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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적 소재 주의 고등학생 때 무작정 전과해서 본 첫 시험에서 윤사 8등급이 나왔을 때와 중학생 때 1개월치 용돈 모아서 중고거래하기로 한 닌텐도 3DS를 사기당했을 때 받았던 충격은 홍지수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충격과 비교도 되지 않았다. 동시에 윤정한은 내가 홍지수라는 작자를 상상 이상으로 많이 좋아하는구나라는 사실도 깨달았고. 책상에...
하나님 하나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하나님 묻는다. 너 불교 아니니? 불교 믿으면 하나님은 말 안들어줘요? 하나님 웃는다.
- 캐릭터 신장: 168 cm - 웃는 얼굴 묘사: 웃는얼굴+윙크 - 헤어: 높게 묶은 포니테일 (사진 참고/룬미션님 cm) - 의상: 정장(치마) : 검정셔츠 + 흰색자켓 + 흰색치마+ 보라색넥타이 -소품: 사진참고 *악세사리: 귀걸이 *칵테일: 모히또(색, 잔모양 참고)
시끄러운 기차 소리가 귀를 찔렀다. 연료를 먹고 돌아가는 거대한 쇳덩어리는 하나의 차가운 생명체 같다. 무거운 몸체 위로 회색 연기가 풀풀 날린다. 바이오는 제 몸체만 한 짐가방을 힘겹게 옮겼다. 괴물의 창자 가운데를 뚫고 나와 뼈가 시리는 겨울 공기를 맞는다. 런던의 겨울은 가혹하다. 검고 긴 철뱀이 뱉어낸 날숨은 꾸물꾸물 흐린 하늘을 한층 더 짙게 만들...
스포일러 주의 공적인 이야기는 이쯤 합시다. 이야기 들었나? 천아 한국 들어왔대. 유엔에서 하는 일이 있다더니, 잘 정리되었나 모르겠네요. 그러게나 말이다. 오늘 저녁에 모이기로 했는데 갈 거야? 저는, 아뇨. 이번에 맡은 사건이 연쇄살인 건이라... 한눈팔고 싶지 않습니다. 고개를 내젓고, 책상에 쌓인 서류들을 눈짓했다. 선배님은 가십니까? 가야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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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기억을 잃은 이들은 " 오오 이런 그림들.. 좋은데요? " . . . 이름: Ugo Raffaello _ 우고 라파엘로 하나님의 치유를 받은 사상가라는 뜻인듯 하다. 우고라고 불러주길 원한다. 나이: 29 직업: 피규어 제작자 종족: 인간 성별: XY 키/몸무게: 185.2 / 표준 외관: 성격: 기분을 알수 없는 / 긍정적임 / 덜렁이 / 혼자 ...
백승학 나는 문화와 교육의 도시이며 또한 도청 소재지이기도 한 청주시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고교시절 내내 봉사와 구호 등의 활동으로 알려져있는 모 NGO 단체의 도내 고등부 연합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였다. 매주 토요일 오후면 도에서 무상으로 제공해 준 도청 건물의 한 사무실에서 모임을 가졌다. 그곳에서 우리는 팝송과 포크송을 함께 불렀고 대외 봉사활동을 ...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스런 천사들을 굽어 살펴주소서. 누구보다 더 큰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로 우리 아이들을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곳에 보다 더 높이 세워주시기를 간구드리옵니다. 상처 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치료하여 주시옵시고 아이들의 앞길에 빛을 밝혀주사 흔들림없이 바르게 걸어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얼마후면 또 한 아이를 멀리 보내야 ...
백승학 예로부터 새가 날아 넘기에도 힘든 고개라고 알려져 있는 문경새재의 입구에는 ‘옛길’이라 이름붙여진 오래된 박물관 하나가 들어서 있다. 오래 전에 그곳에 들렀을 때 나는 박물관 측에서 판매하는 ‘길 위의 역사, 고개의 문화’라는 책을 사서 찬찬히 읽어본 적이 있다. 박물관 곁 자작나무 그늘에서였다. 책의 두께에 비해 집필진이 열 명이나 되었다. 집필자...
https://soundcloud.com/peni-palupi/south-korean-national-anthem 하나님, 나재민의 빨간 실 운명의 상대는 저라고 말해주세요. 기도문(祈禱文) 혜진이가 하나님께 아무리 다른 여자들을 거쳤어도 마지막은 저라고 해주세요. 그냥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딱 한 번만 후광 쏴주시고 저에게 그 말 하나만 해주시면 돼요. 그...
하나님, 부처님, 신령님, 알라님 :서부처와 조팔랑 툭하면 팔랑거리는 조미연이 운전대를 잡으면 어떨까. 상상했던 제 머리를 깨고 싶었다. 조미연은 조수석에 앉히거나 뒷좌석에 눕혀놔야 했다. 아무리 미연이 온갖 애교나 호소를 하며 졸라도 운전석은 내주지 말았어야 했다. 수진은 제 목숨줄과 같은 안전벨트와 손잡이를 꽉 쥐며 생각했다. 하나님, 부처님, 신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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