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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정도면 됐으려나...." 편의점에서 방금 막 집으로 돌아왔다. 검은색 비닐봉지에서 막 사 온 것들을 하나씩 꺼내 대리석으로 된 탁자 위에 올렸다. 캔 커피 두 개, 오렌지 맛 음료수 하나, 즉석 떡볶이 하나. "아, 배고파.." 커다란 잇자국이 선명한 어깨를 손으로 쓸다 문득 배에서 나는 밥 달라는 소리에 방금 사 온 떡볶이를 집어 들어 냉장고에 ...
“가은아, 여기.” 이안이 건넨 손바닥에는 작은 초콜릿 상자가 놓여있었다. “..이게 뭐에요?” 상자를 조심스럽게 받은 가은이 이안에게 물었다. 이안은 머리를 긁적이며 웃었다. “초콜릿. 오늘 발렌타인데이잖아.“ 이안의 말을 들은 가은이 수줍게 웃으며 초콜릿 상자를 열었다. ”그런데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주는 날 아니에요?“ 가은의 말에 이안은 바...
보이스 도강우 안 쓰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자꾸 신경 쓰여,,,,,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짜 짧게,,,, 등을 마주한 사람 민서 이번에는 엄청 여유롭게 초콜릿 만들었음. 강우가 당직이어서 집에 안 들어옴. 작년보다 초콜릿 모양새며 포장이며 더 그럴 듯한데 완성하고 보니 막 오후 열 시 이랬으면 좋겠다. 민서도 예쁘게 만들려고 신중에 ...
낙수와 태섭이가 동거 중입니다. 발우공양은 환경에 도움이 된다. 인간의 신체야 말로 최고의 필터 아닌가. 실천적 환경주의자 김낙수는 사회와 타협한 발우공양을 실천했다. 남은 파스타 소스는 빵으로 닦아먹기, 케이크 접시에 묻은 크림 포크로 닦아먹기. 집에서 혼자 먹을 땐 진짜 발우공양마냥 밥그릇에 물을 부어서 먹었다. 컵 설거지를 하나 아꼈으니 일석이조 아닌...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다. 과거 마술사였던 제이 또한 각종 장미와 초콜릿 등을 많이 받았었기 때문에 모를 수 없었다. 하지만, 그걸 알고있으면 뭐하나. 초콜릿은 단 한 번도 만들어본 적 없는데. 일단 재료는 다 준비해두었으며 만드는 방법도 크게 어려워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제이가 선뜻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 maemmi__cm님 발렌타인 트레틀 사용) (위 그림과 이어집니다) 조형석씨의 강력한 어필로 같이 초코 만들기 시작하는데 손재주 영 없던 감독님 대차게 망해버리다; 슬쩍 먹어보니까 맛있는지도 모르겠음... 점마 안보는 새에 슬쩍 치우고 그럴싸한 비스무리한 초코 사오면 되것지 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일 치르려다가 형이한테 딱 걸려서 결국 쪽팔림 감안하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목하야. 나 갈게.” “니 가는 거 봐야 되는디….” “괜찮아. 더 자. 이따 연락할게.” “우웅….. 잘 가아……….” 잠에 취해 눈도 제대로 못 뜨는 목하에게 가볍게 입을 맞춘 기호가 오피스텔을 나설 준비를 했다. 바로 출근해야 하는 평일의 한가운데인 오늘같은 날은 목하의 오피스텔에서 출근하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 서로 스케줄이 맞지 않아 못 ...
[2021.02.14] "어서오세요." 원필은 저를 반기는 형식적인 멘트에 자동반사적으로 앞을 향해 꾸벅 인사했다. 어제 바꾼 피어싱이 뭔가 이상한지 자꾸만 간지러워 연신 귓불을 긁적였다. 발렌타인데이가 뭐라고... 그거 다 존나 상술인데. 원필은 진열장에 놓인 초콜릿들을 빤히 쳐다봤다. 저장명 공주님에게서 온 [오빵 ㅎㅎ 내일 무슨 날인지 알지?] 메시지...
주의 키워드 뇨타 아직 사귀기 전 썸 비슷한거 타면서 맞는 첫 발렌타인 데이라 신경 써보려고한 영중이.. 그리고 여자가 가오가 있지 성준수.. 준수는 안전하게 시판 초콜렛을 사줬다네요
<영존> "짜증나···." 아침 9시, 또 회사다. 망할 상사 새끼, 적어도 이런 날에는 쉬게 해줄 수는 없는걸까. 뭐, 하기야. 그 꼰대가 직원들 생각이야 하겠는가. 지도 연애 못 해봤으니 연인이 있는 직원들 존중 하나 못 하는 것이겠지. "···씨발···. 나도 애인···." 조금 괜찮은 남자 없나? 일단 1 순위는 나를 사랑해주는 것이다. ...
2월 14일 쿠로바 카이토는 이날이 싫었다. 싫을만도 하지. 매년 작거나 크게 다치는 불길하기만 한 날인데. 심지어 작년은 마녀까지 만났었다. 아카코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그저 우연일 뿐이라고 애써 외면했지만, 마법이 정말 존재하는 이상 2월 14일은 쿠로바 카이토라는 인물에게 새겨진 징크스임이 분명하니. "초콜릿이라도 왕창 먹어둬야지!" 먹고 죽은 귀신...
*** 첫눈에 반했다. 도은호를 향한 나의 첫인상은 이 한문장으로 정의된다. . . .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 우연히 접한 게동에 눈을 뜨며 내가 남자에게만 성적으로 흥분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회에서 나의 이런 성적 취향은 허용되지 않았고 나는 그 사실을 학창시절 동안 철저하게 숨긴 채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제대로 된 연애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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