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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실시간으로 그림이 늘고 있음. 계속 그려보자고.
“채, 봉구선배?” 봉구는 베란다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에 흠칫하고 몸을 떨었다. 다들 지쳐 자느라 아무도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콩쿨을 위해 오게 된 곳의 숙소가 ‘ㄱ’자 형태였기에 어느 한 곳은 옆방과 맞물린다는 말은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근데 그게 하필 자신의 방일 줄이야. 최대한 가까이 붙는다면 같은 곳에 있다고 느...
ㅌㅇㅌ 헤더로 쓰려구 그렸다네용 히히 아래는 개별이미지
리얼물표방망상물, 후회, 착각, 질투, 짝사랑을 비벼 먹는 중. ----- 은호는 손 귀한 부잣집 막내아들이다. 자수성가한 사업가인 다정한 부모님과 열 살 터울의 누나에게서 사랑이란 사랑은 다 받고 컸다. 그래서인지 주기도 참 잘 주었다, 사랑을. 그 점이 봉구는 사무치게 부러웠다. 부유하지 않은 집안의 여덟 남매 중 애매하게 넷째로 태어난 봉구는 태생부터...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뱀파이어 한노아 x 헌터 남예준 *지하님의 뱀파이어 썰과 팬아트를 보고 끼적인 단편입니다:) - 허리 세우고 절대 눈 돌리지 마. 형형하게 빛나는 붉은 눈과 어둠 속에서도 알 수 있는 빨간 피는 턱을 타고 흘러내린다. 여전히 귓가에 남아있는 듯한 목소리에 정신을 집중하고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바람 소리와...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NO.B209 #7 인사발령 공문이 각 부대로 하달되어 내려온 지 2주가 흘렀다. 은호는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하였고, 무허가 연구시설 폭발 현장 근처에서 발견된 부랑자의 신분으로 상부에 보고된 봉구는 군인사법에 따라 은호의 페어 가이드로 입대하게 됐다. 소령인 은호의 직급상 가이드인 봉구의 직위는 갓 입대한 가이드가 가질 수 있는 최고 직급인 준위로 결정...
딩동- “계십니까?” 무더운 여름이 가고 팔이 긴 소매의 옷을 꺼내야 할 날씨가 되었다. 슬금슬금 다가온 서늘함은 기분 좋은 쾌적함을 준다. 말은 안 했어도 추위를 많이 타는 예준이었지만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그 간절기의 청량함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예준에게 요즘 같은 날은 더없이 만족스러운 날씨였다. 딩동- “계십니까?” ...
* ‘채밤비가 이상하다.’ 눈치 없다 매일 구박받는 은호라도 알 수 있었다. 요 며칠 밤비는 많이 이상했다. 평소처럼 조잘대다가도 파드득 놀라 도망치고, 야생 고양이처럼 버둥대다가도 한순간에 얌전해져 눈치를 봤다. 멍을 때리다 여기저기 부딪히는 건 이제 일상이었고, 심지어는 은호가 얼굴에 한 낙서를 알아채지도 못해 뺨에 토끼-라고 은호는 주장했다- 가 그려...
맨 밑의 결제창은 소장용+저의 쓸모없는 혼잣말 보기용입니다... 이별, 봉비의 자낮 요소가 있지만 주인장이 끔찍한 해피엔딩러버이기 때문에 끝은 해피합니다. 도은호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은 모두 잊으라고도 했다. 상처 받은 도은호의 얼굴을 뒤로 하고 재빨리 걸음을 옮겼다.집 앞 공원에 다다르자 계속 참고 있던 눈물이 흘렀다.만날 때마다 사...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에스퍼 한노아 x 베타 남예준 -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지난 시간 동안 한노아는 나 없이도 잘살았으니까. 그리고 그래야 했다. 행여 내 목숨이 그에게 필요하게 되면 기꺼이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는데, 내가 있어야 한노아가 살 수 있다니. 그런 건 내 생각에 전혀 없던 것이다. “지금 또 수치가 올라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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