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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광수-♥︎->아방공
돌아오지 않는 지혁의 답에 양소는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가만히 앉아만 있었다. 과부화되었다가 이내 연료를 다 써버린, 그런 마이너스의 반복이 계속되는 존재로, 양소는 그저 가만히 네가 움직이는대로 따랐다. 움직일 기운이 없는 건지, 아니면 죄책감에 찌든 나머지 차마 뿌리칠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인지, 양소는 그 상태 그대로 가만히 앉아 지혁이 자신을...
- 안녕 맥스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오스코프 회장실에서였다 - 저를 왜 부른거죠? - 이 전력망, 당신이 설계했죠? - 네 - 당신이 필요해요, 스파이더맨을 찾아, 내 앞으로 대리고 와요, 그러면 당신이 빼앗겼던걸 돌려줄테니까 그의 제안은 꽤 달콤했다 도시의 모든 전력망은 맥스 자신이 설계한 것이었고 그말은 즉슨 모든것을 제 손바닥 보듯이 들여다 볼 수 있...
응! 소중한 내 친구 빅터, 기다려줘서 고마워. 나는... 역시 운명을 믿어. 내 이름 레기네는 왕이라는 의미 갖고 있거든. 카산드라는 왕족이었고~ 흐흐, 그러니까, 성에서 사는 사람들. 너를 만나러 호그와트에 온 것 맞지? 세상을 흑과 백으로 나눌 수 없다는 것 안다. 과연 선하다는 것의 기준은 무엇이고, 악인이라는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카산드라는 ...
자살, 협박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박문대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차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분량은 약 3천자 입니다. 나는 떠지지도 않는 눈을 떠 느리게 깜빡였다. 눈을 비비고, 부릅뜨며 주변을 둘러봤다. 여기가 어디지. 머리가 점차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각했다. X발. 전에 납치당한 곳이잖아. 이 새끼는 또 뭐가 문제여서 그러지...
자칼 쿠와하라(CV. 히야마 노부유키) メンドウクサイ事は何だって 멘도오쿠사이 코토와 난닷테 귀찮은 일은 뭐든지 引き受けてやるぜ 히키우케테 야루제 책임 지고 맡아 줄게 お前の背中を見つけたら 오마에노 세나카오 미츠케타라 너의 등 뒤를 보고 있으면 I don't wanna close my eyes 走る走る走る 하시루 하시루 하시루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 出来な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겨울의 밤은 춥고, 길었다. 가끔씩 안부를 묻는 편지가 오던 적이 존재했었다. 오지 않는 답장임에도 꾸준히, 요즘은 어떤 일이 있었고, 하나뿐인 여동생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네가 뭐하고 사는지, 밥벌이는 하고 있는지. 말해주면 고마울 것 같다는. 눅눅한 애정이 베어진 편지가 있었더라. 몇 장이고 뒷면에 잉크가 배어 나올 정도인 꾹...
1946년 12월 톰은 해리의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알아챘다. 하지만 아마 그렇게 말하는 것이 부정확했을 것이다. 톰의 시선은 항상 해리에게 쏠려있었다. 공개적으로 쳐다보거나 몰래 훔쳐보거나, 해리 자신도 깨닫기 전에 톰은 이미 그의 감정 변화를 알아차리기 시작했다. 톰은 해리가 얼떨결에 씹고 삼키는 것을 보며 해리의 입으로 잘린 사과 조각을 계속해서 물려...
총 44p이고 원고는 42p 분량 입니다. 거미를 좋아하는 데드풀이 삽질(?)합니다. 지금보면 많이 부족한 작품이지만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아카이빙 겸 올려둡니다.. 감사합니다!
일환 형에게. 글로 제 마음을 써보는 건 익숙하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사실 따지자면, 말로도 잘 하지 못했지만요. 하지만 천천히 연습해보고 싶어요. 그동안 저도 제 마음을 잘 알지 못하고, 형의 마음도 제대로 알지 못했으니까…. 되돌릴 수 없는 것을 후회할까봐 두려워하지 않고, 선명하게 남긴 글자의 궤적까지도 형을 향한 것이라면 당연히 남겨둘 수 ...
Trigger Warning ( 트리거적 요소가 있습니다.) 시발. 시발. 또 속으로 욕짓거리를 집어삼킨다. 천원 몇장 던져줘놓고 술을 사오랜다. 그것도 고작 17살인 딸을 보고. 내 앞에 던져진 지폐를 구겨 집었다. 문을 박차고 나가 매일 가던 슈퍼로 향했다. 아이고, 니 애비가 또 시키디? 쯧쯧. 걔는 언제쯤 철이 들런지. 여깄다. 슈퍼 아주머니는 질린...
부고 알바니 Z.살로메, 데미안 살로메는 1996년 12월 23일,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들은 다섯 아이의 부모이자, 친절한 이웃이었고,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식은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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