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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5년전 겨울의 시작점에 만나 다른 겨울보다 조금 빨리 내린 첫 눈이 오는 날 수줍게 고백을 해오던 너, 둘 다 태어난 해가 겨울이라 겨울이 더 좋다는 이유로 같이 보낸 겨울은 온통 형원이로 가득했다. 여기저기 여행에 사랑이 가득 담긴 추억으로 채웠고, 동그란볼을 한껏 올려 웃으며 다시 돌아오는 겨울엔 거기에 가보자 하며 약속! 하고 손가락을 걸었던 그 겨울...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W. 꾸꿍콩 내가 형원 오빠에게 다른 감정을 느꼈던 건 학교에서였다. 어느 대학교, 어느 과를 가도 그렇겠지만 모든 교수님들은 시험 기간이 되면 내가 본인의 강의만 듣는 것처럼 과제 또는 공부 폭탄을 나에게 안겨주신다. 우리 과도 그건 예외가 없었으니... 기말고사 기간에 나는 과제 폭탄을 끌어안았다. ...
우리 집 큰 아기. 내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기. 매일 아침에 볼따구 꾸욱 누르기도 하고 애정 담뿍 담아 주물럭거려도 우응, 거리기만 하고 아무런 저항도 없는 순하고 순한 아기. 매번 자바머거야지! 하면 막 일어나서 낮은 목소리로 으어어, 하는 아기. 입술을 깨물려도 볼을 깨물려도 흐흥, 웃어주기만 하는 우리 집 큰 아가랑 오손도손 살고 있을 때 찾아...
*실제의 지명 및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기존의 센티넬버스 세계관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모 대학교 정문 앞 몬스터 코인노래방 카운터에 앉아있는 사장 김시대씨는 요즘들어 고민이 부쩍 늘었다. 폐업신고를 해야하나. 초기투자자본에 비해 수익이 크다는 친구 놈의 말에 속아 퇴직금에 대출에 홀라당발라당 있는 돈 없는 돈 죄다 꼬라박아 차린 코인노래방은 ...
3화: 이제부터 동네 친구 해요 '형원아.' '‥‥‥' '나 다른 사람 생겼어. 그 사람 많이 좋아해.' '‥‥‥' '정말 미안해. 나 같은 거 잊고 잘 지내.' 난 여전히 그날, 그 카페, 그 시간에 산다. 그 아이가 내게 조용하고 덤덤하게 이별을 고하던 그 기억 속에 산다. 그 기억을 하지 않으려고 어렵게 잠이라도 들면 그 아이는 꿈속에서도 나와 잔인...
오탈자 검수 안했음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글 언제 수정될지 모르는 글 일단 올리는 글 ━━━━━━━━━━━━━━━━━ 찌르르 울리는 허리통증에 눈을 뜨면 몸 위로 묵직한 물체가 느껴진다. 가슴과 다리 위로 형원과 창균의 팔 다리가 얽혀 내 몸을 구속하는 모양새에 뜬 눈을 다시 질끈 감는다. 머리속을 어지럽히는 기억은 달아오르는 몸에 미처 방으로 올라가지 못...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나는 여름에도 항상 얇은 긴팔을 입고 다녔고 비가 오는 날이면 추워서 오들오들 떨기 바빴다. 비가 오던 여름날 저녁, 수업이 끝나고 투덜거리며 교실에서 일어나던 참이었다. -하.. 비 오는 거 존나 싫어! 형원이가 가만히 내 얼굴을 내려다보더니 머리를 엉클리며 잔소리를 했다. 🐢 에에? 말 이쁘게 하라니까. -아 머리이이! 싫은 걸...
2화: 쌓이는 우연들, 그 인연의 시작 날이 이상해서 그런지 부장이 퇴근 9분 전, 나에게 일을 맡겼다. 정말 제정신인가 싶다가도 내 통장 잔고를 생각하며, 난 돈을 벌어야만 하는 노동자인 것을 곱씹으며 꿋꿋이 일을 끝냈다. 회사를 나와 버스를 타고 정류장에 내렸을 때 시간은 9시 27분이었다. 한철 장마가 물러가고 척척하게 젖은 땅을 밟으며 집으로 향하는...
원래 FMV를 만드려고 했는데ㅠㅠㅠ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고 짧게 한 번 만들어봤어요~! 재미있게 봐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저를 춤추게 합니다!
이왕할거면 해버리죠? 채햄 (고3 유기현 X Mean독서실 알바 채형원) . . . . . . 집에서도 혼자 공부 잘만 하던 유기현.... 괜히 고 3 되니까 변화가 필요하다며 독서실 끊어달라고 난리를 피움. 난리 끝에 방학이 시작되고 독서실을 끊기로 했는데 뭔 놈의 집 주변 스터디 카페들은 중딩들이 많아서 시끄럽고 그렇다고 학교 근처 독서실을 가자니 땀 ...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늦은 시간대라 그런지, 아니면 집 자체가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지 시계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가 집 안을 울리는 것 같았다. ㅇㅇ의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그 시계 초침 소리보다는 자신의 심장 소리가 더 크게 느껴졌다고 해야겠다. 그냥 한 번 던져본 말이었고 그래서 이렇게 형원이 아무...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W.허즈 06 [2026 . 01 . 20 / AM 09 : 42] "이여주, 정신 차려. 자, 형원씨가 우리 집에 도착하기까지 1시간 30분. 더 일찍 올지도 모르니 1시간 20분으로 잡고... 씻는데 30분, 머리 말리는데 15분, 고데기 15분, 화장 못해도 20분... 미친.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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