 시끄럽게 소리를 내지르는 알람 소리에 곤히 자는 연인을 깨울까 황급히 일어나 탁상 위의 시계를 껐다. 혹여나 잠에서 깼을까 옆자리를 바라보...
순서 뒤죽박죽 예정 1. 오셀이 모락스 배신때려서 친구 칭호 반납하고 적으로 돌아선 거면 그렇게 계약에 집착하고 지키려고 하는 모락스에 대한 개연성이 생기잖아요 오셀이 모락스랑 했던 약속 깨버린탓에 상처받은 모락스 그때부터 약속같은거 안 하고 사소한 것이라도 모조리 계약서 작성하는 계약맨이 된 거죠 그러다 타탈이 사랑 고백하면 자긴 말만 하는 거 못믿는다고...
이것은, 스네즈나야 우인단의 11집행관 중 말석「타르탈리아」, 아니. 한 청년의 이야기. 14살의 순수하고도 욕망에 충실했던, 어느 한「귀공자」의 소년 시절의 가출 이야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또한 그 어떤 방법으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의 이야기. 그가 가장 큰 성장을 했던, 소년 시절의 추억 이야기.....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리...
*유혈묘사(막 창에 찔려 피나는 건 아니지만)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탈종 아직 안사귀는 사이인데, 이번편에서 키스 비스무리한 걸 합니다. 유교피플들은 조용히 백스탭해주세요. *짧은 시간동안 22분이나 봐주셨다는 것에 너무 기쁜 나머지, 분량 조절에 대실패를 해버렸습니다. 나름 상편, 중편에서 글자가 많아서 괜찮을 ...
*부족한 글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트를 눌러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구독자도 생겨서 엄청 설레는데 혼자 설레면서 2주간을 방치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솔직히 이번 글에 딱히 중요한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중편으로 먼저 올립니다. 아직 보고싶은 장면 근처에도 못 갔는데 15000자가 넘어가고 있어서 앞에 먼저 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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