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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레차의 현우와 백건이 분노의 질주 찍다가 눈맞아서 사귀게 되는 이야기. 백건은 느지막이 호텔에서 나왔다. 어디가지. 집이나 갈까. 백건은 어제부터 바지주머니 속에 고이 잠들어있던 휴대폰을 꺼내 최근 기록을 확인했다. [나] 제일 최근에 온 문자였다. 백건은 무시하고 옆으로 넘겨 다음문자를 확인했다. [로] [메] [메로나] [아들~ 올때 메로나] [메...
*둥굴레차의 백건과 은찬이 동거중이라는 설정으로 애인셔츠를 입는 얘기입니다 *'애인셔츠'를 주제로 한 건른전력 참여 글입니다. “주은찬, 너는 그런거 있냐?” 백건의 뜬금없는 질문에 은찬이 휴대폰을 하다 고개를 돌려 백건을 쳐다봤다. “애인이 입어줬으면 하는 옷.” “입어줬으면 하는 옷? 커플룩 말하는 거야?” “아니 멍청아. 왜 그 코스튬적인 의미에서 말...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수많은 누군가의 아들들은 하늘에서 내려온다. 그러면 신성하다고 사람들이 떠받들어 주고, 집도, 금은보화도, 지위도 다 갖다 바친다. 하늘의 아들은 콧대가 높아진다. 의기양양해진다. 위기에 봉착하면 신기를 활용해 다 해결해 버리고, 위상은 갈수록 높아진다. 평범한 인간들의 시기와 질투에 비참한 생의 말로를 맞아도, 그 명예는 한 톨 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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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 하얀 크로마키 배경지와 곳곳이 모던한 감성 소품들로 꾸며진 스튜디오에 오자마자 들은 첫 마디였다. 설마 잘못 들었나 싶어 네? 하고 되묻자 카메라 노출도를 점검하며 찰칵찰칵 여기저기를 찍어대던 청가람이 인상을 썼다. "귓구녕 막혔냐? 벗으라고." 혹시 이 사람이 내가 누군지 잘 몰라서, 약속 시간이 겹쳐서 다른 사람이랑 헷갈려서 그러는 걸까 하고...
※사방신과는 관계없는 평범한 대학생AU ※이 글 속 캐해석은 글쓴이의 캐해석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햇볕이 환하게 내리쬐고 있었지만, 아직까진 바람이 매서웠다. 어쩐지 모순되는 날씨에 묘한 현기증을 느끼면서 사내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냥 오지 말 걸 그랬나.' 쌀쌀함에 옷깃을 부여 매고 걷던 사내는 어느 건물에 다다르자 힐끗, 위에 붙은 플래카드를 한번 ...
봄, 처음 너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름이 예쁘다고 생각했다. 입 속에 굴려지는 유나비라는 이름이 부드러웠다. 동시에 나와 같은 시기의 전학생이라니 대체 무슨 일일까 궁금했다. 이사를 자주 다니는 걸까? 선도부에게 몇 번이고 잡혀 청소를 하면서 복도에서 또 다시 마주쳤다. 정동명에게 질색을 하며 도망가던 모습이 왠지 귀여워 실소가 나왔다. 마주칠 때마다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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