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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계를 하러 온 건지, 보고를 하러 온 건지 모르겠어요. 스크로 넘어온지 두 달이 넘었다. DS 시절과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크는 DS보다는 오히려 공무원 조직에 가까운 것 같다. 물론 계열사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몸 담고 있는 계열사는 공무원스럽다. 분명히 채용공고상 Tax & Accounting을 담당하게 될 거라고 해서 지...
#1. 마인드컨트롤 쉼없이 바빴던 5월이 끝났다. 5월이 끝나기 무섭게, 5월결산과 함께 6월이 찾아왔다. 한 달 내내,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압박을 받고 쫓겨서 그런지, 참 힘들었다. 동시에 성격도 좀 바뀌었다. 윗선으로부터 쪼임을 받다보니, 성격이 급해졌다. 단순히 업무할 때 뿐만 아니라, 밥 먹는 것에서부터 집에서 무언가를 하는데에 이르기까지 다 급해졌...
#1.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떡해 요즘 내 상황은 딱 위 노래와 같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하기 싫다." 회사에 출근해서 욕 나오는 일을 하고 싶지도 않고, 애증의 금융공기업 공부도 하고 싶지 않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쉬고 싶다. 최근의 내 1주일 루틴이다. 평일 5일은 업무 시간 내내 회사에서 업무로 달리고, 주1~2회 욕 나오는 회식 &a...
#1. 다사다난. 참 힘든 한 주였다.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1) 윗사람들한테 빨리빨리 일처리하라고 업무 푸쉬를 좀 강하게 받기도 했고, 2) 여러 가지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꽤나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엎어질 뻔도 했으며, 3) 구닥다리 업무 방식 쓰는 공무원들 때문에 개고생하기도 했다. 여기 온 지 한달반 밖에 안됐는데, 참 별일이 다 있네 싶다...
#1. 하루하루 버티는 삶. 오늘은 오랜만에 평일에 돌아왔다. 좋은 친구들과 맛있는 저녁을 먹고 집에 와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회사만 아니었다면, 더 기분 좋았을텐데) 정말 말그대로 하루하루 버티는 삶, 그 자체이다. 매일 똥씹은 표정으로 9시까지 출근해서, 정신없이 일하다가 6시에 퇴근하는 삶. 중간중간 친구들과의 약속을 보고 버티는 삶. 너무 괴롭다...
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1. 등산 내가 하는 거의 유일한 운동(?)은 등산이다. 첫 직장 입사와 동시에 시작했으니, 등산 업력은 5년이 넘었다. 개인적으로 실내에서 하는 헬스, 여러명이 있어야 하는 구기 운동, 돈 주고 구입해야 하는 장비가 필요한 운동보다는 등산이 더 가성비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등산화 하나만 있으면 땡이다. 5년 전에 산 10만원짜리 등산화로 부지...
#1. 어른이날 오늘은 어린이날이었다. 오후에 운동삼아 집 앞 내천+산을 다녀왔는데, 어린이날이 그런지 어린이들이 많이 보였다. 평상시와 크게 차이가 없지만, 어린이날이라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다. Anyway.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을 보니, 나 역시 덩달아 기분이 좀 나이졌다.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어린이날이라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내 상황이 복합적...
#1. 심장이 아프다. 이번주에도 또다시 돌아왔다. "이번주에도 또 다시 포스타입에 들어왔다=여전히 나의 상황이 좋지 않다"와 같은 뜻이다.(웃프지만 뭔가 내 상황이 좋으면, 포스타입이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쓴다.) 이직한지 거의 한 달이 되어 간다. 그리고 그 한 달 간, 신체적으로 많은 변화가 생겼다. 1) 탈모 재발: 그 욕 나왔던 GCU 시절...
#1. 현자타임 평일에는 1일 1현타가 온다. 아니다. 최소 1일 3현타가 온다. 출근길에 한 번, 점심시간에 한 번, 퇴근길에 한 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나는 여기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나, 무엇을 위해 나는 여기에 있는가. 내 업무만 해도 개빡치는데, 인사팀에서 실시하는 병신 같은 사내행사(무슨 행복을 위해서 하는 행사라고 하는데, 그런 행사들...
#1. 힘이 되는 메시지 헛스윙 한 번, 두 번, 아니 열 번 했다고 겁내고 포기하지 말자. 다음 공이 헛스윙이 될지, 땅볼이 될지, 안타가 될지, 홈런이 될지는, 진짜로 쳐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설사 모두가 나를 믿어주지 않더도, 나 스스로는 나 자신을 의심하지 말자. 내 인생이니까.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것, 달성하고 싶은 것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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