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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산왕온에 신간으로 나올 예정인 원고입니다.대략 콘티를 짜보니 너무나 길어져 초중반 부분을 조금씩 연재 형식으로 올리려 합니다. 샘플 부분이 천천히 올라온다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책에 실릴 때는 전반적으로 수정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미국 고증 없으니 부디 눈감아 주세요ㅠㅠ
내가 생각해도 개적폐지만 평생 이런 감성이었던 사람이었기때문에...그린거 아까우니까요..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사실 명시 안해도 그만이긴 합니다만 생각해둔 설정이 있긴 있어서. 별 거 아니긴 합니다. 근데 모르고 보시는게 더 재밌어요.(전 그래요 ㅋㅋ) 별로 개의치 않으신 분들은 그냥 봐주세요. 예전에 가봤던 공연 참고로 해서 그렸는데 아직도 하는 지는 ...
- 4화 -> https://posty.pe/5m3zi1 국회의원 아버지와 연구소 소장 어머니. 두 사람은 사랑 없이 결혼했고 “가정”의 “화목”을 위해 이명헌을 입양해 앉혀 두었다. 넓은 대저택에 끌려오자마자 씻기고 꾸며져 다소곳하게 앉아있는 이명헌을 보며 그들이 말했다. 이게 아닌가? 가정의 화목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
"야... 명헌아 나 숨이 안 쉬어져" 입술의 안부를 화장실 거울로 확인하고 있었는데 화장실 문 앞에 엎드린 정우성의 앓는 소리가 들렸다. 너무 놀라서 반사적으로 주먹이 나가긴 했는데 5년의 짬이 몸에 남아있던 게 문제였을까 정우성의 옆구리에 들어간 주먹이 꽤나 제대로 먹힌 듯했다. 원래 복싱에서는 왼쪽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다. 너무 ...
지금 이게 무슨 일이래, 하고 묻는 대원들에게, 현철은 어깨를 으쓱이며 한 마디로 대답한다. “신입이 명헌이한테 시비를 걸었단다.” 아, 하고 모두의 얼굴이 납득으로 바뀐다. 그러면서도 그 표정들은 감히 산왕의 캡틴에게 하극상을 시도한, 맹랑한 신입에 대한 괘씸함이라기엔 다소 어폐가 있다. 그저, 저 신입 어쩐다냐, 하는 걱정에 가까운 얼굴들. 우성은 그 ...
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오타쿠들의 소망 어쩌구에 의해서 그 방에 갇히게 된 둘. 과연 둘의 운명은~~ 미안하다. 이런 망상만 하는 오타쿠라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걸음마를 때기도 전부터 농구공을 굴리며 자랐다. 머리가 굵고 나서는 아침저녁으로 광철과 일대일 농구를 했고 당연하게 지금까지 농구를 했다. 물론 잠...
여름이니까 체육관 대형 선풍기 앞에 서서 번갈아가며 바람 쐬던 적도 있었겠지?ㅋㅋㅋ 선풍기 앞에서 아아아ㅏㅏ 하면서 목소리 떨기도 하고 뜨끈한 살 닿으면 짜증도 내고.. 여름은 그림으로 남기고 싶은 계절이다
지금 기분을 서술하라면 대충 ‘이게 되네?’ 쯤 일 것 같다고 우성은 생각했다. 그와 동시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세 번이나 마주치면 운명 아니야?’라는 퍽 낭만적인 생각이 심장을 툭- 툭- 두들겼다. 초여름 해는 느릿느릿 내려앉고 바람도 그에 발맞춰 살랑거리는 지금, 하늘이 분홍과 주황과 보라와 감색으로 층층이 물들고 텅 빈 농구 코트 위로 한참을 공명...
1편 : https://posty.pe/fwvs92 사랑은 사람을 기대하게 만든다,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어본 적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물론 기대가 충족되는 경험을 쉽게 할 수 없는 것도 맞다. 지금 정우성의 기대가 부서진 것처럼 말이다. 정우성을 기다리는 선배들 사이에 보고 싶었던 사람은 없었다, 다른 선배들을 통해 듣는 명헌은 바빠서 오지 못했다는...
*썰체 태섭이가 대만이한테 장난으로 [남친 갔어 와도 돼] 라는 문자 보냈더니, [알았어 금방 갈게 나도 방금 걔네 집에서 나왔어] 이런 답장이 돌아온 상황이 보고 싶다. 태섭이 SNS 잘하는거 공식아님? 내가 봤다ㅇㅇ 암튼 처음엔 남친 갔어 장난 보고 아 뭐 저런게 다 있냐 다들 할 짓 없나보다~ 하고 넘겼을 거임. 그런데 계속 보다보니까 좀 재밌을 거 ...
연애를 하면 그 사람의 밑바닥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좋아하는 마음이 크면 얼마든지 유치해질 수 있다고도 했다. 명헌은 그 말의 예시가 자신이 되지 않기만을 바랐다. 자신과 우성의 이야기가 아니기를 바랐다. 차라리 외사랑이 나았지. 우습게도 연애를 시작하니 마음먹은 것처럼 되지 않는 일들이 너무 많았다. 미안해요, 형. 앞으로 그러지 않을게요. 당장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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