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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의학적 지식 전무. 고증 X "여주야! 많이 기다렸어?" 빛이 바랠까 염려되는 그 기억들을 복기해보면 언제나 곁엔 밝게 웃고 있는 그 얼굴이 있다. 고학력자치고는 쓸데없이 잘난 외양. 고교시절부터 매일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장악한 후, 한국대 그 의대생 누구냐며 에타까지 뜨겁게 만드셨던 전적 보유.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우뚝 선 키에 한 발짝만 떼...
“성찬 형. 앙상블 수업하러 안 가요?” “어. 잠시만” “기다리는 연락 있어요?” “...왜?” “아까부터 계속 폰을 만지작 거리길래...” 이상하다. 못해도 최대 5분 내로 답이 왔을 텐데. 괜히 바쁜데 연락 보내면 싫어하지 않을까. 물론 희주 누나가 그럴 사람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톡을 보내기 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이러면 꼭 답장 재촉하는 거...
~시간은 무시해주기~ (줄글 좀 있어요) "ㄹㅇ 매점 만두가 찐인 듯 그치 찬영아?" "네 ㅋㅋㅋ 근데 누나 지금 만두를 4봉지나 먹었어요" "너무 맛있잖냐~~" "솔 누나 맨날 만두쓰.." "좀 먹어봐 김치? 고기?" "전 죽 먹을게욯ㅎ" "아좀먹어봐! 맛있다니까?" "아니에요전죽ㅇ읍업" "어때! 맛있지?" "읍억눈나물..흡억" "누나랑 매점안올래 ㅜㅜ"...
same mbti couple talk (ISTJ) ㄴ바꼈다는데요? 돌아올겁니다..제발 1. 다른 길로 돌아가기 누우나~~~~ 오늘의 오오티딩 예뿌네 ㅎㅎㅎㅎ 원비니 보러 갈까~~?? 아니 그걸 머 원하구 그런 건 아닌데엥ㅎㅎㅋ 응 보러와 ㅋㅋㅋㅋㅋㅋㅋ 좀 이따가 봐 삐니 어차피 누나가 알아주니까 2. '기'승전결 연찜누2 귀여운 건 귀여운 거고 지금 집 ...
- "..누군데, 너." 다시 찾아왔구나. 요 근래에는 꽤 오래 간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쩌면 네가 나을 수도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져서 밤을 설친 어제의 나를 조소하기라도 하는 듯 네 입에서는 또 한 번 나를 묻는다. 내 이름도, 얼굴도 나이도. 뭘 좋아하는지도 싫어하는지도, 너랑 나랑 어떤 사이인지도, 내가 너를 부를 때 어떤 호칭으로 부르는지도, 어...
*이 글은 모쿠모쿠 렌의 히카루가 죽은 여름을 모티브로 한 창작 소설입니다. "어? 이여주, 제발! 이렇게 빈다 내가." "싫어." "아니, 고민하는 척이라도 해주지. 잠깐만 같이 가잔 것 뿐이잖아." "무슨 일인데." 이제 집에 가기만 하면 되는데 못 가고 이러고 있다. 정성찬 이놈이 평소 잘 안 쓰이는 숲길로 하교를 해보자고 난리다. "지 평소 다니던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썰 형식 입니다. 마지막엔 살짝 벗어남. * 트위터 최초 업로드 날짜 (24.02.23) * 친일파 자손 승한 X 독립운동가 원빈 * 내려달라는 요청으로 내렸다가 원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셔서 포타로 재업합니다. * 사진은 시대 배경 이해를 위해 넣었습니다. * 썰 내용은 사실과 무관하며 온통 저의 허구일 뿐입니다. * 테마 검은색으로 바꿔서 읽으시는 걸...
밑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만들어 둔 글입니다. 욕설과 트라우마를 불러 일으키는 단어들이 포함될 수 있으니 이 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분명 그저 지하철에서 '비운의 엑스트라 가이드에게'라는 웹소설을 읽고 있었을 뿐이었다. 지하철에서 내리고 한강대로를 걷고 있는데 어떤 여학생이 보였다. 언뜻, 뛰어내릴 준비를 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니까, 스스로 목...
박원빈이 죽었다. 성찬은 소파에 앉아서 해가 저물어 달이 비추는 밤을 바라봤다. 시간이 어떻게 얼마나 흘렀는지도 모른다. 집에 틀어박혀 하루의 절반을 탁자 위에 놓인 원빈과 자신이 웃고 있는 사진이 담긴 액자만 바라보았고, 해가 높이 뜬 시간에는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자신의 약지를 매만지면서 시간을 보냈다. 주변 지인으로부터 끊이지 않던 연락은 휴대폰...
눈을 뜨는 동시에 눈물이 흘러나왔다. 깨질 것 같은 두통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창 밖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바람이 스며 들어왔고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 잎은 느리게 흘러가듯 떨어지고 있는 아주 기분 좋은 봄날의 오후였다. 여전히 멈출 줄 모르는 눈물은 나를 더 씁쓸하게 만든다. 후회. 심각한 우울증에 걸려 밥도 못 챙겨 먹고 결국 영양실조 엔딩을 맞이하게 되었...
* 박원빈 X 송은석, 송은석 X 박원빈. 왼른 구분 확실하지 않으니 드시고 싶은대로 드세요. 앤톤 리는 한국 출장이 결정났을 때, 내심 송은석과 박원빈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전세계에서 최초로 오컬트 협회를 만들 수 있게 한, 기적의 에이스 콤비. 댄스가수는 모두들 마이클잭슨을 동경하는 것처럼, 오컬트인이라면 송은석을 동경했다. 한국...
🎵 Shh.. (inst) - IU 나는 나름 나쁜 짓에 소질이 있었다. 뭣 모를 땐 아빠의 지갑에서 돈도 꽤 훔쳤고, 유도를 관둔 직후엔 밖으로 나돌며 사고도 많이 쳤다. 방황이란 명분으로 양아치들과 어울려 놀 때의 난 집단에서 무력을 행사하는 쪽이었다. 운동했단 얘기는 괜히 해서 주먹 좀 써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다들 날 내세웠다. 힘 쓰는 일에도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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