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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새끼 생일축하해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만 받아 * 모두에게 생일축하를 받지만 유달리 연인인 조로만 반응이 늦는데... "생일 축하해, 루피!" "밀짚모자야, 생일이구나. 이번 생일을 계기로 좀 더 생각을 하자." "생일인 거냐, 밀짚모자!" "생일 축하해요, 루피 님!" 5월 5일은 밀짚모자 일당의 우두머리 루피의 열아홉 번째 생일이었다. 누군가는 그...
꿈 조용한 바다가 고요하게 물결친다. 자욱한 안갯속에 모습을 감춘 그 바다 위에 두둥실 띄워져 있는 무언가를 뚫어져라 쳐다보면 밀짚모자를 쓴 해골이 커다란 돛에 새겨져 있는 게 눈에 들어온다. 사우전드 써니호. 그게 바로 이 거대한 배의 이름이다. 선원의 수를 보면 과하게 커다란 배가 아닌가 싶지만 이리저리 활개 치고 다니길 좋아하는 선장의 성격을 생각하면...
* 현대au / 자주 소중함을 잊고 살았네, 더 사랑해야지 두 사람이 만난 건 2년, 하고도 몇 개월. 서로 얼굴을 못 보면 정말 죽을 것만 같아서 동거하게 된 건 2년. 그 사이 조로는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유명한 검도선수가 되었고 루피는 대학생이 되었다. 어릴 적 친했던 형들과 다니며 가끔은 포트거스 씨의 꽃집에서 그 집 아들 대신 일하고 있을 때도 ...
어이없게도, 내가 최근에 가장 신경쓰는 것은 학업 성적도, 검도부 활동도, 그렇다고 해서 얼마 안 되는 대인 관계도 아니었다. 늘 창가 쪽에 앉아 뚱한 표정을 짓다가도 눈만 마주치면 이를 확 드러내며 웃고, 눈이 떨어지면 다시 특유의 동그란 눈을 뜨고'만' 있는 그 녀석을 제일 신경쓰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데면데면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
"과거로 갈 수 있다면 뭘할거야?" 난데없는 질문에 조로는 갑자기 무슨소리냐며 자신의 옆에서 운동하는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루피를 쳐다보았다.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루피는 씨익 웃으며 말했다. 과거로 갈 수 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달콤한 말일것이다. 과거에 이랬다면~ 하고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조로또한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은적은 없었...
포스타입
[조로루]Cheshire Cat(For. 챌린 님) W. 와니 "…???"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밝은 오전. 밤늦게까지 루피와 놀다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다. 분명히 그랬다. 그런데 왜 내 품 속엔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팔베개를 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 꿈인가. 방금 전은 꿈속의 꿈이었던 건가. 눈을 감았다 뜨고, 비비고, 고개를 내젓고, 볼을 ...
“이 자식… 도대체 어딜 간 거야?” 조로는 투덜거리며 길바닥에 널브러진 돌멩이를 발로 찼다. “또 길을 잃어버린 거냐… 루피.” 조로는 조그맣게 중얼거리고는 저 멀리에 있는 커다란 건물을 쳐다보았다. 그 건물에는 갈매기 모양이 새겨져 있었고, 커다랗게 ‘MARINE’이라고 적혀있었다. ‘해군 기지….’ “이번 섬을 저~얼대 정착 안 할 거야. 진짜로 조용...
삑 삑 삑 띠로링현관문이 요란한 소리를 내더니 철컹하는 소리와 함께 열렸다. “이야, 다 젖었는걸? 시시싯” “뭐가 그렇게 재밌냐?” 조로는 먼저 현관으로 들어오더니 뒤에서 웃어대는 루피를 슬쩍 쳐다보더니 투덜거리며 방안으로 들어섰다. 비가 올 때 대신 받쳐주었던 옷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바닥을 적셨다. 조로는 한숨을 내쉬었다. 루피는 현관을 닫고는 신발을...
똑딱. 똑딱. 조용히 눈을 감고 있으니 칠판 위에 걸린 시계의 초침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조로는 감았던 눈을 떴다. 여전히 조용한 교실. 귀를 기울여보면 주변에서 연필이 사각거리는 소리가 작게 들렸다.‘재미없어…’조로는 길게 하품을 하고는 한쪽 턱을 괴고 옆에서 문제를 푸는 학생들을 바라보았다. 조로는 앞쪽에서 자신 쪽으로 걸어오는 발걸음 소리에 고...
이름도 없고 아무도 살지 않는 한 무인도. 밀짚모자 해적단은 그 섬에 메리호를 정박해 둔 상태였다. 아무도 없는 것 처럼 배 안은 매우 조용했다. 하지만 이내 곧 고요함은 깨어졌다. “상디~ 배고파!” 루피는 조용한 배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모든 방의 문을 열었다가 닫으며 배안을 시끄럽게 만들었다. 루피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갑판에서 자고있는 조로를 발견...
“야 요리사. 사랑이 뭐냐?” 무심한 목소리에 상디는 고개를 돌렸다. 상디의 시선 끝에는 조로가 평소와 다름없이 설거지를 하고있었다. 상디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조로를 쳐다보았다. “뭐야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왠지 너는 알 것 같아서.” 상디에게 시선은 주고 있지 않았지만 조로의 표정은 꽤나 진지했다. ‘장난을 칠 사람도 아니고… 진심인가’ 상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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