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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스페셜보고 흥분해서 급하게 그리느라 조금 러프하지만 그려놓고 보니 너무 슬프고 가슴아파서 울뻔했네요. 셋링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솟구치는 희노애락에 천장뚫고 바닥뚫는듯...ㅠㅠ 셋링 사랑해 행복해야돼.
※ 본 단편은 미완결로, 2017년 연재했던 1-5화를 하나의 글로 엮은 것입니다.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上 "늦었다-!" 신입 주제에 지각이라니, 미쳤어, 미쳤어! 린은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지하철 계단을 빠르게 내려갔다. 이제 입사한 지 갓 한 달을 넘기고, 두 달을 꽉 채워가는 참이었다. 린이 추가 합격으로 '문 닫고 들어온' 이 회사- '주식회...
글 하단에 쿠님(@dsdsve_258)께 부탁드린 만화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글 내용을 기반을 그려주신 만화이니 글과 함께 읽어주세요 ღ 예쁜 만화 그려주신 쿠님 정말 감사합니다 * * * * * 셋쇼마루와 함께한 지 벌써 몇 번의 사계절이 돌고 돌아 어느새 이번 연도의 마지막 날, 이번 새해는 셋쇼마루와 연인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같이 맞는 새해인지라 린에...
글 하단에 멍멍님(@888srsr)의 그림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예쁜 그림 그려주신 멍멍님 정말 감사해요💗 * * * * * "와아- 눈이다!" 여느날처럼 셋쇼마루와 길을 거닐던 린이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걷던 도중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언가에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본 린은 곧 함박웃음을 지으며 셋쇼마루를 올려다봤다. "셋쇼마루님! 첫눈이에요!" 들뜬...
“춥진 않아요?” “덕분에 따뜻해요” 컷- 컷 소리가 들리자마자 마주잡은 손을 놓고 서로를 향했던 설렘가득한 미소는 온데간데 없고 표정 굳어서 대기실로 향하는데 실은 두사람이 몇 달 전 헤어진 전애인 사이라더라. 막 데뷔한 신인 아이돌그룹 린이 처음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는 기쁨 반 의아함 반이었다. “린, 스케줄 들어왔어” “뭔데요?” “S사 간...
푸른 달아 오랜 고운 내 달아 비친 내 손에 내려다오 은색 소매 내 곁에 두른 채 한 번만 타는 입을 축여다오 푸른 달아 다시 없을 내 달아 뻗은 손끝에 닿아다오 달빛만이 흘러 바다가 되고 지쳐 전하지 못하는 수월가 호랑수월가 (虎狼水月歌)_ 밤에 비친 보름달 감옥에 갇힌 채 유배지로 떠나는 그의 모습은 지독히도 잠잠하고 고고하여 그 누구도 손에 든 돌을 ...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하루, 이틀, 삼일. 나흘, 셋쇼마루는 미동도 없이 마을 언덕에서 하늘만 올려다보고 있었다. 기다림의 끝이 이것 이었던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링. 나보고, 죽더라도 잊지 말아달라지 않았느냐, 그날의 기억이 스쳐지나갔다. 죽더라도, 잊지 말아달라, 말하던 너였는데, 왜 너가 날 잊은 것이냐, . . . - .... - .... 약초를 정리하던 링의...
- 누구세요? -......링. 셋쇼마루의 눈빛이 변했다. 어느 날처럼 약속된 날에, 약속된 곳에서 기다렸었더.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아이에, 셋쇼마루는 의아해하며 마을 위로 날았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닐지, 아픈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었다. 언제나 해맑게 웃으며 뛰어오던 아이가 오지 않음에 찾으러 갔는데. 한참을 찾아 지넨지와 약초 공부를 하던...
푸르른 하늘에 몽실몽실 떠 있는 구름이 제 기분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링은 기분이 좋았다. 정해지지 않은 날들이었지만, 셋쇼마루가 올 것을 예견이라도 하듯 평소보다 들뜬 상태였다. 링은 그를 마중 나가고 싶어 마을 입구 옆에 있는 언덕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꽃밭에 풀썩 주저 앉아 근처의 예쁜 꽃을 하나 땄다. "셋쇼마루님은 언제 오시나요~ 링은 언덕에 앉아 ...
글 하단에 지제님(@sessrin_jjin)께서 그려주신 그림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 ) 글과 함께 즐겨주세요. 귀여운 그림 그려주신 지제님 감사합니다 ☺️ * * * * * "다녀오겠다" 늘 셋쇼마루가 외출할 때면 쪼르르 다가와 인사를 건네는 린과 토와, 세츠나였다. 아닌 척해도 셋쇼마루가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했다. 허나 오늘은 무슨 일인지 조금의 ...
- 링. 괜찮은 것이냐, 셋쇼마루가 푸른 빛의 시대수 안에 잠든 링을 바라보며 조용히 말했다. 차라리 이게 괜찮은 것일지도 모르겠구나. 널 지켜주겠다 했던 그날의 약속들이, 널 잃지 않겠다 맹세했던 그 시간들이 전부 다 말 뿐인게 되서 미안하구나. 셋쇼마루가 손을 들어 잠들어 있는 링에게 내밀었으나 결계로 인해 닿지 않았다. 천생아로 널 살리고 인간 마을에...
링링 님 첫만남 이 후 셋쇼 님이랑 어떻게 친해진건가요? "흐음..." 수많은 댓글이 달린 자신의 글을 뿌듯하게 훑어보던 링이 단순한 물음 하나에 휴대폰에서 시선을 떼고 습관처럼 고개를 갸웃거렸다. 셋쇼마루님과 내가 어떻게 친해졌냐고? 입술을 안으로 말고 한쪽 입꼬리를 올려 고민하던 링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기대어 있는 셋쇼마루의 푹신한 털을 쓰다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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