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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드디어 왔다고~ 오키나와! 킁킁, 역시 남국은 달라! 공기에서 바다 냄새가 나네. 역시 여름 휴가 하면 바다지! 살짝 일이 있어서 팡팡 놀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왔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아! 막 휴가지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기지개를 한 번 쭉 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넓은 바다를 구경하면서, 일단 물에 발이나 한번 담글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단...
드디어 단도가 해금되었다. 길었어~ 정말로. 매번 단도 이벤트 때마다 째림 받는 게 여간 불편하지 않았는데, 요번에는 흥! 정도로 끝났다고. 물론 미카즈키는 또 '누가누가 더 예뻐?' 를 시전하기는 했지만. 남사들의 마음이 바뀌어서인지, 무려 새로운 의대를 만들었다고! 하하하, 이걸로 나도 단도운 없는 심신자에서 해방되는 건가? 그렇다면 정말 좋겠네. 오늘...
※그림이 포함된 ss 입니다. 창작 사니와의 얼굴이 나오니, 불편하신 분은 열람을 삼가해 주세요.
미카즈키가 제대로 삐졌다. 으으, 예상했어. 하지만 야시장을 포기할 수는 없잖아? 게다가 카센이 가자고 한 거니까 심신자의 잘못은 아니거든? 유혹에 넘어가 버렸긴 하지만, 과실 비율은 적을 거야. 한 1대 9정도? 그러니까 나한테 삐지는 건 이상하다는 거지. 카센에게 삐지면 또 몰라. 만일 그 쪽으로 해 준다면, 둘이서 야시장 보러가도 좋으니까 말이야. 밭...
오봉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다. 은세에서는 음력으로 쇠니까, 22일이네. 휴가 다녀오고 바로려나~ 빡빡하네. 하지만 요번 휴가는 남국의 리조트에서 우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으니까 전후로 바쁜 건 참을 수 있어! 그럼 힘을 내서 일을 해 볼까나? 우선 손질 용품의 재고조사부터네. 하나하나 세는 거니까 집중해야지~ 하나, 둘, 셋..응. 이거 엄청 성가시...
매미소리가 시끄럽다. 덕분에 낮잠을 잘 수가 없어~ 제길, 헌팅은 다른데 가서 하라고. 우리 혼마루는 12금까지니까 교오미~는 금지야, 꺼져! 뭐,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매미가 다른데로 가 주지는 않겠지. 매미의 수명은 한 달정도라던데, 그 안에 썸 타고 진지한 사이가 되어서 결혼하려면 많이 바쁠거야. 내 낮잠을 신경 써 줄 수 없을 정도로. 그래서 낮잠을...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만물상에 쇼핑하러 나왔다가, 비를 만났다. 운이 안 좋네,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다니. 잠시 피하면 지나갈 것 같아서 가까운 카페에서 앉았다 가기로 했다. 옆에서 걷던 야겐이 미간을 찌푸리면서, 얼른 가자고 재촉한다. 보채지 마~ 내가 신고 있는 비싸지만 불편한 신발이 안 보이냐? 이 신발을 신으면 절대로 뛸 수가 없단 말이지. 대체 마이코도 아닌데 왜 이런...
비가 또 와서 질척질척하고 있다. 뭐, 여름이니까 비가 많이 오는 건 어쩔 수 없지. 더운 거 보다는 나을 테니까 참을까~ 빨래 엄청 밀렸지만! 시원하니까 방바닥이나 뒹굴어 볼까, 했는데. 오늘의 근시가 눈치를 준다. 나야 비가 오던 눈이 오던 그냥 그렇지만, 아닌 녀석이 있다. 바로 츠루마루 쿠니나가! 비를 싫어하는 남사 Top 1~ 츠루마루는 다른 애들...
덥더니 비오고, 비오더니 덥고. 날씨가 너무 불친절한 거 아니야? 안 그래도 빨랫감이 산더미같이 나오는 여름인데, 날씨가 오락가락하니까 더 늘어나잖아! 크으~ 왜 여름은 이렇게 일이 많은 지 모르겠어. 밭일도 해야하고, 휴가도 가야하고, 가을을 대비해서 창고정리도 해야하고, 과자도 먹어야 하고! 심신자는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해. 누가 내 분신같은 거 만들어...
여러분, 알고 있어? 여름 가장 더운 시기는 대서에서 추분이래. 즉, 7월 말에서 8월 초라는 거지! 아니, 뭐어~ 여름이니까 더운 건 어쩔 수 없지. 태양이 지구에 가까워지는 거잖아? 친하게 지내고 싶은 거니까 용서해 주자고. 하지만, 왜 태양이 진 밤에도 더운 거야? 이러면 잠을 잘 수가 없잖아~ 역시, 에어콘이 답이고 진리냐! 으으, 누진세가 무서워!...
드디어 이 날이 왔다. 가장 뜨거운 여름에 익는 붉은 과실, 복분자를 따는 날이! 영감님들이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으니까, 잔뜩 따가지 않으면~! 그래서 오늘은 할아버지네 산에 왔다. 이야, 이 더운 날 산행이라니. 나지만 굉장하구만. 이게 사랑의 힘이라는 건가? 아니, 사실 사랑의 힘이라기 보다는 식비를 아끼고 싶다는 마음이겠지. 복분자는 비싸다고! 산딸기...
심신자는 말이지, 현모양처가 꿈이었던 미소녀니까 요리도 그럭저럭할 수 있다고~ 뭐, 과연 부엌의 삼주신처럼 가정요리와 파는 요리를 넘나드는 고급진 음식은 할 수 없지만 말이야. 엄마랑 아빠가 맞벌이니까, 자주 할머니 집에 맡겨졌거든. 거기서 배웠지. 그러다보니까 조금~ 아주 조금, 레시피가 구식이기는 하지만! 할 수는 있다고. 이런 참한 심신자니까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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