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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10 미처 말하지 못한 이야기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2.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다음 날 정한은 지수의 집으로 달려갔다. 지수가 어젯밤에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지수의 어머니의 ...
*본 작품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이며,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좆같다. 이 말 이외엔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내가 원래 한 가지 욕만 쓰는 편이 아닌데 최근 자꾸 뭣 같은 일만 일어난다. 이제 그만 적당히 살고 뒤지라는 건가. 예상 밖의 일이다. 내가 제발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한 팀과 대규모 인질극을...
안되겠다. 나중에 나 조카 만날 때 같이 봐. 왜? 나중에 우리 애기 볼 때 어색해 하면 어떡해. ... 그거 프러포즈야? 허리와 허벅지 안쪽이 자꾸만 욱신거려서 잠에서 일찍 깬 한여주는 옆에서 엎드린 채 곤히 잠들어 있는 남자를 쳐다 봤다. 웃지 않는 남자의 얼굴은 다소 서늘한 인상이었지만 자신을 바라볼 때의 남자의 눈빛과 미소가 어떤지 아는 여주는 그저...
불&물 바네사와 불조슈아 조합을 만나고 저는 그만 전투포기를 눌러버렸습니다
※ 조슈리체...였던 것 공동 현관을 열고 나오자 매서운 칼바람을 맞았다. 찬기에 취기가 가시는 기분이 들어 롱패딩 지퍼를 열고 후드를 벗었다. 입김이 선명하게 보이는 추위였다. 리체는 천천히 집 맞은편의 편의점으로 걸어 들어갔다. 여기 계산이요, 3,800원입니다. 카드 이쪽에…. 감사합니다. 딸랑이는 소리와 함께 다시 나온 리체의 주머니 한쪽은 캔 모양...
트위터에서 푼 썰 그대로 복붙한거라 퇴고 없어요~ 1. 잔잔한 바람이 불어오고 부서질듯한 햇빛이 반짝이는 들판 속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 아래에서 입맞추는 요한조슈. 조슈아의 양 뺨을 부드럽게 감싼 뜨겁고 커다란 손과 그런 요한의 등을 힘껏 껴안은 조슈아. 살랑이는 머리카락과 키스를 마치고 서로를 바라보며 다시한번 반하는 여름날의 데이트. 2. 요한이랑 츄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트위터에 풀었던거 그대로 복붙이라 퇴고 없어요 1. 헐 진짜 이거 좋다. 고뇌와 죄책감에 흔들리는 빛슈아가 불면증에 걸린거 알고 빛슈아가 일과 마치고 돌아오기도 전에 슈아 방에 쳐들어와 뻔뻔하게 앉아있는 암요한. 빛슈가 먼저 돌아와있으면 문 안열어줄거 아니까 걍 아예 자리잡아버린 암댕댕. 빛슈는 며칠이나 제대로 잠을 못자서 피곤한 탓에 "... 요한, 뭐하...
※ 호켓쿄 잡담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객관적인 사실이라기보단 개인적인 의견에 가까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읽으실 때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의견이 갈리는 문제가 아닌, 혐오적인 메세지를 답습하는 행위에 대한 지적은 언제나 받고 있으니 혹시나 관련 문제가 있을 경우 댓글 혹은 트위터(https://twitter.com/hoketkyo_novel) D...
트위터에 푼거 바로 복붙한거라 퇴고 없어요.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암슈아와 그런 암슈아의 방문 앞에서 매일 밤 서성이는 빛요한으로 빛암 요한조슈 보고파. 제 방을 내주었지만 감시라는 명목 하에 옆에 있는 방을 사용하는 요한. 평소에는 조슈아보다 일찍 잠드는 편이라 몰랐는데 푹 빠진 소설책을 읽다가 평소 잠들던 시간을 넘겨버렸고 생각보다 늦어진 시각에 서둘...
계속 추가됩니다. 1. 아이들 입맛에 맞추느라 자연스럽게 본인 입맛도 달콤한 것에 길들여진 풀슈아 선생님. 불물암빛 전부 고급스럽고 쌉싸름한 홍차를 즐길 것 같은데 풀슈아는 티백에 담긴 저렴한 홍차에 각설탕 한두개 넣어먹는걸 즐기는거야.. 조슈아들 티타임 가지면 티테이블에 각설탕 안올리는데(아무도 안 넣어 먹어서) 풀슈아 혼자 본인 홍차에 넣을 각설탕 두개...
본 투 비 히어로. 이것은 조슈아를 정의하는 단어였다. 그를 보았던 이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했다. ‘히어로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종국엔 미소를 지으며 해결해 내는... 그런 영웅이라고. 그 미소는 어떠한 것보다 아름다워서 그가 전투에서 승리한 뒤에 보이는 미소를 보곤 신이라고 칭송하는 이들도 생길 정도였다.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 김용택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中 찬 바람이 하루 내내 불었기 때문인지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이다. 비록 눈이 멀 정도로 찬란히 빛내는 건물들의 화려한 조명 덕분에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을 별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지만. 대신 어디 한 군데 찌그러짐 없이 매끄럽게 둥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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