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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오탈자 수정 x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이 병약 가이드에 빙의함 " 가이딩이요? " " 네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하셨잖아요 " " 피곤하지 않아요? " " 괜찮습니다 " 말이 길어질까 얼른 손을 낚아챘다 정재현은 흠칫 떨더니 이내 힘을 풀고 내가 이끄는 데로 방에 들어왔다 " 여주씨 방은 두 번째네요 " " 두 번째요? " " 네 저번에 쓰러질 때 한...
퇴고 오탈자 수정 X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이 병약 가이드에 빙의함 팔목 쥔 손을 움직여 진여주의 손을 세게 잡았다 진여주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 음... 방 청소 정도면 괜찮습니까? " 미간을 좁혀가며 고민한 대답이 방 청소라니 나도 모르게 풉하고 웃었다 " 진여주씨 바보예요? " " 네? " 바보냐고 묻는 말에 진여주는 얼굴을 구기고서 ...
한울의 방에 딸린 작은 TV에서 뻔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나온다. 흑백으로 나오는 고전 영화였다. 모두가 잘 시간, 잠자리에 들기에는 아쉬워서 몰래 비디오 영화를 튼 것이지만, 지루한 듯 딴생각을 하는 한울과 입을 쩍 벌리고 하품이나 하는 민환을 보아하니 둘 다 영화엔 별 관심이 없어 보였다. 무관심하게 겉핥기로 쓰윽 보고 흘려보내는 화면에는 두 ...
퇴고 , 오탈자 수정 X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이 병약한 가이드에 빙의함 훈련 시간에 맞추기 위해 6시에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마치고 어제 운전 길에 보아 둔 곳을 코스로 조깅을 나섰다. 이 몸으로 생활한 지 이틀도 안 됐지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저녁을 건너뛰고 공복 상태로 뛰니 현기증이 났다 숨도 빨리 차고 다리도 따라 주지 않았다. 왜 '연약...
총 430분께서 투표해주신 결과를 발표합니다. 중복 및 오류로 추정되는 응답은 제외하였기에 총 득표수와 총 응답수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 미리 안내드립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취향을 가진 분들이 보시기에 알페스얘기는 최대한 빼려 했는데 재현이랑 문대는 너무 많아서... 그냥 넣었습니다 득표 결과 가장 결혼하고 싶은 인물 1위 박문대 (71표)2위 류...
테스타 호랑이🐯 유진 이그나시오 차😻 생일 대단히 축하 썸네일 속 차유진은 사육사 하면 떠오르는 복장을 하고, 호스트와 마주 앉아있었다. 둘 다 똑같은 복장, 똑같은 젖병으로 인공수유를 하고 있으나, 곁의 새끼 호랑이는 표정이 다르다. 호스트 곁의 호랑이는 어딘가 불편하게 목을 빼고 있고, 차유진 옆의 호랑이는 안정적으로 서 젖병을 물고 있다.왼쪽과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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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날이다. 2070년 7월 1일은 A씨 가족에게는 아주 특별한 휴가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왜냐하면 지구인이라면 평생 꼭 한번은 가봐야 한다는 지구 3만 6천 km 상공에 세워진 꿈의 리조트 파라다이스 오비털시티로 향하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A씨의 아이들은 이미 지난달부터 들떠 파라다이스 오비털시티를 거의 매일 노래 부르다시피 했...
냉동인간으로 입동(立冬)하여 100년이 흘러 2170년이 되어 깨어난 B씨. 냉동 중 3번의 면회 기회가 있었음에도 안전을 위해서 한 번도 쓰지 않았기에 그가 1세기 만에 맞닥뜨리는 미래 세계는 놀랍기만 했다. 과거 그를 괴롭히던 병은 완전히 사라지고 온몸이 가뿐하고 더 젊어진 모습이었다. 며칠간의 회복 일을 거쳐 접견실에서 100년 만에 다시 만난 약간은...
베타 박문대 시선으로 보는 알오세계관 데한민국 보고싶다 알파 45% 오메가 45% 그리고 나머지 10%가 베타인 데한민국 어딜가나 알파/오메가가 있는데 베타들이 보기엔 이질적인 상황들이 많아서 베타특별지구가 있었으면. 베타 류건우도 특별지구 살다가 대학가서 처음 알파/오메가 만난거임. 류건우 충격받아서 길거리에서... 저래도 되나? 저게 맞나? 생각 엄청했...
"그럼 우리 얘기해볼까, 태준아?" 리더놈이 환하게 웃으며 나를 쳐다본다. X발, 웃지 마. 이러다 정든다. 우리 퇴원할 때까지만 해도 좋지 않았냐, 리더야. 아픈 데 없어서 다행이라고 답지 않게 토닥토닥해줄 때는 언제고 왜 나만 불러서 이러는 건데, 미친놈아. 목이 탄다. 빨대에 입을 대고 망고 스무디를 흡입했다. 지독한 식단관리 중이지만 청려가 뭐 먹고...
"뭐, 뭐라고...? 시..." 얼굴이 파랗게 질린 오윤신은 입술을 뻐끔거렸다. 시, 시한부...? 비한이가? 말도 안돼! "쉿! 청려 형이 듣겠어!" 진채율의 다급한 외침에 오윤신은 입을 꾹 다물었다. 청려 형이면 아픈 비한이를 버리고 새 메보를 데려오지 않을까? 그는 가끔씩...멤버들 개개인보다 브이틱이란 존재 자체를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듯이 굴...
살면서 가끔은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나고는 한다. 로또에 당첨이 되거나, 벼락을 맞거나, 책 속에 빙의가 되거나. X발, 마지막 일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걸 두눈으로 확인하고 싶지 않았단 말이다. 구 대한민국 시민, 현 브이틱 메인보컬이 된 나는 풍성한 머리칼을 쥐어뜯었다. 하, 새끼...머리카락은 좋네. 탈모의 저주에 걸리지 않은 축복받은 유전자가 손끝에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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